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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 자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9건
기간
1993—2026

1,099건 · '부모 자녀' · 최근 기사부터21 / 55쪽

  1.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강근식, 김계익 부부 “학생들 가르칠 때가 그리워”

    …고 찍은 사진이다. 희나는 막내이지만 언니, 누나같았다. 속이 깊었다. 부모로서 4남매가 잘 자라줘서 고맙다. 우리 자녀들은 자신이 맡은 일에 있어서는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한다. >>강근식 씨는 ·1933년 정미면 천의리 출생 ·면천면 성상리에서도…

  2.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같이 산 당신, 고맙소”

    …명 이름이 불릴 때마다 그들의 가족들이 환호를 보낸다. 현수막을 만들어 부모의 금혼식을 축하해주는 자녀와 손자들도 있다. 50년 한평생을 함께 한 이들이 금혼식을 올렸다. 세월을 한 두 해 같이 보내다보니 이제 얼굴은 주름지고 머리카락은 희끗해졌다. …

  3. 2017.09.10 · 정책·행정 · 이영민

    장애인의 꿈 ‘취업’ 2 광명시장애인이 장애인을 돕는다

    … 않은 수를 차지한다. 장애인들의 큰 고민중 하나는 취업이다. 장애인을 자녀로 둔 부모는 자녀가 학교를 졸업하게 되면 더 이상 갈 곳이 없어지는 것에 대한 불안함을 토로하고, 취업을 하지 못해 온전히 장애인 복지 정책에만 의존해야 하는 것에 대한 어려…

  4. 2017.09.10 · 지역사회 · 지형원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소식

    …에서 지원하는 ‘농촌 교육·문화·복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면천 지역 부모와 자녀로 구성된 면천진달래가족봉사단이 올해 4월부터 매주 1회씩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요리교실과 발마사지에 이어 현재 원예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의…

  5. 2017.09.08 · 문화·교육 · 한수미

    찬샘책마루 오픈 및 독서 연수 실시

    한정초등학교(교장 성기동)가 도서실인 찬샘책마루 오픈식과 함께 학부모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독서 멘토링 연수를 지난 5일 실시했다. 이번 독서 멘토링 연수는 부모와 주민이 자녀의 독서 교육에 관심을 갖고 올바른 독서 교육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

  6. 2017.09.08 · 문화·교육 · 한수미

    좋은 부모 되기 위한 첫 걸음

    (사)중부권생태공동체(대표 김기태) 주관으로 ‘행복한 부모, 신명나는 아이를 위한 생태부모교육’이 진행돼 온 가운데 마지막 회기인 4기가 지난 6일 개강했다. 좋은 부모 자격증 과정은 오는 11월 5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10회기로 이뤄지며 8회 …

  7. 201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김선순 지혜의 숲 충남당진센터장이 추천하는 “엄마도 ‘엄마’가 필요해”

    “‘엄마’라고 불린다고 해서 엄마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녀가 자라면서, 엄마도 함께 성장해요. 이 과정에서 비로소 ‘엄마’가 되는 것이죠.” 지혜의숲 충남당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김선순 센터장은 2011년 여동생이 살고 있는 당진을 찾으면서 이곳과…

  8.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인 ‘그룹홈’을 간절히 원하는 장애인 부모들이 직접 나섰다. 그룹홈이란 장애인 거주시설의 한 종류로 지역 내 일반 주택에서 소수의 장애인들이 공동으로 생활하는 형태다. 사회 자립을 목표로 하며 사회재활교사 및 사회복지사 1명이 3~5명…

  9.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4 한숙자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장“부모님 먼저 지치지 마세요”

    한숙자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장은 젊었던 시절 여행을 좋아해 청바지에 배낭을 메고 어디든 가곤 했다. 그날도 제주도를 가던 날이었다. 버스를 타러 가기 위해 당진종합버스터미널을 찾았는데 그를 기다리고 있던 올케 언니에게 잡혔다. 곧바로 소개팅을 하러…

  10.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을 통해 보는 우리 아이꽃자리 인문학회를 만나다

    …가 된다. <나랑 같이 놀자-마리 홀 예츠> 책 속에 나온 아이를 우리 자녀와 대입해 본다면 어떨까? 자녀가 친구를 사귀고 싶어 하지만 어려워 할 때 보통 부모들이 개입한다. 아이가 친구와 사귈 수 있도록 간식을 챙겨 주거나 친구에게 ‘서로 잘 지내라…

  11.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님 안에 우리 모두 한마음

    …이벤트로 어두운 밤 넓은 장소에 촛불로 하트를 만들고 그 안에서 학생이 부모님께 꽃을 전달하고, 옆에서 자부들이 두 달간 틈틈이 연습한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을 기타 반주에 맞춰 노래 불러 감동을 전했다. 백광열 청소년 분과장은 “이번 캠프를…

  12. 2017.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0] 박해옥 손수체 대표“아이 맡길 곳이 없어요”

    … 엄마들은 아이 맡길 곳부터 고민한다”며 “사회활동을 하고 싶어도 어린 자녀가 있다면 사소한 것 조차 제약을 받아 현실적으로 활동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여성들이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본인 삶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것 역시 중요하다…

  13. 2017.07.14 · 인물·동정 · 한수미

    “아이의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2017 제3회 더 가까이 찾아가는 학부모교육이 별나라어린이집(원장 김종선)에서 열린 가운데 아이와의 올바른 소통을 위한 기본태도로 존중과 수용, 공감과 성실이 강조됐다. 지난 11일 별나라어린이집에서 어린이집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학부모 교…

  14. 2017.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아이, 안심하고 맡기세요

    충남도가 만12세 이하 자녀를 둔 취업 부모 가정 등에 ‘아이 돌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아이 돌봄 서비스는 시설보육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자녀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여성가족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아 종일제와 시간제, 기관 파견, 질병 감…

    당진시대
  15. 2017.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교육 소식

    오는 30일 부모교육 열려 당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당진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제3차 부모교육 ‘자녀와의 행복한 소통 방법’을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부모교육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2층 무지개터에서 열리며 강의는 이용희 심리코칭연구소 C&C소장이 맡…

  16. 2017.06.24 · 문화·교육 · 이영민

    업체탐방 송악읍 중흥리 꿈동산어린이집자연과 함께하는 어린이집

    …며, 어린이집 외부에는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와 텃밭이 있다. 부모체험활동 인기 특히 꿈동산어린이집에서는 연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실시하고 있다. 청결, 안전, 건강교육은 물론 절약, 예절, 질서 교육까지 진행하고 있다. 무엇보다 부모…

  17.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 성교육도 훈육입니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전석진)이 부모교육특강을 지난 13일 개최했다. 부모의 성교육 개념과 가치관 재정립을 통해 건전한 가족관 형성을 돕고자 부모 성교육 특강이 진행됐으며 이날 지역 내 유·초·중·고등학교 학부모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성교육 …

  18.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3 신평면학생들과 함께하는 자치 프로그램

    …아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은 편지지에 손도장을 찍고, 직접 편지를 써서 자녀들에게 발송했다. 당시 부모님의 손도장 편지를 받은 자녀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이밖에 안전체험 교실 운영, 좋은 영화 감상제, 신평가을콘서트 등 다채로운 사업을 진…

  19. 2017.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길

    우리교회(당진성결교회)에 79세가 되신 어떤 권사님의 이야기입니다. 부모님이 13명의 자녀를 낳으셨는데, 원인 모르게 하나 둘 씩 아프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시 부유한 집에서 나고 자라신 부모님은 자녀들을 살리기 위해서 무당을 불러다가 굿을 계속 하였으…

    당진시대
  20. 2017.05.20 · 문화·교육 · 김예나

    한백흥 대한노인회 당진3동 회장"건강하게 부지런히 살자!"

    …진에 새로운 터전을 마련했다. 고향과 가까이 지내고 싶었고, 당진이라면 부모님 성묘 관리를 신경써서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교편을 잡았던 나는 당진을 비롯한 경기도 평택시, 안성시에서 총 32년 간 교직생활을 해왔다. 나는 교직생활을 하는 중에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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