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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을 읽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9건
기간
1993—2026

459건 · '책을 읽고' · 최근 기사부터22 / 23쪽

  1. 2002.09.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호수시문학회 김순옥 씨가 추천하는 힘들고 고통스런 달동네 사람들의 삶 이야기

    … 졸업선물을 고르다 ‘괭이부리말 아이들’이란 제목 자체에 호김심이 생겨 책을 사게 되었다. TV프로그램 “책을 읽읍시다”에서 나왔다는 것도 한몫했지만 괭이부리말이 무슨 뜻일까? 궁금해 읽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책크기도 그리 크지 않아 요즘 아이들이 …

  2. 2002.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공보실 이권호 공보담당이 추천하는 저자의 삶이 녹아있는 합리적인 삶 지침서

    …사람과의 관계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라 할 수 있다. 우리는 열심히 책을 읽어야 하는데, 과연 얼마나 책을 읽고 자기 것으로 활용하는지 자기 자신들에게 물어야 한다. 우리 인간들은 자신도 잘 모르면서 남을 파악하고 비판하기를 좋아한다. 또한 하찮은…

  3. 2002.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인학(미호중학교 이인학 교사가 추천하는 나 자신을 찾아서

    …mail : yinhak@hanmail.net 우연히 『당진 일기』라는 책을 대하게 되었다. 1993년부터 3년 간 <철학과 현실 designtimesp=28980>이라는 책에 연재되었던 『철학자의 일기』를 수정해서 『당진 일기』로 묶은 것이었다. 특…

  4.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산리 하재구 씨가 추천하는 고단한 인생길에서 한잔의 냉수같은 책

    …이던 지금의 아내에게 보낸, 이 시가 적힌 편지였습니다. 그때 이 시를 읽고 감동받은 아내는 이후 지금까지 “평생을 두고 가장 좋아하는 시”로 삼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상 책 속의 한 페이지) 『아름다움도 자란다』는 먼저 시를 써 놓고, 다음에 시에…

  5.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 아빠 없이도 슬프지 않아요... - 조금초 민규·민정 남매이야기

    … 2001년 11월28일 민규의 일기 " 『고추줍기』 나는 밥을 먹고, 책을 읽고 있었다. 할머니께서 도와달라고 하셨다. 오빠와 나는 할머니, 할아버지 일을 도와드렸다. 고추를 따니 더웠지만 참았다. 힘들었지만 참고 도와드렸다. 할머니께서 칭찬을 해주…

  6. 2002.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우체국 오연정 씨가 추천하는 결혼이라는 제도에 대한 담론

    … 것이 얼마나 피상적이며 어리석었던 것인가를 깨닫게 해주었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결혼이라는 것은 결코 두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인 아주 견고한 제도이며 이로 인해서 파생되는 여러가지 문제들이 얼마나 많으며 많은 사람들이 많은 세월 고민해도 풀…

  7. 2002.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화력 하용자 보건관리자가 추천하는 군대의 맹종문화가 있는 한 자유민주사회는 없다

    …할 수 있는지 논해보고, 치료과정에 미력이나마 보태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내놓았다” 다양한 경험과 많은 한국문학 작품을 러시아어로 번역하기도 한 저자는 이 책에서 한시를 인용하기도 하고, 깊이 있는 우리나라의 역사지식을 바탕으로 우리사회의 폭력과 …

  8. 2001.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한민국한자자격검정회 이상익 당진지부장이 추천하는 삶의 참맛을 깨닫게 하는 여행

    … 매력을 그 속에 간직하고 있어, 언제 어디서 읽든 독자로 하여금 한번 읽고, 세번 탄식하고, 읽을수록 새로운 의미와 맛을 발견하게 해주는 책이다. 나무뿌리를 씹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사물의 참맛을 아는 사람이다. 맛있는 음식만을 구하지 않고 나무뿌리…

  9. 2001.10.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동화읽는 어른 정은숙 부회장이 추천하는 슬픈 현실에 대한 눈높이 동화

    …읽으면서 눈물 콧물 쏟아가며 휴지 한 상자를 다 써 버릴만한 책, 그런 책을 좋아합니다. 너무너무 슬퍼서 주인공이 가여워서 중간중간 책을 덮어 놓고 엉엉 소리내어 한바탕 울고 난 다음에야 다시 읽는 그런 책을 좋아합니다. “가시고기”가 그랬고 “마당을…

  10. 2001.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일기]100점짜리와 70점짜리

    …람들은 생활에서 응용하고 적용하고 있는지 새삼스레 생각하게 된다. 글을 읽고 쓰는 일, 기본적인 숫자 계산, 건전지를 끼울 때 양극 음극을 맞추는 것, 그밖의 극히 기본적인 정도만 알면 일상생활에 불편이 없다고 여기고 우리가 배운 대부분의 학교 지식은…

    당진시대
  11. 2001.05.07 · 지역사회 · 이명자

    한천새마을금고 청소년공부방 운영

    …는데 1일 평균 2~30여명의 초·중학생들이 이곳에 들러 숙제를 하거나 책을 읽고 있다. 한천새마을금고는 공부방이 또래들끼리 모여 노는 곳으로 인식되어지는 일이 없도록 교회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박경록씨를 지도교사로 채용해 면학 분위기 조성과 학생지…

  12. 2001.04.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책소개]이돈구/사랑하는 당신, 마음은 안녕하십니까?」

    …들의 근심을 피부로 접하며 참으로 가슴 답답함을 느끼던 차에 우연히 이 책을 읽게 되면서 답답한 가슴 한구석에 새로운 희망과 행복의 열정이 솟아오름을 느낄 수 있었다. 지역주민 모두가 총체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즈음 「사랑하는 당신, 마음은 안녕하십…

  13. 2001.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참여연대 조순형 사무차장이 추천하는 원숭이가 인간에게 남긴 유산

    …해 내보이던 허튼 수작들이 전해 내려온 유산이다. 얼핏 생각하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인류가 동물로 전락하는 낭패감을 느끼게 될 것 같지만, 실은 그 반대다. 오히려 이 책을 읽고 났을 때, 존경과 감탄으로써 우리 자신을 바라보게 된다. 그것은 마치 …

  14. 2001.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돌에 새겨진 선인들의 깊은 지혜

    …하라. 讀十年書 天下無不可醫之病(독십년서 천하무불가의지병) - 10년간 책을 읽으면 천하에 고칠 수 없는 병이 없으리라 : 두문불출하고 뜻을 세워 10년간 독서하니 천하의 일을 앉아서도 손금보듯 훤히 알겠다. 지난날의 어리석고 미혹한 생각들이 자꾸만 …

  15. 2001.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중학교 고완수 씨가 추천하는 더불어 사는 삶의 지혜를 찾아서

    …나고 자란 탓에 겨우내 저 아이들의 입을 하고 추위를 녹였기 때문이다. 책을 한 권 소개해달라고 했는데 왜 이런 식으로 첫머리를 들이대느냐고 의아해할 분이 있을지 모르겠다. 특히 이 지면이 책을 소개하는 곳이고 보면 더욱 그럴 것이다. 그러나 오늘처럼…

    당진시대
  16. 2000.08.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참여연대 조상연 회원이 추천하는 돈을 한번도 잃지 않고 부자가 된 사람은 없다

    …끄는 책(내용이나 제목이)이므로 지금 젊은층 가운데 서점에서 적극적으로 책을 고르는 층의 주된 관심사를 반영한다. 이미 한풀 꺾인 벤처열풍, 그리고 데이트레이딩으로 대표는 주식도박, 즉석복권의 꾸준한 상승등을 볼 때 요즘 이책이 인기를 얻고있는 이유를…

    당진시대
  17.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산감리교회 장재환 담임목사가 추천하는 위대한 업적과 성취는 서두름이 아니라 '쉼'에서 나온다

    …계 속에서 지치고 지쳐서 이젠 좀 쉬었으면 좋겠다는 사람들에게 저는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좀 쉬고 싶다는 사람을 쉬도록 내버려두면 될 것이지 책읽기라는 일거리를 주면서 쉬라는 것은 자가당착이 아니오!”하고 반문하실 것 같아서 변명은 뒤로하고…

  18. 2000.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축협 김희봉 노조지부장이 추천하는 80년 광주는 우리의 자화상 그들의 새벽은 처절하고 아름다웠다

    …민, 그리고 사랑과 우정을 나누어가는 과정들이 들어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고 나서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그때의 우리들은 이들을 빨갱이나 폭도라고 돌을 던지지는 않았는가. 이제 우리 모두는 5월의 광주 좥그들의 새벽좦 속에 있는 민중들의 처절한 평…

    당진시대
  19.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윤성의 운영위원장이 추천하는 고대 일본 정치사의 흥미진진한 뒷얘기

    …를 고대 한국어의 일본식 이두로 풀어낸 책이 『노래하는 역사』이다.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고대의 한․일교류사와 고대 일본 정치사에 얽힌 흥미진진한 이면사(裏面史), 그리고 그 당시의일본 풍속이 솔솔 풍겨나오는 아주 감칠맛나는 책이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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