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흥옥 할머니 합덕 옥금리
옥금리 마을서 인생 백세 넘는다 김흥옥 할머니 합덕 옥금리 (100세) 사람은 나이를 먹으면 신체에 일정한 변화가 나타나는데 이 변화가 곧 노화현상이며 생리적인 현상인 것이다. 이렇게 노쇠하여 사망하는데 사람은 몇살까지 살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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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건 · '고령 마을' · 최근 기사부터23 / 23쪽
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옥금리 마을서 인생 백세 넘는다 김흥옥 할머니 합덕 옥금리 (100세) 사람은 나이를 먹으면 신체에 일정한 변화가 나타나는데 이 변화가 곧 노화현상이며 생리적인 현상인 것이다. 이렇게 노쇠하여 사망하는데 사람은 몇살까지 살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호 옹! 문정호 옹은 지난 여름에 희수(喜壽)를 지냈으니 금년 78세의 고령이다. 그러나 마음과 몸이 젊은이 못지않게 건강하고 솔직담백하면서 쉬지 않고 스스로 할일을 찾아 즐겁게 여생을 보내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버그네동우회라는 친목회를 앞장서 …
199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0년간 줄곧 해오고 있는 사람들이 합덕 교동에 살고 있다. 농촌인구가 고령화되기는 시골이나 읍면 상가지역이나 매한가지. 그래서 옛날 그 훈훈한 인심을 찾아보기는 힘들어졌다. 그러나 예외는 항상 있는 법. 합덕 교동만큼은 그렇지 않다. 상가집만 찾아다…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만이 가질 수 있는 특성이다. 윤중하씨! 윤중하씨는 고희를 훨씬 넘긴 고령에도 젊음을 간직하고 활달하고 강직하게 살고 있는 것이다. 30년전에 기르기 시작한 턱수염이 처음에는 검게 자라다가 희긋희긋 하더니 이제는 백발로 변한 것이 변화의 전부인 듯한…
1994.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윗대로는 7대조로부터 뿌리를 내리고 살아왔으니 약 200년간을 산골 마을에서 살고있는 셈이며, 홍사영씨와 아들, 손자까지 함께 지내니 무려 10대를 연이어 살고있는 터전인 것이다. 홍사영씨의 7대조께서는 어찌하여 대치리로 이사를 오게된 것인가.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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