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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갤러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8건
기간
1993—2026

468건 · '갤러리' · 최근 기사부터20 / 24쪽

  1. 2009.05.04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매일, 어제보다 나은 그림 그려나가고 싶어요”

    … 그림으로 요즘 그리고 있는 그림의 모티브가 바다인 만큼 바다의 모습을 갤러리에 소개해주고 싶다고 했다. “4년 전 당진에 이사 와서 바다를 보러 갈때면 찍은 사진들로 그린 그림이에요. 남편과 당진군에 있는 바닷가에 자주 가곤 하는데 갯벌이 주는 온화…

  2. 2009.04.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미대 다니는 딸과 함께 모녀전시회 여는 게 ‘꿈’

    …심이 나죠. 잠시 중단했던 유화도 더 그리고요. 작업실도 마련하게 되면 갤러리처럼 꾸며보고 싶어요. 그럴려면 더 열심히 해야죠. 저 스스로 만족하는 그림을 그리기란 쉽지 않잖아요.”

  3. 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시대 갤러리]차정하 작가

    “그린 그림을 둘러보면 정물화가 가장 많이 애착이 가요. 그림을 두고 보면 볼 수록 새로운 느낌이고 물리지 않는다고 해야 할까? 학창시절 사생대회에서 미술선생님이 쓰레기통을 그린 학생에게 상을 주신 적이 있어요. 제가 존경하던 선생님이셨는데 남들은 그…

  4. 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 태안군, 홍성군, 서산시

    …수 있게끔 만들었다. 또 구필화가로 재활에 나선 아들을 위한 공간 ‘더 갤러리’를 만들어 아들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아버지의 사랑과 정성에 힘입어 형재씨는 대한민국 미술대전에 2번이나 입상했으며 스위스 구필화가본부로부터 화가로 인정받기도 했다. …

    당진시대
  5.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당진시대 갤러리 김진희 작가

    고목 옆으로 새순이 돋았다. 봄과는 상반된 흐린 배경이지만 봄을 알리기에는 충분했다. 고목과 새순. 그 둘은 대조적이다. “아파트 화단에 덩그러니 남겨진 고목 옆으로 파릇한 새순이 올라오더라고요. 봄을 알리기에는 조금은 찌푸린 날씨였지만 봄을 알리기엔…

  6. 2009.04.06 · 문화·교육 · 장현

    당진시대 갤러리 박미순 작가

    한적한 바닷가에 어느덧 폭풍우가 몰아치고, 그렇게 거센 파도는 이내 바다에 홀로 떠있는 배를 집어삼킬 것만 같다. ꡒ꼭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의 모습처럼 위태위태해 보이죠? 바다를 보면 우리의 인생을 보는 것 같아요. 잔잔한 물결이 이르는 바다는 꼭 우…

  7. 2009.03.30 · 문화·교육 · 장현

    당진시대 갤러리 - 김영순 작가

    지난날의 따스했던 봄 날씨는 온데간데없고, 불어오는 바람은 차디차기만 하다. 하지만 김영순 작가의 아미산의 봄은 언제 찬바람이 불었냐는듯 봄의 따스함이 느껴진다. 김씨는 적어도 한달에 2, 3번 가족들과 함께 인근 지역을 여행한다고 한다. 여행을 통해…

  8. 2009.03.23 · 문화·교육 · 장현

    당진시대 갤러리 - 윤옥순 작가

    봄바람은 살랑살랑 코끝을 간질이고, 따사로운 볕은 이내 만물을 아름답게 내비춰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가게 문 너머로 윤옥순 작가가 반갑게 손짓하는 모습이 보인다. 점심시간이어서 그런지 가게 안은 한산했다. 윤옥순 작가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그의 작품 …

  9. 2009.03.16 · 문화·교육 · 장현

    당진시대 갤러리 - 차은경 작가

    봄바람이 유독 코끝을 간질이던 날, 차은경씨를 만났다.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기간이 아니라 마음가짐을 말한다. … 때로는 20세 청년보다도 70세 인간에게 청춘이 있다. 나이를 더해가는 것만으로 사람은 늙지 않는다. 이상을 잃어버릴 때 비로소 늙는다.…

  10. 2009.03.09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 갤러리 - 임의규 작가

    “2000년경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우연한 기회에 그림을 그리는 분들과 만나게 되면서 함께 그림을 그리게 됐죠. 지금은 유화를 하고 있지만 처음에는 데생부터 그리기 시작했어요. 기초를 탄탄히 해야 한다는 생각에 데생도 하고 수채화도 해보고 그…

  11. 2009.02.23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 갤러리 당진수채화작가회 전미선 초대회장 “내 안의 나를 찾아서”

    “붓을 들기 전에는 하루하루가 반복되면서 그날이 그날 같았어요. 틀에 잡힌 일상을 살아왔는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일상 속에서 찾을 수 없었던 저를 발견하게 되었죠. 이상하게 붓을 들고 있으면 꼭 시간이 멈춘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당진수채…

  12. 2009.02.23 · 산업·경제 · 최종길

    도비도 농어촌종합관광단지 개발 지역토론회 “용인자연농원 수준으로 개발해야” vs “철새도래지에 왠 골프장”

    …험시설 확대설치:에코캠프, 워터스포츠, 승마장, 농업전통체험마을 네이쳐 갤러리, 수목원, 수변 생태학습장 등 ※농어촌 관광휴양단지, 농업농촌테마공원조성사업 등으로 추진 ●유수지의 기능을 유지하면서 주변부지 개발 ·불법개답된 주변부지와 일부 매립을 해 …

  13. 2009.02.16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 갤러리 당진수채화작가회 박 유 순 회장] “느끼는 대로 그리는 기쁨”

    당진수채화작가회 박유순 회장은 2002년 처음 붓을 들게 되었다. 캔버스에 유화를 그리는 것으로 그림 그리는 것과 인연을 맺은 박 회장은 이후 당진문화원에서 장애경 화가를 만나면서 수채화를 시작하게 되었고 뜻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지난해 당진수채화작가…

  14. 2008.12.29 · 환경·안전 · 최운연

    `도비도 유수지에 골프장을 추진한다고(?)

    …모의 에코캠프와 워터스포츠, 승마장, 골프장, 농업전통체험마을, 네이처 갤러리, 수목원, 수변생태학습장 등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하지만 한국농어촌공사의 대규모 재개발사업으로 도비도 대호간척지내 홍수피해를 예방하고 철새들의 낙원인 유수지가 훼손될 가능성…

    당진시대
  15. 2008.10.27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 갤러리 - 김영숙 씨의 ‘청송’] 동양화의 고전기법 탈피해

    김영숙씨의 그림은 늘 꽉 차있다. 흔히 여백과 선을 중시하는 동양화와는 다르다. 김씨는 동양화의 기법에 억매이지 않고 명암과 양감, 질감을 표현해 동양화의 고정된 기법을 탈피했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자신의 그림은 항상 꽉 차있다고. 미술은 그리는 재료…

  16. 2008.09.29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 갤러리 - 김화용 씨의 ‘정물’] 세상에 단 하나뿐인 꽃

    “캔버스 위에서 꽃과 나무들은 작가의 상상에 의해 재탄생되죠. 사진찍듯 묘사하는 것보다 나만의 느낌으로 재창조하는 것을 더 좋아해요. ‘정물’에서도 특정 꽃이 아닌 제 안에서 새롭게 만들어진 꽃들이 그려져 있지요.” 김화용씨의 ‘정물’은 꽃병에 꽂힌 …

  17. 2008.09.01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 갤러리 | 김영희 씨의 '다원' - 부부인연 맺어준 사진

    벌써 스무해가 훌쩍 넘은 일이다. 승균씨가 영희씨를 필름에 담은 것도. 서로 친구들끼리 놀러갔던 곳에서 승균씨는 영희씨 사진을 찍어주었고, 그 사진을 돌려받기 위해 편지를 쓰면서부터 그들의 사랑이 시작되었다. 학창시절부터 사진을 좋아했던 승균씨에게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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