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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76건
기간
1993—2026

1,576건 · '지금은 우리' · 최근 기사부터23 / 79쪽

  1.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힘든 농사, 이제는 희망이 됐어요”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난 청년 대호팜 박상욱 대표

    …학 생활을 했지만 그 기간을 제외하고는 줄곧 고향인 당진과 함께 했다. 지금은 시골인 당진에 기반을 두고 사업을 이어오고 있지만, 사실 어렸을 때는 시골생활보다 도시생활에 대한 동경이 더 있었다고 이야기하며 웃었다. 캐나다와 일본에서의 경험 그는 1년…

  2. 2017.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난 청년] 작은커피나무 김이슬 대표

    … 마련하게 됐다. 처음에는 정말 막연한 꿈에서 시작한 카페였다. 하지만 지금은 떳떳한 작은커피나무의 대표다. 삽교호관광지는 관광지이기 때문에 주말에는 관광객이 많지만 평일에는 다소 찾는 사람들이 적다. 하지만 카페를 운영한 지 만 1년 가까이 된 작은…

    당진시대
  3.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학사장교 당진지회학사장교 출신들의 모임

    …문회)가 조직돼 있다. 학사장교 당진동문회가 창단된 것은 10년 전으로 지금은 5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학사장교 당진동문회 고문이자 1기 학사장교인 김동완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금은 49기인 27맥까지 다양한 기수의 회원들이 소속돼 있다…

  4.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덕성 전 운학리 이장건강했던 두 아들과의 추억

    … ·당진2동협의회장(2012~2014) ·당진시이통장연합회장(2014) 우리 집 안에는 가족사진, 여행사진 등 여러 사진들이 전시돼 있다. 사회활동을 왕성하게 했기에 여행도 자주 갔고, 화목한 가족으로 불렸던 만큼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도 많다. 하지…

  5. 2017.06.10 · 산업·경제 · 한수미

    도비도 농어촌휴양단지 민자개발 난항

    …해서는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협약 해지를 통고받았다고 해도 지금은 어떤 사업자도 (도비도 개발사업에) 참여할 수 없고, 우리 또한 그만 둘 수 없는 상황”이라며 “오는 7~8월 경 사업 추진과 관련한 입장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6.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 칼럼] 북한이탈주민과 사회적기업의 역할

    …질성이고, 셋째로는 경제적 불안정 및 실업이다.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있어 우리사회는 또 다른 시작일 것이다. 그들이 생각했던 것과 너무나도 큰 심리사회적, 정신적, 경제적 차이로 힘들어 하고 있다. 최근에 다문화가정에 북한이탈주민들을 포함시키는 사례도 …

    당진시대
  7.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사르르 입 안에서 녹는 마카롱

    …디저트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마카롱은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다. 하지만 간혹 마카롱이 너무 달기만 하거나, 혹은 퍼석거리기만 해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미라노디저트에서는 바삭하고 쫀득한, 풍성한 맛의 마카롱을 수 …

  8.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馬 문화센터 만들고 싶어요”대호지면 사성리 출신 전통무예인 최재근 당진승마장 대표(송산면 금암리)

    … 본국무예(本國武藝)·마보무예(馬步武藝)는 맨손과 여러 무기를 사용하는 우리나라의 전통무예다. 전승된 옛 자료가 거의 없어 각종 역사서와 고서적, 벽화와 유물을 참조해 그 시대의 몸 쓰임을 연구해 복원했다. 또한 고대 삼군갑사들이 익혔던 사, 창, 패…

  9. 2017.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산책 5동학농민혁명 민권을 향한 위대한 출발

    민주주의는 희랍 문명에서 시작해 유럽에서 완성된 정치제도로 지금은 지구상 거의 모든 나라가 채택하고 있는 정치제도다. 민주주의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보편화 된 것은 1948년으로 제헌의회 구성과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통해서라고 할 수 있다. 더 정확히 말…

    당진시대
  10.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창 단국대학교 대학원 보건복지학 박사/희망송산 사무국장세계인의 날을 맞이하며 다름을 인정하고 공존하는 대한민국

    … 본격적으로 다민족, 다문화국가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한다고 한다. 이는 우리나라도 몇 년 안에 다민족, 다문화국가로 진입하게 될 것을 의미하며, 이에 맞춰 세계인의 날의 중요성 역시 커질 것이다. 불과 20년 전까지만 해도 외국인을 본 것 자체가 신기…

    당진시대
  11.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풀뿌리 민주주의, 그 길을 향해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 당진시의 주민자치 정책

    …선1기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시작으로 지방자치제가 전면적으로 실시됐다. 지금은 우리 지역의 자치단체장을 시민들이 직접 선출하는 게 당연한 일이지만, 불과 22년 전만 해도 생소한 일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한국사회에 지방자치가 정착해가고 있다고 해도 아…

  12. 201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제‘당진 사람’이라고 불러주세요!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나는 청년

    …며 “이후 이륜차 동호회를 통해 당진에서도 나의 작은 울타리를 갖게 돼 지금은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렇게 낯선 타지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함께 해 준 우리 이륜차 동호회인 당진 라이더스 클럽 동호회 회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

  13.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적 고려장에서 헤매는 노인들

    …아왔다. ‘가정’, 참으로 행복하고 삶에 활기가 넘치는 집단이다. 지금 우리는 시대의 변화가 만들어준 덕에 좋은 것이 너무나 많다. 우리는 없는 것 없이, 가지고 싶은 것 없이 다 갖고 있다. 심지어 각자 개인 휴대폰까지 없는 사람이 없다. 불과 몇 …

    당진시대
  14. 2017.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4 해운대 낙지마당 허재원 대표“더 늦기 전에 시작하세요”

    … 않았죠. 그러다 우연히 동일교회 이수훈 목사님의 말씀을 듣게 됐는데, 우리도 하나님에게 빚을 진 사람으로 남을 돕고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였어요. 그때부터 넉넉지 않은 생활이지만 조금이라도 나누려 노력하고 있어요.” 면천면 율사리 출신으로 면천초등학교…

  15. 2017.05.05 · 문화·교육 · 최종길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3 독일여학생들의 미래를 설계하다

    … 여성들의 기술 지도를 위해 창립했다. 환경 공학 분야 교육에서 출발해 지금은 기술 공학 분야까지 교육 범위를 넓혔다. 경력이 단절된 젊은 여성 엄마를 위한 직업교육과 여성들의 사회 적응 전문교육 담당하고 있다. 또 이민 여성들을 베를린 지역 사회가 …

  16. 2017.04.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베트남 전적지 순례를 다녀와서

    …하며 시멘트, 화학, 산업도 눈부시게 발전하여 향후 10~20년 후에는 우리 대한민국을 능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1992년 12월 22일 한·베트남수교가 이루어졌으며 1993년에는 호치민시에 총영사관이 개설되었다. 베트남은 한반도 면적의 약 1…

    당진시대
  17. 2017.04.26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2] 면천향교복씨 후손 공으로 세운 향교

    …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다. 과거에는 교육기관의 역할을 했지만 지금은 제례의 기능만 남아있다. 전국 234개 향교에서는 공자를 비롯한 중국 현인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으며, 제사를 지내는 행위는 그들을 추모하고 본받겠다는 의미를 가진다. 향교에…

    당진시대
  18. 2017.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강신용 당진시OB축구회 회장“여보, 영원히 함께하자”

    …여행에서 찍은 사진이다. 그동안 먹고 살기 바빠 여행을 다니지 못했다. 지금은 모임에서 부부동반으로 여행을 가곤 한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그린식당의 휴일이 매월 첫·셋째주 월요일인데, 쉬는 날엔 종종 아내와 바람을 쐬러 나가곤 한다. 나와 아내가 부…

  19.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문영미 대표연극, 또 다른 자아를 찾아서

    …”고 말했다. “그때는 정 상임연출의 말을 이해할 수 없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이해가 돼요. 그때는 제가 허황된 망상에 빠져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직장인 연극동아리 정 상임연출에게 너무 감사해요.” 고향에서 연극을 하다 문 대표는 이후 경기도 시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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