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9 · 정책·행정 · 김예나
[유권자를 만나다 1] 생애 첫 투표권을 행사하는 만18세 이정현 학생 후보자 선택 기준, 도움되는 정책·실현 가능한 공약
…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는 “학생도 나라의 국민이고 떳떳하게 사회에 나서는 성인으로서 스스로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나이”라며 “만18세부터 선거권을 부여한 것에 대해서는 좋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생들이 뉴스를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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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9 · 정책·행정 · 김예나
…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는 “학생도 나라의 국민이고 떳떳하게 사회에 나서는 성인으로서 스스로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나이”라며 “만18세부터 선거권을 부여한 것에 대해서는 좋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생들이 뉴스를 보지…
2022.02.19 · 문화·교육 · 박경미
… 특히 한동규 교사는 전국에서 단 6명을 선정해 시상하는 올해의 스승상(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영화 교장은 “모든 교사가 적극적으로 학생들을 교육하고 학생들도 성실한 학교 생활을 해 같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면서 “앞으…
2022.02.16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운동 당진시지회는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과 함께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을 곳곳에서 묵묵히 일해오고 있는 단체다. 이번 호에서는 한민섭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과 김성권 새마을지도자 당진시협의회장을 비롯한 당진지역 14개 읍·면·동…
2022.0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지구촌 인구의 약 3분의 1을 지배하여 왔던 사회주의 체제가 1990년대 이후 민주주의 체제와 치열한 경쟁 과정에서 급격하게 몰락의 길을 걷게 된 원인은 사회주의 체제 자체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첫째는 “능력에 따라 생…
2022.01.30 · 문화·교육 · 김예나
“저는 책 뿐만 아니라 모든 읽을거리를 좋아합니다. 글을 읽으면 글쓴이와 대화하고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에요.” 읍내동에 거주하는 이재문 씨는 올해 산수(80세)를 맞았다. 30년간 농협에서 근무하다 퇴직한 지 21년이 됐다는 그는 ‘평생교육’을 중시…
202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공간의 의미 등이 크고 작게 변했다. “위기는 기회이다”라는 말처럼 모든 것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처음에는 불편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 발전, 적응의 과정을 거친다. 많은 것이 시간의 흐름 속에 해결되지만 이 중 우리가 깊은 고민을 해 봐야…
2022.01.28 · 인물·동정 · 김예나
… 지난 21일 (재)송악읍개발위원회 이사장 이·취임식 및 임시총회가 송악사회복지관에서 열렸다. 이날 송악지역 단체·기업 등에서는 약 15년 간의 임기를 맡아온 김정환 이사장에게 공로패 및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정환 이임 이사장은 “그동안의 활동에 보람…
2022.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어떤 분야이든, 누구에게나 중요하다. 특히 코로나19는 의도치 않았던 사회적 변화를 초래하였고, 성평등 가치를 교차하여 더 나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필수 그리고 플러스 교차가 필요한 지금이다. 다음과 같은 질문에 우리는 어떤 답을 …
2022.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 군청사가 철거되면서 시내산중·고등학교에서 더부살이를 해야 했던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 이하 북부복지관)이 드디어 정미면 천의리에 새 둥지를 틀었다. 시내산중학고에서는 교실 두 칸을 사용하며 복지관을 운영해 여건이 마땅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2022.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연약하거나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에게 특히 좋다. 이 황기로 육수를 내 모든 음식에 사용하는 제천황기명태 당진점이 문을 열었다. 제천이 고향인 서정연 대표는 친구들과 모임을 할 때면 제천황기명태를 찾았고, 맛에 반해 이 명태요리를 당진까지 가져오게 됐…
2022.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 청인들과는 다르다. 어순도 다르고, 같은 말이지만 의미 또한 다르다. 모든 것이 청인 중심으로 돌아가는 사회에서 농아인들이 작은 차이들이 만든 높은 벽을 뛰어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어렵고 힘든 벽을 넘어 박 씨가 도전에 성공했다. “꽃을 …
2022.01.06 · 지역사회 · 한수미
올해부터 태어나는 모든 출생아에게 200만 원을 지급한다. 당진시가 추진하는 ‘첫만남 이용권’ 사업은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사회·국가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가 신규 추진하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출생해 주민등…
2022.01.06 · 문화·교육 · 한수미
…업 후 대학 진학이 아닌 취업을 선택했다. 다른 친구들과는 좀 더 빠른 사회생활을 위해 지난 고등학교 3학년 동안 모든 노력을 쏟았다. 쉬는 시간에 공부하고, 잠을 줄여가며 공부했다. 목표하는 시험을 준비하고 마지막 면접까지 학원과 스터디그룹을 오갔다…
2022.01.06 · 문화·교육 · 박경미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만 자서전을 쓸 수 있다고 생각했다. 책은 아무나 내는 게 아닌 줄 알았다. 하지만 평범한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찾아낸 네 사람의 자서전 쓰기는 지난날을 되돌아보며 스스로 삶의 의미를 찾는 여정이었다. 당진시립중앙도서관 주관으로 …
2021.12.27 · 산업·경제 · 한수미
…번이 취업을 포기해야만 했다. 하지만 다행히도 상상이즈에서는 재택근무로 모든 일을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이 씨는 인터넷 블로그와 카페 등에 당진 소식과 정보를 재가공해 올리는 업무를 맡고 있다. 매일 당진시청을 비롯한 기관 홈페이지 공지를 모…
2021.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학교 운영자로 10년, 읍내7통 통장으로 9년을 일하면서 노인들, 특히 사회적 약자들과 함께 해왔다”며 “현실과 동떨어진 현재의 정치 상황을 지켜보면서 내가 가진 모든 역량을 소외되고 외면받는 약자를 대변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큰 …
2021.12.17 · 문화·교육 · 임아연
…확산세도 꺾이지 않고 있다. 특히 지난 15일과 16일에 잇따라 당진시 사회복지과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대한전선 등 기업과 학교, 어린이집, 병원, 식당 등 지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최근 합덕과 우강 …
2021.12.17 · 정책·행정 · 한수미
…%로 대부분이 고령여성 혼자 살고 있다. 홀로 거주하는 노인 중 여성은 사회적, 재난, 교통, 정보 약자 등 모든 면에서 약자로 머무는 비율이 높고, 기대 수명은 높지만, 건강수명이 낮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홀로 사는 …
2021.12.13 · 문화·교육 · 임아연
…었다. 당진읍 주민들의 행정을 담당하던 곳일 뿐만 아니라 지역에 문화적·사회적 인프라가 부족하던 시절 각종 공연과 행사가 열려 당진군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하지만 더 오래 전에는 사람들이 소를 내다 팔던 우시장이었다. “나 젊었을 때에는 이 …
2021.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있기 마련이다. 때마다 부르짖는 지역 쌀의 명품화 브랜드 전략은 거의 모든 쌀 품종이 우량화되고, 영농기술의 발달로 이미 시중의 쌀 품질은 평준화되어 현실적으로 소비자에게 크게 파고들기에는 역부족인 것이 현실이다. 쌀을 이용한 가공식품의 개발에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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