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합덕·우강 화합의 첫 걸음을 떼다
…기 시작한 두 지역의 사람들이 한 곳에서 만났다. 같은 시장을 이용하며 하나의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는 합덕·우강 주민들은 종교도, 문화도, 일상의 모습도 많이 닮아있지만, 행정구역이 나뉘어 있어 주민들은 서로에게 거리감을 느끼곤 했다. 그러나 최근 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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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건 · '주민들 하나' · 최근 기사부터22 / 102쪽
2020.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기 시작한 두 지역의 사람들이 한 곳에서 만났다. 같은 시장을 이용하며 하나의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는 합덕·우강 주민들은 종교도, 문화도, 일상의 모습도 많이 닮아있지만, 행정구역이 나뉘어 있어 주민들은 서로에게 거리감을 느끼곤 했다. 그러나 최근 두…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지원도 부족하고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이 없으니 주민들도 외국인 노동자들의 일탈에 대해 우려하며 불안감을 느낀다. 이들을 위한 정책이 있는가? 중요하게 다뤄져야 할 의제다. 현재 한국에 22만 명의 외국인 노동자가 있다고 한다.…
2020.11.17 · 산업·경제 · 임아연
…민사회와 행정, 전문가가 함께 고민하고 논의했으면 한다. 석문·송산 지역주민들이 오랫동안 반대투쟁을 해오다 불가피하게 사업주와 협의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 결정을 존중하되 문제가 있으면 같이 토론하면서 협의 과정을 거쳐야 할 것이다. 범시민대책위의 의견…
2020.10.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거한 장소에서 해체해도 큰 문제가 없었던 것을, 중앙정부에서는 대도시 주민들이 자기 지역에서 해체하는 것을 반대했기 때문에 천안공장에서 다 해체하기로 했다. 수거 과정에서 상당량을 전국에서 택배차를 통해서 당진항으로 놓았다. 처음에는 천안공장에서 가…
2020.10.31 · 지역사회 · 한수미
… 세이프 세이브(safe save)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직접 아동의 안전을 위해 지역을 순찰하고 마을개선프로그램 등을 기획, 진행코자 마련됐다. 간담회 2회기와 순찰 활동 8회기로 마련됐으며 오는 12월 초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2020.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건 속에서 최대한 많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충남도내 15개 시·군 주민들이 참여하는 의정모니터 요원들과 화상 간담회를 통해 대화를 나눴고 시간관계상 미처 나누지 못한 얘기는 이메일 등으로 대신하며 단 하나의 의견도 놓치지 않도록 노력했다. 마스크…
2020.10.24 · 산업·경제 · 김예나
…0개의 마을이 자리하고 있다. 올해 통정3리가 신설되면서 마을과 이장이 하나 더 늘었다. 석문면 이장들 중 가장 오랜 시간 동안 마을을 이끌어 온 이장은 김 회장이다. 초락2리에서 나고 자란 그는 새마을지도자로 5년 봉사한 후, 이장이 돼 현재 10년…
2020.10.19 · 정책·행정 · 박경미
…대·석문지역을 지역구로 한다. 지난 의정활동에 있어서 그는 수년간 마을 주민들이 염원하던 지역구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고 활동했다. 임 의원은 “그동안 통정지구 지구단위계획이 제대로 추진되지 않았다”며 “이에 대해 금강유역환경청과 …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스럽게 가족을 떠나보내며 경황이 없는 상주를 도왔던 건 이웃에 사는 마을주민들이었다.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장례 과정에서 일손을 돕고자 마을주민들은 연반계를 조직해 상부상조했다. 지금은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연반계가 대호지면 마중리의 자연부락 중 하나인…
2020.10.12 · 지역사회 · 한수미
… 내린 원두커피 나눔을 지역주민에게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대호지 하나로장터에서 진행했다. 이번 커피 나눔 행사는 이동복지관 사업 ‘팜스커피’로, 바리스타 교육을 통해 홈바리스타 자격을 취득한 교육생들이 지역주민에게 커피를 나눴다. 행사는 이동복…
2020.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달 설립됐으며 현재 56명의 대호지면 적서리 주민들이 조합원으로 가입했다. 차준성 조합장은 “산업구조가 급변하고 환경오염이 심각해짐에 따라 에너지전환으로서의 태양광 사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친환경 재생에너지 사업으로…

2020.10.10 · 지역사회 · 김예나
오래된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예술공간이 하나 둘 면천에 들어섰다. 이에 따라 관광객들의 발걸음도 면천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즈넉한 면천의 매력에 빠진 이들이 이곳에 정착하고 있다. 환경대청결 활동 실시 17개 마을이 자리한 면천면에는 17명의…

2020.10.10 · 정책·행정 · 김예나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다음 지방선거를 준비해 왔다”며 “이후 지역구 주민들의 지지와 응원으로 현재까지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의원이 하는 일은 폭이 넓고 다양하다”며 “농어업부터 건설, 복지 등 여러 분야를 잘 살펴 집행부가 정…

2020.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정재일·최길자)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 간 열린 대호지농협 하나로마트 2020 한가위 장터에서 주민들의 장보기를 돕고, 집까지 직접 배달했다. 또한 장터를 방문한 주민들에게 직접 만든 커피를 제공하고, 장가방을 선물했다. 더불어 생명살림 …
2020.09.20 · 산업·경제 · 김예나
…제는 남녀노소 누구라고 할 것 없이 유산균, 비타민, 철분제 등 적게는 하나부터 많게는 대여섯개씩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먹고 있다. 하지만 높은 가격 때문에 필요성을 알면서도 구입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순성면 백석리에 위치한 건강기능식품 제조·유통…
2020.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에 심한 흉년으로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으로 유리하고 있을 때 유제는 “하나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라”는 기독교의 근본신앙을 실천한 것이다. “덕산 거하는 전 면천군수 유제는 근본 서울 사람으로 천성이 인선하고 마음이 온유한데, 사오년 전에 쌀을 …
2020.09.18 · 환경·안전 · 김예나
…에” 차준국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 “산폐장 건립이 논란이 되는 이유 중 하나가 당진시민들이 당진시에 전국 규모의 산폐장이 들어온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이다. 환경영향평가나 고시 등을 보면 모를 수밖에 없다. 일간지에 1회 씩 공고했다고 하지만, 당진에는…
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렸고, 입을 옷이 없다며 문을 두드리면 양복점 문이 열렸다. 전기 역시 주민들이 쌀을 모아 끌어왔다. 지금 중흥리는 시간이 멈춘듯 하다. 하나둘 사람이 떠나며 빈 점포들이 늘어났다. 태어나는 아이의 힘찬 울음소리보다 떠나는 사람들을 향한 애도의 소리가…
2020.09.07 · 지역사회 · 임아연
…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과 관련해 주민수용성 확대를 위해 대호지면 주민들이 참여하는 주민협동조합이 구성됐다. 현재 협동조합에는 150여 명의 주민들이 조합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대호지면에 1년 이상 거주한 주민이라면 누구나 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2020.09.07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 자원조사는 마을 구석구석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마을이 서로 하나의 공동체를 꿈꾸며 성장할 수 있는 첫 걸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고 공감하는 마을사업을 발굴하고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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