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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95건
기간
1993—2026

2,395건 · '고향 위해' · 최근 기사부터21 / 120쪽

  1.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기를 듣기 전까지만 해도 이들은 아주 평범한 농부였다. 신평면 상오리가 고향인 유이계 씨는 우강면 부장리에서 나고 자란 이봉기 씨와 결혼해 남편과 함께 이곳에서 농사만 짓고 살았다. 농사를 짓느라 이봉기 씨는 마을 이장은 물론이고 단체장 한 번 맡아본…

  2. 2021.08.23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역 청년농업인 최근 5년 사이 33명 증가

    …농수산대학 과채학과에 진학했다”면서 “2017년 12월 경부터 아버지의 고향인 당진에서 딸기 농사를 짓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은 수도권과 지리적으로 가까울뿐만 아니라 농업 기반이 잘 마련돼 있어 2030세대가 농사 짓기에 좋은 지역”이라며 “…

    당진시대
  3. 2021.08.21 · 문화·교육 · 박경미

    노래하는 콩나물국밥 운영하는 황인화 대표 (대덕동) “인생의 단맛 쓴맛 짠맛을 들려줄게요”

    …이·붕어빵 장사, 식당 설거지 등 아무런 연고 없는 서울에서 자리 잡기 위해 해보지 않은 일이 없을 정도로 치열하게 살았다. 과로로 잠시 공장 일을 쉬고 있던 황 씨에게 기분전환을 시켜주겠다며 동료가 전국노래자랑 예선에 출전시켰다. 그는 “당시 몸이 …

  4. 2021.08.21 · 산업·경제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신평면 금천리 월드통신 이운주 대표 “소상공인 위한 알짜 정보 담아주세요”

    …, 소상공인’이라는 연재 기획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소상공인을 소개하는 기사였는데 여기에 이 대표가 소개됐던 것이다. 당진시대와 인연을 맺고 신문을 구독하던 그는 지난 3월 당진시대에 게재된 작은 광고가 눈에 들어왔다. …

  5. 2021.08.18 · 지역사회 · 박경미

    독거노인 600명에게 롤케익 전달

    …하는 공동주택 협동조합’ 이남주 총괄이사가 어르신들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기부한 600만 원으로 진행됐다. 면천 출신인 이남주 총괄이사는 “고향에 계신 어르신들께서 적지만 간식을 드시고 코로나19와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길 바란다”…

  6. 2021.08.13 · 정책·행정 · 김예나

    “잘못된 당진시정 강하게 비판해주길”순성면 봉소2리 구자화 씨

    …주길 바랍니다.” 순성면 봉소2리에서 나고 자란 구자화 씨는 젊은 시절 고향을 떠나 인천에서 30여 년 동안 운수업에 종사해 왔다. 지난 1997년 IMF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크게 겪으며 인생의 모진 풍파를 견뎌온 그는 2010년 다시 고향을 찾았…

  7. 2021.08.03 · 환경·안전 · 박경미

    [신설상가]읍내동 에이블왁싱(ABLE WAXING) 이은경 원장편안하게! 깔끔하게! 민감한 피부도 OK!

    …싱을 주로 해왔다. 이은경 원장은 “왁싱이 내게 잘 맞았다”면서 “최근 고향을 찾아 내가 잘하는 왁싱으로 창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원장이 샵을 구상하면서 가장 신경을 많이 쓴 부분은 동선이다. 왁싱 시술을 받은 고객이나 대기하는 손님들이 서로 마…

  8.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은지네 식당 지옥순 대표 “맛의 비결은 밭에서 직접 기른 농작물”

    …이름 그대로 가마솥에서 끓였다. 핏물을 제거한 소머리는 잡내를 제거하기 위해 애벌 삶고, 다시 소머리를 손질해 3~4시간 푹 삶아 낸다. 거품과 기름을 건져내고 다 삶은 고기는 썰어서 1인분씩 소분해 주문이 들어오면 사용한다고. 겨울이면 일주일에 두 …

  9.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을 가까이 두고 무거운 마음으로 집회에 참여했다. 우강은 김대건 신부의 고향이기도 하지만 천주교 박해라는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천주교 순례객이 솔뫼성지에 몰려들고 있다. 송전탑 건설을 막기 위…

    당진시대
  10. 2021.07.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세요”박정화 계림약국 대표가 추천하는

    …서 계림약국을 운영해오고 있다. 서울에서 나고 자란 그는 당시 아버지의 고향인 당진을 찾으면서 약국을 문 열었다. 어릴 적부터 독서를 좋아했던 그는 “부모님은 독서를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레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늘 집에 여러 책을 놓아두셨다”며 “시,…

  11. 2021.07.02 · 인물·동정 · 임아연

    세류리 출신 박정규 씨 부이사관 승진

    …여정을 달려왔다”며 “150만 대전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향에서 늘 응원해주시는 가족 및 친구들과 재대전당진향우회(회장 김응선) 회원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 본부장은 박…

  12. 2021.06.26 · 인물·동정 · 김예나

    “전문적인 블루베리 연구 및 지원 필요”[농업단체장 인터뷰] 오경환 당진블루베리연구회장

    …진블루베리연구회장은 서울과 수원에서 젊은 시절을 보내다 지난 2011년 고향을 찾았다. 블루베리 농사에 관심이 있었던 그는 블루베리 농사를 일찍이 짓고 있던 친구 김우회 씨를 통해 면천면 죽동리에서 블루베리와 딸기를 재배하게 됐다. 오 회장은 현재 1…

  13.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 원도심의 눈물 - 쉽게 닦아 보자

    …적인 의미로 표현했으니 오해 없기를 바란다. 또한 전문가의 도움 없이,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평소 원도심의 공동화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했던 개인 의견임을 미리 밝히고, 피력해 보고자 한다. 한마디로 사람이 많이 모여들고 장사가 잘되면 공동화는 끝이…

    당진시대
  14. 2021.06.11 · 문화·교육 · 임아연

    새로운 ‘비건 라이프’를 꿈꾸다고향으로 돌아와 농사 짓는 이재교 씨 (정미면 봉성리)

    이재교(정미면 봉성리·54) 씨가 태어난 고향집이, 그로 인해 다시 태어나고 있다. 폐허로 남아 있던 옛 고택이 다시 살아나고, 푸릇푸릇 새로운 생명들이 고향집을 둘러싼 대지에서 자라난다. 옛날 동네 아낙들이 모여 빨래를 했던 샘터는 아름다운 연못을 …

  15. 2021.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고향에 계신 부모님 생각나…기다리는 분들 있어 봉사 멈출 수 없어요”[미담] 독거노인 위한 반찬봉사 이어온 허양순 속초코다리 대표(순성면 봉소리)

    순성면 봉소리에서 속초코다리를 운영하는 허양순 대표가 독거노인들을 위해 밑반찬 봉사를 진행하고, 장애인들에게는 식사를 제공하는 등 정기적으로 봉사를 펼쳐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강원도 홍천 출신의 허 대표는 당진을 여행하다 9년 전 순…

  16.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이충수 상궁원리 이장유명 패션 브랜드 본부장에서 벼농사 짓는 농부가 되다!

    …S에 사진을 찍어 올리기도 한다. 나는 현재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고향에 내려와 지역사회에서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농민회, 성당 등에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여러 활동을 통해 봉사하는 기쁨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봉사하면서 …

  17. 2021.06.07 · 정책·행정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김성호 기아자동차 신평대리점 카마스터“지역언론으로 사회적 길잡이 역할 다해야”

    … 어렵다”며 “언론사는 시민들의 알 권리 충족과 건전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자체, 정부, 기관 등에서 추진하는 정책에 대해 검증하고 이를 자세하게 보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무엇보다 언론사로서 타성에 젖는 일을 경계했다. 그는 “계속 신문을 …

  18. 2021.05.28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체 탐방] 당진지역 캄보디아인 공동체

    ‘물을 떠난 고기가 물을 그리워한다’는 속담이 있다. 고향이나 조국을 떠나면 그에 대한 그리움이 간절해지는 것을 뜻하는 말이다. 고향을 떠나 낯선 당진에 자리한 외국인은 현재 5300명이다. 그 중 고국을 그리워하는 캄보디아인들이 모여 무대에 올랐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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