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유내영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어린이·청소년 인권
…진데 학교 밖 청소년의 처지는 어떨지 안타깝다. 어린이 청소년은 아직도 미래의 주인공, 나라의 희망으로 살고 있다. 언제까지 미래의 시민으로 살아가게 할 것인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지 않게 사는’ 사람이 따로 있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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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건 · '미래 아닌' · 최근 기사부터22 / 51쪽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데 학교 밖 청소년의 처지는 어떨지 안타깝다. 어린이 청소년은 아직도 미래의 주인공, 나라의 희망으로 살고 있다. 언제까지 미래의 시민으로 살아가게 할 것인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지 않게 사는’ 사람이 따로 있어야 할까?…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 충남도정에 시작부터 함께 한 직접적 참여자로서 충청남도의 현재와 미래, 가야 할 길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또 문재인 정부의 초대 대변인으로 대한민국의 주요 정책들의 실행과정을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경험하고 참여했다. 이제는 충남의 고민을 …
2018.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비롯해 당진시청과 충남도청, 연구원 등 30여 개 기관이 함께 했으며 ‘미래자동차대응 클러스터 사업’을 주제로 했다. 단순한 주제가 아닌 미래에 맞는 사업을 예측하고 이에 따른 부품을 만드는 것으로 올해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충남산학연구원에…
2018.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10명이 이번 겨울방학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를 다녀왔다. 단순한 관광이 아닌 그 나라의 교육과 문화를 몸소 체험했다. 이번 연수는 아이들에게 세상을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만들어 주기 위해 시작됐다. 신평고는 글로벌 인재 교육을 위해 중국 청도6…
2018.02.11 · 정책·행정 · 한수미
…음 시장 선거에는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은 아닌가? 김석붕 전 비서관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 그 당시에는 간절한 마음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했다. 하지만 이후 대통령이 탄핵되고 당진 보수진영 역시 분…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 더불어 잘사는 희망과 꿈이 있는 충남을 만들도록 하겠다. 충남의 미래를 위해 가장 큰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우물을 파야 물을 계속 마실 수 있다. 마찬가지로 지역이 발전되고 기업이 살아야 일자리 창출은 물론 복지재원 마련에도 힘을 받을…
2018.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팔팔아구는 생물 아귀만을 사용한다. 중국에서 냉동 상태로 들어오는 것이 아닌 송진숙 대표가 직접 이틀에 한 번 씩 대천항을 찾아 경매에 참여해 신선한 아귀만 골라 요리한다. 덕분에 아귀살이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우면서도 껍질 부분이 쫄깃하다. 또한 간과…
2018.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진했던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 또한 과거와 현재를 되돌아보고 미래비전을 제시코자 실시한 경영진단 토대로 2035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이 지난해 확정됐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 -. 임기 동안 성과와 아쉬웠던 …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 자원을 발굴해 마을계획 수립 등 공동체 조직 내 활동가 역할이 가능한 미래의 참여인재로 육성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 확대 추진: 아파트 이웃간 자발적인 참여로 소통계기 마련 ·지역 맞춤형 주민자치 특화사업 추진: 주민자치위원회 스스로 자치사업을 …
2018.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등에 심혈을 기울였다. 여성친화도시는 여성의 창의적이고 섬세한 에너지를 미래지향적인 지역발전의 핵심자원으로 활용하여 여성과 가족이 일상생활 속에서 도시의 쾌적함과 안전성을 시민들이 실감할 수 있도록 보장해 주는 선진화된 도시정책이다. 즉, 지역정책의 …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 맞게 제대로 된 실습공간에서 기술을 배워야 한다”며 “또한 최저임금이 아닌 적정 생활임금이 보장되고, 노동소득이 없는 이들을 지원할 기초생활제도가 혁신된다면 부당한 노동을 거부하면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진국이라고 불리…
2018.0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연말연시는 변화를 실감하는 시기이다. 지나간 시절을 돌아보거나, 다가올 미래를 짚어볼 겨를없이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이 잠시나마 앞뒤를 돌아보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쏜살같이 흘러간 세월에 새삼 놀라고, 앞으로는 더욱 보람있고 의미있게 살겠다고 다짐하는 …
2018.01.05 · 인물·동정 · 김예나
…하게 석문면개발위원회를 운영하겠습니다. 매년 자체감사를 통한 결산보고가 아닌 세무법인 등을 통해 외부감사를 하도록 제도화하겠습니다. 또한 석문면개발위원회 산하 취업센터와 환경감시단을 만들어 운영하고, 면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게끔 노력하겠습…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 인간성을 회복하고, 함께 살아가는 자세와 창의성을 발현할 수 있는 미래교육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추진했던 주요사업의 성과는 더욱 발전시키고, 새로 필요한 사업은 현장과 소통하며 추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참학력은 지식전달과 암기위주의 학력을 넘…
2018.0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주민들에게 지난 20년 간 사랑을 받아온 미래성가든이 최근 대덕동으로 자리를 옮겨 ‘미래성황제해신탕(이하 미래성)’으로 새롭게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달 확장·이전 개업한 미래성은 박은주 대표는 “가게가 협소해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손님들…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만 원이 통과됐다. 이로서 국공립·사회복지법인·법인단체·직장 어린이집이 아닌 민간·가정 어린이집도 만3세 월4만4000원(연간 52만8000원), 만4~5세 월3만1000원(연간 37만2000원)을 지원받게 됐다. 그동안 국공립·사회복지법인·법인단체·…
2017.12.22 · 산업·경제 · 임아연
…업이 입주했을 때 더 많은 세수창출이 있을 수 있고, 취득세는 당진시가 아닌 충남도로 편입돼 지역에 큰 기여를 한다고 볼 수 없다. 온기운 교수의 발제자료에 보면 LNG기지 유치시 250억 원의 지원금을 준다고 하는데, 석문면민 1인당 338만 원 수…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 고민하고 장애인과 노인, 여성과 청년 복지를 챙겨나갈 것이다. 당진의 미래 성장 동력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당진을 위기로 몰아가는 큰 현안들을 해결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드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막아내고 노후화된 발전…
2017.11.12 · 산업·경제 · 최종길
…산하고 협동조합이 와인을 판매한다고 본다면, 몬드라곤 협동조합은 와인이 아닌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지난 2008년 대표적인 전자회사 파고르가 파산했을 때 노동자를 해고하는 대신 그룹 내 다른 조합의 일자리를 제공했다. 협동조합에서 기술혁신이 가…
2017.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높일 수 있다는 인식을 갖게 되었기에 더 큰 탄력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미 1986년경부터 내무부(당시 근무 중)에서는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선진국들의 자치발전사를 연구했다. 그 중 도와 시·군·구를 1개소씩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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