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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8건
기간
1993—2026

748건 · '따뜻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0 / 38쪽

  1.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의원 경선지역을 가다] 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 “복지국가 건설” vs “동반자이자 이웃”

    … 대한 운명이라 생각한다. 누가 승리를 하던 서로가 축하해 줄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돼 있다. <한상화 후보> “지역사회 봉사 열심…여성조직 강화 기여” “전재숙 후보, 풍부한 경험과 연륜 존경” “집행부, 시민을 위해 일하도록 견제 역할” 비례대표…

    당진시대
  2.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애의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은 나를 인정해 주고 지지 해주는 사람의 따뜻한 시선과 애정 어린 관심이 필요하다. 가족의 사랑, 친구의 이해, 동료의 인정, 상사의 칭찬과 격려, 이 모든 것들이 사람과 사람의 끊임없는 관계 안에 있는 중요한 필수요소란…

    당진시대
  3.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 저소득취약계층에게 후원품 전달

    …원품을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LG우진유통은 명절을 맞아 전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난 2016년도부터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서정만 대표는 “약소하지만 전달되는 후원품을 통해 지역 내 거주하는 저소득 장애인 모두가 마음 따뜻한 명절이 되기…

  4. 2018.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푸드뱅크에 생필품 전달

    커브스 당진클럽(대표 이은찬) 회원들이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커브스 당진클럽은 지난 3일 당진나눔푸드뱅크에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27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다. 이 생필품은 회원 60여 명의 가정에서 각각 생필품을 나누며 마련한 …

  5.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샬롬 지역아동센터 탐방]따뜻한 돌봄 보금자리 ‘지역아동센터’

    …설을 아이들이 자주 이용하기란 어려운 상황이다. 허 센터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공간만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애들 생각에 하죠” 아이들의 활동이 끝나면 함께 저녁을 먹는다. 그리고 차량 운행으로 아이들을 데려다 주면 오후 7시…

  6. 2018.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 적십자소식

    …어르신들에게 점심으로 칼국수를 제공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며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해 준 봉사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선물꾸러미로 따뜻한 연말을 당진2동봉사회 대한적십자사 당진2동봉사회(회장 황정옥)는 지역 내 차상위계층과 독거노인 가구를 대…

  7. 2018.0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대덕동 힐링플라워 꽃과 화분으로 마음에 힐링을!

    …때마다 꽃을 배우면서 힐링을 느꼈어요. 저처럼 많은 사람들이 꽃을 통해 마음이 치유되고, 기쁨을 느꼈으면 좋겠어요.” 그는 사회복지사로 일할 때에도 재능을 살려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했다. 이곳에서도 플라워레슨을 통해 다…

  8. 2017.1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의미 있게 성금 사용해주세요”

    …터에 기부했다. 송악의소대에서는 지난 13일 지역 내 저소득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의미 있는 곳에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 등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안…

  9. 2017.1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려운 이웃 위해 사용해주세요”

    …기, 이하 당진화력연락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어려운 이웃들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당진화력연락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조합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230만 원을 지난 20일 석문면사무소에 전달했다. 당진화력연락소는…

  10.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만남이 가져다 주는 것

    …까. 나를 견고히 가꾸는 생활은 자기방어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언제나 마음을 열고 다가오는 마음을 따뜻이 맞이할 수 있다. 만남의 정을 확인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진리로 다시 되돌릴 수 있는 것도 자기만족의 여유 있는 마음가짐에서 이뤄진다. 항상…

    당진시대
  11.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채운동 사람과 커피따뜻한 온정이 함께하는 커피

    … 카페를 통해 얻는 수익금 중 일부는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따뜻하고 향긋한 커피처럼 사람들의 온정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백계순 대표의 바람이다. 그러한 마음을 담아 사람과 커피의 이름 또한 장애인, 시니어, 저소득층 …

  12. 2017.12.08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음 따뜻한 ‘선물트리’

    송악읍사무소(읍장 이일순)에 특별한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송악읍에서는 장식용으로 설치하는 트리 대신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기 위한 ‘선물트리’를 설치했다. 이 트리는 학용품과 장난감, 인형, 과자 등 다양한 …

  13. 2017.11.1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3 원당동 청구아파트주민들의 소통 공간 ‘원당골 사랑방’

    … 황량했던 아파트 구석구석에 가을빛을 담은 국화들이 피어나면서 주민들의 마음 또한 밝아졌다. 국화꽃 심기를 추진하면서 20여 명의 부녀회원들과 많은 아파트 주민들이 함께했다고. 뿐만 아니라 다음달에는 원당골 사랑방을 활용하면서 주민들에게 홍보하고자 이…

  14.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더불어 사는 행복한 아파트”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1원당동 원당마을아파트

    … 소식들과는 대조를 이루는 모습이다. 원당마을 아파트는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아파트를 만들고자 아파트를 위해 일하는 분들을 더욱 배려하고 있다. 환경미화원 쉼터를 마련한 것은 물론, 아파트 내 6개 경비초소에 모두 에어콘을 설치했다. 주민들은 자신들…

  15. 2017.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행복나눔 사회공헌에 앞장

    …사회공헌활동을 지난 18일 실시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지역의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진행됐으며 후원금 전달과 함께 배식 봉사가 이뤄졌다. 또한 복지관 환경미화 활동에도 나섰다. 당진우체국 직원들은 “우체국 행복나눔 봉사단은 이…

    당진시대
  16. 2017.07.28 · 지역사회 · 김예나

    홍종옥 보라세탁소전라도 출신의 자상한 남편

    …구했다. 나와 남편의 지역이 달라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지만 나는 남편의 따뜻한 마음과 다정한 성격을 좋아했기에 끝까지 인연을 맺었다. 지금도 나는 남편의 성격이 너무 좋다. 네 번째 사진은 새마을부녀회 활동을 하며 상을 받았을 때 찍힌 사진이다. 당시…

  17.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해서 즐거운 ‘독거노인생활공동제’

    …고, 이야기를 하며 하루를 보낸다. 특히 날이 추운 겨울이면 어르신들이 따뜻한 방에서 외롭지 않게 겨울을 보낼 수 있다. 이곳은 15명 정도의 여성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다. 69세 부터 90세까지 연령도 다양하다. 시골마을 특성 탓에 어렸을 때부터 …

  18.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강생들의 오카리나·우쿨렐레, 하모니카 등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주민들의 마음을 여는 시간이다. 그리고 지역 현안에 대해 서로의 솔직한 생각을 털어 놓으며 치열하게 논의하고, 토론이 끝나면 부녀회에서 마련한 식사를 함께 나눈다. 토론회가 갈등을 증폭시키…

  19.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북한이탈주민 천웅지·예소은 부부(채운동)“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세요”

    …붙여 “무엇보다 공적인 일을 하는 공무원에게서 그 소리를 들으니 속상한 마음도 들었다”고 말했다. “북한이탈주민 중에서는 잘 살아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도 많아요. 우리도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함께 살아가고 싶습니다. 북한이탈주민들을 좋게 봐주시고…

  20.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목표액 56% 초과…나눔 이어져

    …의 고액기부건수도 36건에 달한다. 김홍장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준 시민의 마음이 너무나 소중하고 가치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가 가득한 당진이 될 수 있도록 시민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모금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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