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1건
연도
2018년

901건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0 / 46쪽

  1. 2018.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함께 어우러지는 삶김종필 송매교회 목사

    저는 목회를 업(業)으로 하는 사람입니다. 업이란 말로 많은 분들께 지탄받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목회를 업이라고 말하는 한 가지 이유는 모든 일에는 프로의식이 있어야 함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프로선수들은 아무리 값비싸게 스카웃되더라도 실적이 없으면…

    당진시대
  2. 2018.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회장 김병노)가 지난 11일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선군·김선옥)는 지난 4, 5, 11일 세 차례에 걸쳐 서울 헌법재판소 앞에서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을 찾기 위한 1인…

  3. 2018.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사건사고

    평택 어린이집 원장 석문호에서 자살 평택지역 한 어린이집 교사가 아동학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해당 어린이집 원장이 석문호에서 숨진 채 발견 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9일 평택시 안중읍에 위치한 어린이집 원장 A씨(49·여)는 석문호로 차를 …

    당진시대
  4. 2018.07.17 · 지역사회 · 한수미

    건강체조로 건강 챙기기!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노인들의 건강유지 및 스트레스 감소 등을 위해 신체·정신 건강 향상 프로젝트 ‘백세장수체조’를 실시하고 있다. 백세장수체조는 실버체조 전문강사와 함께 고무밴드를 활용한 스트레칭, 치매예방을 위한 손가락 운동, 흥겨운 …

  5. 2018.07.17 · 지역사회 · 안라영

    새마을 가족 화합 한마당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2018 당진시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를 지난 20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매년 7월에 열리는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는 각 지역의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사기 진작을 통해 새마을운동 활…

  6. 2018.07.17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 근로자 의료 사각지대 없앤다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와 당진시보건소가 지난 5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의료·보건 관련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당진시보건소는 지역 내 500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에게 의료봉사를 제공하고 두 기관…

  7. 2018.07.17 · 지역사회 · 박경미

    웰다잉 특강 열려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가 지난 9일 웰다잉 특강을 진행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특강에는 윤득형 각당복지재단 회장이 강사로 나서 ‘웰다잉과 사전연명의료의향서의 실제’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날 윤 회장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등에 대해 강의했다. …

  8.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장로회 영성수련회 참여

    기독교대한감리회 장로회 전국연합회가 영성수련회를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진행했다.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전국에서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지역의 장로들도 함께했다. 한편 이날 수련회는 ‘변화와 혁신으로…

  9. 2018.07.16 · 지역사회 · 박경미

    음악으로 나누는 봉사

    천주교 대전교구 신합덕성당(주임신부 김문수) 신자들로 구성된 글로리밴드(회장 이승자)가 지난 13일 음악봉사를 펼쳤다. 합덕읍에 위치한 마리아 요양센터를 방문한 글로리밴드는 <섬마을 선생님>, <소양강처녀>, <내 나이가 어때서> 등 우쿨렐레 연주와 …

  10. 2018.07.1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지방 연합성회 개최

    2018년도 당진지방 연합성회가 당진감리교회에서 진행됐다. 지난 8일 저녁부터 시작된 이번 연합성회에서는 상계교회 서길원 담임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매일 3번씩(새벽 5시30분, 오전 10시30분, 저녁 7시30분) 총 10번의 예배를 이끌었다. 서 목…

  11.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억사진]“잘 자라준 6남매 보면 뿌듯”

    나는 송산면 상거리 출신으로, 현재는 시곡1통에 살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남에게 베푸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받은 도움의 손길을 보답하고 싶어 봉사를 시작했다. 봉사는 육체적인 활동보다 봉사자의 마음가…

  12. 2018.07.16 · 지역사회 · 임아연

    22개 단체 청년커뮤니티 지원사업 참여

    당진시가 청년커뮤니티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사회 청년공동체 활성화와 청년 문화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청년커뮤니티 지원사업은 문화·예술, 토론, 재능기부, 봉사, 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와 연계된 활동을 하는 청년모임에 최대 10…

    당진시대
  13. 2018.07.16 · 지역사회 · 박경미

    대한적십자사 혈액사업 유공 표창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가 지난 11일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로부터 혈액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대한적십자사 표창패를 받았다. 신성대 본관 교수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는 장영숙 신성대 대외부총장과 김태광 대전세종충남…

  14. 2018.07.16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5 신평청년연합회지역공동체를 위한 청년들의 열정

    농촌지역의 고령화로 중장년층과 노인인구는 계속해서 늘어나는 상황에서 지역의 청년들의 설 자리를 찾기란 쉽지 않다. 과거엔 청년들이 마을일에 앞장서 활발히 활동했던 반면, 요즘엔 제각각 삶을 살아내기가 바쁘다. 공동체보다 개인을 중요시 하는 성향 탓일 …

  15.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2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지역민과 밀착된 자치사업 추진

    12개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65세 이상 인구가 65%가 넘는 고령화 지역이다. 더구나 당진지역에서도 개발이 가장 더딘 지역이기에 주민들은 문화·복지 등에 있어 소외감을 느낄 때가 많다. 이에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지역의 특…

  16. 2018.07.1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낙협, 감자 200박스 전달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 이하 낙협)과 (사)나눔축산운동본부 충남도지부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감자 200박스를 전달했다. 당진시복지재단에 전달된 감자 200박스는 지역 내 사회복지 시설 및 단체 27곳에 배분됐다. 낙협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17.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독거노인가정에게 반찬 전달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 농가주부모임(회장 김석순) 회원들이 석문면 내 독거노인가정에게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6일 석문농협 농가주부모임 40명은 직접 열무김치, 멸치볶음 등 4가지 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최대…

  18. 2018.07.1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천 우리 손으로 가꿔요!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연환)가 지난 9일 생활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당진천변을 청소하고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난 봄 당진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꽃씨를 뿌려 아름다운 꽃동산을 조성했다. 쓰레기 상습 …

  19. 2018.07.16 · 지역사회 · 한수미

    떠돌이 개들 돌보는 주민은 누구?

    송산면 당산리 논 한 가운데에 떠도는 개들을 누군가가 돌보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인근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한 주민에 의하면 세 달 전부터 개들이 이곳에서 살기 시작했으며, 처음에는 4마리가 산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흰 진돗개 두 마리와…

  20. 2018.07.16 · 지역사회 · 박경미

    왜목마을 해수욕장 개장

    당진의 대표 피서지인 왜목마을 해수욕장이 지난 7일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해수욕장 운영을 시작했다. 왜목마을 해수욕장은 물놀이 외에도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서울·수도권과 가까워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오는 8월에는 바다축제도 예정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