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성당초 병설유치원 유현숙 교사 “오늘을 버텨낸 당신 응원합니다”
…편 유 교사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글배우의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라는 책이다. 유 교사는 저자 글배우를 좋아한다. 글배우는 힘든 세상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해 전봇대나 벽에 붙여놓았던 글을 묶어 책을 엮었다. 유 교사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76건 · '지금은 우리' · 최근 기사부터22 / 79쪽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편 유 교사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글배우의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라는 책이다. 유 교사는 저자 글배우를 좋아한다. 글배우는 힘든 세상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해 전봇대나 벽에 붙여놓았던 글을 묶어 책을 엮었다. 유 교사는 …
2017.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는 석탄 저장시설에서 일부 발생 할 뿐이며, 공해 미세먼지는 없다면서 우리가 흔히 보는 굴뚝에서 나오는 것은 수증기 뿐이라고 답했다. 실제로 미세먼지는 거의 없으며 저탄장 시설도 잘 되어있었다. 또한 지역주민의 민원은 얼마나 문제되는가에 대한 질의에…
2017.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이. 지난 12년 동안 참 많이 싸웠고, 많이 지치기도 했지예. 하지만 우리가 틀리지 않았다는 걸 보여주고 싶습니데이.” 송전선로 및 핵발전소 문제로 12년째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밀양 할머니들이 당진을 방문했다. ‘탈핵! 탈송전탑!’을 주장하며 전국…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 못할 수도 있다”며 “하지만 1년 농사를 포기하더라도 정미면 봉생리와 우리 후손들에게 좋은 자연을 물려주기 위해서는 반드시 폐기물 처리업체 입주를 저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위반 행위 처분 받아 한편 (주)아이케이는 1994년 (주)인광기업으로 시작…
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문이다. ‘신이 내린 버섯’ 직이네 농장 안상직(38) 대표는 합덕읍 석우리에서 꽃송이버섯 원목재배를 하고 있다. ‘신이 내린 버섯’이라고 불리는 꽃송이버섯은 그 이름처럼 모양새도 예쁘다. 모양만 좋은 것이 아니다. 꽃송이버섯은 모든 생물들 가운데 가…
2017.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시 식당이 한 군데도 없었어. 유림회관이 지어질 때 공사하던 사람들이 우리 집에서 밥 먹고 가곤 했는데… 참 오래된 일이지.” 대중식당은 점심시간에만 운영한다. 메뉴도 단 한가지다. 전에만 해도 삼계탕 등 다양한 메뉴가 있었단다. 하지만 인근에 점차…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례길을 탐방하기로 한 날 이래저래 날씨도 너무 좋아 마음이 더 들떴다. 지금은 도로가 잘 닦여 별 어려움 없이 걸었지만 포장도 안 된 도로와 운동화가 아닌 짚신을 신고, 죄인처럼 끌려 갈 때, ”그 분들은 어떤 심정으로 무슨 생각을 하며 걸었을까?” …
2017.09.29 · 문화·교육 · 한수미
…영할 것을 권유했고 1993년 평화어린이집을 문 열었다. 그는 아이들이 우리 땅에서 자란 것들을 먹고 마시고, 또 자연 속에서 뛰놀길 원했다. 이를 위해 10년 전부터 중부권 생태공동체에 관심을 갖고 생태식단을 제공하는 등 노력을 이어 왔다. 현재 평…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추석을 앞 둔 지난달 26일, 고대농협에서는 추석을 맞아 조합원을 위해 우리 농산물 할인 행사가 열렸다. 강원도 강릉에서 새벽에 배달 온 배추와 무, 쪽파를 저렴한 가격으로 조합원에게 판매했다. 이를 위해 김응숙 상무를 비롯한 고대농협 직원들이 새벽부…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지고, 검은 머리는 이제 희끗해졌습니다. 그러한 인고의 시간을 버텼기에 지금은 금혼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저를 비롯해 우리 자녀의 바람은 어르신들이 오래오래 우리 곁에서 행복하게 사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녀를 위해 헌신하고 살았다면 앞으로는 남은 …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형물을 건립하고자 했다. 포항 호미곶의 상생의 손도 인공 조형물이지만, 지금은 포항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이미지가 된 것처럼 말이다. 10년, 강산도 변한다는 그 시간동안 누군가는 한결같이 해양수산부, 충남도청의 문을 두드렸다. 공모에 응모하고 떨어지…
2017.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고향이신 분들에게 당진은 어떤 도시인지에 대해 질문을 드려 보았다. 지금은 고향 당진을 떠나 경향 각지에서 활동하고 계신 그 분들의 답변은 고향, 시골마을, 부모님, 친구 정도의 답변이었다. 특별히 어떤 도시인지를 설명하기 보다는 ‘정서적인 안식처…
2017.09.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 성구미 일대에 투입되어 당진과 아산만을 방어하는 임무를 수행하였다. 지금은 미8군 사령부가 올6월에 아산만 평택지역으로 미군의 80% 자산이 옮겨와 북한의 핵폭탄 타격지점으로 선정되어 미지상군과 해외 미군병력의 상륙과 전개를 막기 위해 북한의 핵폭…
201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엔 서울만 갔다 오면 코가 아팠는데 지금은 당진이나 서울이나 다를 바가 없다”면서 “그만큼 당진의 대기오염이 심각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때문에 당진시대에서 환경보존을 위해 발전소 문제를 지속적으로 언급하…
2017.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통장만 4개에요” 이처럼 바쁘게 지내온 그가 모은 적금 통장만 4개다. 지금은 일한 것으로 조카에게 선물도 하고 부모님 생일부터 결혼기념일까지 모두 챙긴단다. 또 초복과 중복, 말복엔 가족들 몸보신을 시켜주기도 하며 큰 이모와 매제까지 살뜰히 챙긴다고…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데 당시 ‘거동’이라 읽지 않고 ‘거둥’이라 읽었다. 세월이 지나면서 지금은 한자 그대로 ‘거동’이라 읽는다. 그러니 성체거동은 임금님처럼 성체를 모시고 행렬한다는 의미다.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성체거동은 유럽 천주교회에서 전해온 풍습이다. 성체에 …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 친구가 된다. <나랑 같이 놀자-마리 홀 예츠> 책 속에 나온 아이를 우리 자녀와 대입해 본다면 어떨까? 자녀가 친구를 사귀고 싶어 하지만 어려워 할 때 보통 부모들이 개입한다. 아이가 친구와 사귈 수 있도록 간식을 챙겨 주거나 친구에게 ‘서로 잘 …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다가도 여기 와서 놀 생각하면 즐겁다”면서 “전에는 이런 곳이 없었는데 지금은 너무 좋다”고 말했다. 한편 같이 지내던 김봉환(84) 씨가 현재 병환으로 병원에 입원한 지 두 달이 지났다며 마음이 아프다고 전했다. 어르신들은 “모두 우리 식구”라며 “…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라고 생각하는가? 저출산 문제는 청년일자리와 연계되는데 당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반적으로 심각한 문제다.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고용 측면에서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는 방안 등 …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킨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자치는 반드시 지속돼야 할 정책”이라며 “지금은 당진형 주민자치가 뿌린 씨앗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있는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 시장은 청년정책 추진부터 일자리 양극화 해소를 위한 비정규직 지원센터 개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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