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면 가곡리 은행나무집토종닭으로 만든 얼큰한 닭개장
…직접 만들어 가져온다. 김 대표는 “은행나무집은 특별한 것이 없다”며 “우리 지역에서 나는 재료로 직접 만들어 항상 푸짐하게 음식을 손님에게 제공하는 것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송산면 가곡리 출신으로 지금은 사라진 가동초등학교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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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건 · '지금은 우리' · 최근 기사부터21 / 79쪽
2018.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직접 만들어 가져온다. 김 대표는 “은행나무집은 특별한 것이 없다”며 “우리 지역에서 나는 재료로 직접 만들어 항상 푸짐하게 음식을 손님에게 제공하는 것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송산면 가곡리 출신으로 지금은 사라진 가동초등학교를 졸업했다.…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 한서대학교 행정학과 초빙교수로 선임돼 3년 간 강의를 이어오고 있다. 지금은 방학 중이라 다음 학기 강의를 준비하는 중이다. 또 그간 소홀했던 건강을 챙기고 있다. 말하지 못했지만 축농증과 좌골신경통이 심했다. 지금은 수영을 배우며 건강을 회복한 것…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 장애아동의 치료 및 재활, 전문적인 진료가 가능한 소아정신의학과 등이 우리 아이가 자라는 당진에 반드시 설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성명서 발표를 시작으로 당진학부모모임은 지속적으로 당진시에 문제를 제기하고, 당진KT 광장 앞 등 지역 곳…
2018.02.10 · 지역사회 · 김예나
…궁이다. 2011년부터 한궁을 시작했다. 한궁은 한국에서 개발한 경기로 우리나라의 전통놀이인 투호와 전통무예인 궁도를 결합한 스포츠다. 양손 운동을 통해 집중력을 키우고 유연성과 근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특히 몸에 무리가 적고 노인들의 치매 예방에도…
2018.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동우회, 남북청년교류추진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며 우리사회의 개혁과 평화를 위해 노력했다. 2002년에는 전대협 동우회장과 노무현 대통령 후보 시민사회특보를 역임하는 한편, 제16회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고향 아산으로 내려와 노무…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고 호기를 부리는 친구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앞으로 남은 인생 동안 우리가 사는 세상이 엄청나게 변할 것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 인생은 새로운 것이 오래된 것으로 바뀌는 과정이다. 인간도 그렇고 인간이 속한 세상도 그렇게 바뀐다. 스스로가 새로…
2018.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평양조장은 80여 년이 넘는 세월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술을 빚어왔다.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함께 지나온 양조장이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거쳐 지금은 아들이 막걸리를 빚고 있다. 1933년에 시작돼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흐를수록 발전해 가는 신평양조장에…
2018.01.01 · 인물·동정 · 김예나
…있는 이 집은 증조할아버지, 할아버지, 아버지(정진흥)를 모신 집으로, 우리 가족의 역사가 담겨있는 집이다. 나는 젊은 시절 당진군청에서 근무했으며 지금은 당진향교에서 전교를 맡고 있다. 유림생활부터 수석장의, 성균관 유도회 당진지부회장으로 활동하다 …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던 분이었다”며 “부모님이 장애가 있다 보니 그 빈자리를 채워주기 위해 우리한테는 남들에 뒤쳐지지 않도록 전혀 부족함 없게 해주셨다”고 말했다. 뇌종양과 이어진 투병생활 할아버지가 단어를 자꾸만 깜빡 잊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데…
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었고 그 때 학무모 모임을 시작으로 학부모 봉사단 빛솔예그리나를 거쳐 지금은 누리보듬봉사단으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송악적십자에도 소속돼 함께 봉사하고 있다. 누리보듬봉사단 김미정 단장은 “봉사를 꾸준히 한 덕분인지 아이들 사춘기로 고생한 적이 없다…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허름한 농가가 옹기종기 모여 있는 마을을 지날 때면 정겨움이 앞서지만, 지금은 시대가 변해 시골에도 컴퓨터가 보급돼 있어 혼자라는 고독감 같은 것은 아예 생각도 되지 않는 일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구나 만남을 즐거워한다. 만남 속에서 대화가 어느 …
2017.12.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서를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송 씨는 “어릴 적에는 소설을 좋아했는데, 지금은 평전이나 수필 등을 자주 읽는 편”이라며 “독서는 마음이 힘들 때 나를 다독여준다”고 말했다. 덧붙여 “좋은 책은 공감할 수 있고,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라고 …
2017.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뤄지고 있다. 바둑교실은 첫 수업 당시 수강생들은 10명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40여 명에 달할 정도로 자리 잡았다. 이호철 임차인대표회 부회장은 “주1회 실시한 바둑교실을 통해 아이들의 바둑 실력이 향상됐다”며 “바둑교실을 통해 실력을 키운 아이들이…

2017.12.02 · 문화·교육 · 김예나
… 고향을 찾았다. 그리곤 26년 동안 현 KT&G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지금은 아내와 함께 고구마, 고추, 콩 농사를 짓고 있다. 나는 농사일을 전혀 할 줄 몰랐었다. 그러다 직장을 그만두면서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농사일을 하면서 아내가 고생이 많았…
2017.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 강의한다. 첫날엔 허리가 아파 잘 구부리지도 못한 회원이 차츰 좋아져 지금은 꼿꼿이 허리를 세우고 다니고, 유연하게 스트레칭을 할 정도가 됐다. 일흔 살 친구인 김용자·김용숙(대촌2리) 씨는 “전에는 어깨도 아프고 허리와 다리에 힘이 없었는데 지금은…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고향으로 돌아왔어요. 어렸을 때 당진지역의 공기는 상쾌하고 좋았지만 지금은 환경이 너무 안 좋아요. 특히 자녀가 있어서 미세먼지에 더욱 예민하고 가족들의 건강이 걱정됩니다. 한편 청년들이 창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수 있도록 많은 정책적 지원이 있었…
2017.11.25 · 문화·교육 · 김예나
…이 손수 꾸민 곳으로, 그들의 열정으로 허름했던 연습실을 조금씩 가꾸며 지금은 제법 근사한 연습실이 마련됐다. 이곳에서 리턴즈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에 합주를 하고 있다. 멤버들은 모두 학창시절 취미로 음악활동을 한 경험이 있다. 김종세 리더는 친구…
2017.11.13 · 정책·행정 · 한수미
…있다. “당진시대는 지역의 현안을 매섭게 꼬집는 부분이 있어요. 하지만 지금은 다소 그 부분이 약해진 것 같단 생각을 해요. 중립을 지키되 날카롭게 현안에 대해 분석하고 보도했으면 합니다.” 이 위원장은 당진시대에 애정을 갖고 몇 가지의 조언을 했다.…
2017.11.11 · 문화·교육 · 어린이기자단
… 영랑사 창건으로 이어졌다는 이야기 아닌가. 그게 가장 중요한 이야기, 우리가 알아야할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절에 얽힌 이야기들은 영랑사의 도문스님께서 자세히 들려주셨다. 처음 배워보는 절 영랑사에 대한 말씀을 들은 우리들은 대웅전에서 절하는 법을 …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의 작가는 중년의 나이가 돼 그때의 엄마 나이가 되었다. 학교급식으로 지금은 엄마가 도시락을 준비하는 모습은 사라졌지만, 요즘 엄마들의 아침은 도시락을 준비하던 시대와 별반 다를 것 없이 바쁘기는 여전하다. 지난달 26일 당진시에서 아주 특별한 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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