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24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화력 대신 원전?”…당진 또 발칵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대안으로 소형핵발전소(소형모듈원전, SMR) 건설이 정부 고위관계자 입에서 오르며 지역이 발칵 뒤집혔다. 이 발언에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에서는 기자회견과 대시민 선전전을 펼치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본지 제1443호 ‘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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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0건 · '정부 정책' · 최근 기사부터20 / 104쪽
2023.02.24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대안으로 소형핵발전소(소형모듈원전, SMR) 건설이 정부 고위관계자 입에서 오르며 지역이 발칵 뒤집혔다. 이 발언에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에서는 기자회견과 대시민 선전전을 펼치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본지 제1443호 ‘재점…
2023.02.1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탈(脫) 원전과 신재생에너지는 전 정부 얘기고, 지금은 원전을 복원하고, 특히 소형모듈원전(SMR)으로 간다는 것”이라며 “당진지역의 발전소와 제철소에서 나오는 탄소를 해결하는 문제는 역시 수소로 가지만, 방향은 …
2023.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입을 보장해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정부와 지자체 심지어 언론까지도 농업에 대한 인식은 거꾸로 가고 있어 안타까울 뿐이다. 정책의 우선순위가 당장 경제적 이익이나 편리성, 정치적 효과만을 쫓고 있는 예산정책 관료들의…
2023.02.10 · 산업·경제 · 임아연
지방의 인구소멸 문제가 현실로 닥쳐오고 있지만 정부도, 지자체도 사실상 아무런 대책이 없는 상태다. 지역이 고령화로 늙어 가는 것을 넘어 사라질 위기에 직면해 있다. 당진시의 경우에는 지난 2020년 이후 인구가 소폭 상승하는 추세로 돌아섰으나, 인구…
2023.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1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석탄화력발전소가 위치한 4개 시·도 실국장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유재룡 산업경제실장을 비롯한 각 시·도 관계자들이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 및 당위성을 공유하고, 특별법 제…
2023.02.03 · 정책·행정 · 박경미
…명을 매달 진행해 참여자의 사업 이해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당진시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계절근로자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몽골 및 다양한 국가의 지역 정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농·어촌 인력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결…
2023.02.03 · 산업·경제 · 박경미
…. 좀처럼 오르지 않는 쌀값에 새해부터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정부에 따르면 2022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가격은 1등급 조곡 40kg 기준 6만4530원으로 결정됐다. 특등급은 6만6660원, 2등급은 6만1670원이다. 앞서 2021년산 공…
2023.02.03 · 산업·경제 · 박경미
… 있다”고 토로했다. 그는 “적어도 쌀값이 20만 원은 돼야 한다”며 “정부는 농민들이 최소한의 생산비와 생활비가 보장받을 수 있도록 그에 맞는 적정하게 쌀값이 책정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회장은 지역상황을 살피며 삽교호 퇴적토 …
2023.01.28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시가 이달 30일부터 실내마스크 착용을 권고로 완화하기로 한 정부의 정책에 따라 변경되는 내용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조치 사항을 안내했다. 2020년부터 시행된 마스크 착용 의무화는 방역 당국이 제시한 해제기준 △환자 발생 안정화 △위중증 사…
2023.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준 공적이 있는 것까지는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이는 국정운영 과정의 정책 실현에 불과한 것이고, 생태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금에 와서 돌이켜본다면 삽교호 간척사업이 공적으로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더구나 박정희는 일제…
2023.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만이 살아가는 곳도 아니며, 동식물이 함께하는 자연환경이다. 에너지 정책이 균형을 잃은 이유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전의 무도함에 있다. 송전철탑이 무도함의 상징이 된 지 오래됐다. 정의를 구현하는 것이 정부와 공공기관의 덕목이다. 철탑도 정의롭게 서…
2023.01.14 · 산업·경제 · 박경미
…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지난해 8월 농업인들은 당진시·당진시의회와 농업정책 및 농업현황에 대한 간담회를 열고 농촌인력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제 도입을 요구해왔다. <본지 제1417호 ‘농촌 인력난에 발 동동…“외국인력 확대 검토…
2023.01.13 · 인물·동정 · 한수미
…민의 참여를 확대해 전국 최고의 협의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정부 정책을 바탕으로 평화통일 정책을 제안하는 자문기구의 역할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3.01.11 · 산업·경제 · 박경미
…력이 필요한 농가에 지원하는 방식이다. 당진시는 그동안 몽골 4개 지방 정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 운영 주체를 대호지농협으로 선발 후 곧바로 공모 사업을 신청해 현장점검 및 배정심사위원회를 거쳐 최…
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정책으로 반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일하고 있다. 의정활동을 시작한 지 6개월여의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시의원으로서 시민들의 민원을 직접 듣고 현장을 답사하며 행…
2023.01.01 · 환경·안전 · 한수미
…종합상담센터장 △김진숙 당진여성연대 대표 △이준기 당진시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장 △지나영 당진신문 기자 △한수미 당진시대 기자가 토론자로 참석했다. 사회를 맡은 최연숙 시의원은 “우리의 일상에는 젠더폭력이 만연하지만 수면 위로 오르지 않았다”며 “젠더…

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된 대통령 선거의 바람이 지방선거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당진에서도 민주당 정부에서 국민의힘 정부로 정권이 교체됐다. 당진시장과 3석의 충남도의원 모두 국민의힘이 차지했으며, 당진시의회의 경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7석씩 차지했다. 한편 이번 지…
2022.12.23 · 정책·행정 · 박경미
…난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삼광과 새일미다. 그러나 2024년에는 정부 방침에 따라 새일미가 제외되면서 새롭게 매입 품종을 선정해야 한다. 농림축산식품부 매입 품종 선정 기준은 제한 품종의 생산 단수(570kg/10a) 이하 품종이다. 매입 품종…
2022.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50%가 만65세 이상으로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었다. 여기에 따른 정부의 정책 중 노인복지 정책이 어느 정책보다도 최우선시 되어야 함을 알 수 있다. 우리가 어린 시절 굶주리고 헐벗으며 허리띠를 조여 매고 살기 위해서 일만 했고, 또 자녀들의 교…
2022.12.16 · 산업·경제 · 임아연
…속 수상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국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정책국감을 선도하고 국민을 위한 정책제안 및 대안제시 등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어기구 의원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농업·해양·수산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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