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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이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3건
기간
1993—2026

413건 · '스스로 이름' · 최근 기사부터21 / 21쪽

  1. 1995.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도리 이장 이석환

    …않으면 이 사회는 결코 밝은 세상, 정의로운 것이 못된다. 소금은 비록 스스로는 용해되어 존재를 상실하지만 음식의 맛을 내주고 또 부패를 방지하는 역할을 다하듯이 지금 바로 우리 모두가 생각을 고치고 마음을 돌려먹고 작은 것이라도 하나하나씩 고쳐나가야…

    당진시대
  2.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근지역의 모범적인 시민운동단체를 찾아서 ③

    …아닌가 하는 생각부터 든다. 그러나 「책마당」은 예산에 있는 민간단체의 이름이다. 물론 「책마당」엔 책이 많다. 그리고 일정액의 가입비와 월회비를 납부하면 책을 대출해 주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은 「책마당」사업의 일부분이다. 예산 구터미널 앞. 「책마…

    당진시대
  3. 199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근지역의 모범적인 시민운동단체를 찾아서①

    … 장밋빛 미래를 보장해 주는 것만은 아니었다. 거기엔 개발과 문명이라는 이름아래 파헤쳐지는 생존의 터전, 오염된 산과 바다, 공동체의식의 해체등 보상만으론 치유될 수 없는 ‘파괴’가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성장지상주의의 경제정책과 편의주의적인 행정, …

    당진시대
  4. 1995.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호(1995.2.13)특집기사/모범적인 인근지역

    … 장밋빛 미래를 보장해 주는 것만은 아니었다. 거기엔 개발과 문명이라는 이름아래 파헤쳐지는 생존의 터전, 오염된 산과 바다, 공동체의식의 해체등 보상만으론 치유될 수 없는 ‘파괴’가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성장지상주의의 경제정책과 편의주의적인 행정, …

    당진시대
  5.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우강면 원치리

    … 마을이라 행정적인 지원도 뜸하다는 이곳, 그러나 원치리 주민들은 그들 스스로가 다른 어느 곳보다도 활기차고 인정넘치는 공동체 마을을 가꾸어 나가고 있다. 효도마을, 장수마을이라 불리는 원치리 “저희 마을은 예로부터 효도마을, 장수마을이라 불리기도 했…

    당진시대
  6. 199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휴경지 5천평 임대해 회원들 틈틈이 경작-새마을운동 면천면협의회 오연섭 회장

    …앗이ꡑ로 농사일의 고달픔을 이겨냈던 우리 조상들의 공동체 정신을 회원들 스스로가 느낄 수 있었던 것이다. 경지정리가 제대로 안된 논이라 이앙기가 논바닥에 빠져 버려 고생깨나 했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일하다 보니 어려운 줄도 몰랐다고 한다.…

    당진시대
  7. 1994.1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금호타이어 합덕대리점 대표 정만식

    … 있었던 것이다. 비록 미물인 암탉도 모성애로 자기새끼를 품고 살려내며 스스로는 죽음을 택했다는 그 애절한 장면이 언제나 머리속을 맴돌고 있는 것이다. 정만식씨는 친구나 친지들이 집을 이사하거나 가게를 신장개업할 때에는 반드시 포말소화기(개당 25,0…

    당진시대
  8. 1994.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청년연합회 김명선 회장

    …洞)! 옛부터 팔담팔정(八潭八亭)이 뛰어난 경치로 자랑해왔으며 또 깊게 이름을 남겨논 곳이다. 안의계곡의 팔정(八亭)중 지금까지 남아있는 정자로서는 거연정, 군자정, 동호정, 농월정등인데 계곡을 가로 걸쳐있는 구름다리와 우뚝 솟은 바위 위에 세운 정자…

    당진시대
  9.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희 할아버지

    …들고 역사의 수레바퀴안에서 자기에게 닥쳐올 좋은일과 나쁜일을 가려가면서 스스로를 결정하며 앞으로의 인생을 창출해 가는것을 가장 큰 보람으로 생각하면서 살게 된다. 우리는 과거 일제식민지에서 36년을 억압받고 살았다. 땅을 빼앗기고, 말과 글을 빼앗겼으…

    당진시대
  10.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범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내 아사에서 구해야 한다. 50년대에는 우리에게도 외국에서 구호물자라는 이름으로 밀가루, 옥수수가루, 우유가루 등과 의복류까지 받아 먹고 입었던 것이다. 이제는 먼이웃보다 북녘의 우리동포들을 도와 굶주림에서 살려내야 할 때이다. 이것이 참 삶의 길이요…

    당진시대
  11.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혼자 일궈온 오뚜기 인생 - 남산 파전아줌마 이복 씨

    …내고 따뜻한 봄볕맞이를 위해 공원에 오르는 사람들. 그들을 위해 남산은 스스로 겨울을 털고 꽃피울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당진에 하나밖에 없는 공원남산은 그 자체로서 당진의 명물이기도 하지만 명물로 치자면 남산에 와서나 먹을 수 있는 ‘파전’이 더 명…

    당진시대
  12. 199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동준 당진을 사랑하는시민의모임 사무국장

    …진사랑단체연합,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모임, 문화공간 당진사랑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워 온 단체. 청년과 일반이 각기 단체를 구성해 당진사랑단체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져온 이 모임은 지난해 말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으로 통폐합되면서 모임이 단…

    당진시대
  13. 1993.11.30 · 문화·교육 · 장덕기

    성철스님이 남긴 교훈

    …합니다. 당신은 본래로 거룩한 부처님입니다. 사탄과 부처란 허망한 거짓 이름일 뿐 본 모습은 추호도 다름이 아닙니다.」 여기서 당신은 당시 대통령 전두환씨를 일컫는 말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당신을 존경한다니 전두환이가 부처님이라니 김용옥씨는 성철스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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