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맛집] 석문면 교로3리 대호가든 김경옥 대표 깊고 시원한 맛! 박속낙지탕이 자랑
…추장을 직접 담가 사용한다. “처음 당진에 왔을 땐 마음고생도 많았지만 지금은 너무 행복해요. 끊임없이 배우고 공부하는 이유는 제가 더 나이가 들었을 때, 오늘을 후회하고 싶지 않거든요. 언제나 대호가든을 믿고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맛있는 음식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73건 · '지금 너무' · 최근 기사부터23 / 99쪽
2019.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추장을 직접 담가 사용한다. “처음 당진에 왔을 땐 마음고생도 많았지만 지금은 너무 행복해요. 끊임없이 배우고 공부하는 이유는 제가 더 나이가 들었을 때, 오늘을 후회하고 싶지 않거든요. 언제나 대호가든을 믿고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맛있는 음식으…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장 전체에 27곳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리고 한 달이 지난 지금은 48곳까지 이상현상이 늘어났다. 현대호이스트 뿐만 아니라 아하엠텍과 신의페트라, 이화글로텍 등 다수의 기업에서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피해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우선 건물…
2019.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당뇨로 건강을 걱정하던 고등학교 친구(이석근·구본철)와 함께 팀을 꾸려 지금까지 주말마다 전국 곳곳의 산을 다니고 있다. 현재 37개의 산 정상에 올랐다. 강 팀장은 “발걸음이 느려 등산하는 속도가 오래 걸린다”며 “산을 잘 타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울…
2019.02.25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당진대리점을 운영해 오고 있다. 아버지의 오토바이 1973년 1월, 지금으로부터 46년 전 아버지 이 씨는 오토바이를 만지기 시작했다. 당시만 해도 자동차는 고사하고 오토바이조차 귀한 시절이었다. 차 있는 집은 당진 갑부라고 불릴 정도였으며 오토바…
2019.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드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바란다. 지금껏 그래왔듯 앞으로도 시민들의 종복이 돼서 열심히 일하겠다. 얼마 전 당진지역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의정보고회를 마쳤다. 소감은 어떠한가? 너무나 감격스러웠고, 감동적이…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그러나 이교다리 인근으로 옮겨 청하식당을 운영하다 지난 2008년 지금의 시곡동 위치로 이전했다. 오랫동안 읍내리에서 지역의 맛집으로 사랑받아온 청하식당을 눈물 속에서 시곡동으로 이전하게 된 배경에는 이춘자 대표의 깊은 아픔이 자리하고 있다. 당…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를 선택해 40세 무렵 이곳에 둥지를 틀었다. 당시엔 한약방이 흔했지만 지금 남은 곳은 오대한약방이 있는 대호지면 조금리와 송악읍 기지시리, 그리고 당진뿐이다. 한편 구 원장의 증조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까지 대대로 한의원을 운영했다. 벌써 구 …
2019.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3-1사진이 당진교우회 회원들과 함께 남산에 놀러갔을 때의 사진이다. 지금과 달리 당시에는 남산에 아무 것도 없었다. 3-2 사진은 송악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취임할 때 모습이다. 이·취임식 행사 대신 한진 해안가에서 쓰레기 수거로 이·취임식을 대신했었…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떡이 좋다는 최유진 씨는 “빨리 가게 문 닫고 들어가서 자야 한다”며 “너무 피곤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하루가 바쁘지만 그래도 예당떡집의 떡을 좋아하는 손님들이 있어 힘이 난다”고 말했다. 중국에서 온 모녀의 만두 그 옆에는 이름 그대로 직접 빚은…
2019.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마련한 고대면새마을부녀회의 박지순 회장은 “2018년은 폭염 등으로 너무 힘들었던 한 해였다”며 “올해는 부녀회원을 포함한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선산] 우희상 “명품 고대로 거듭나는 해” 삼선산 수목원에서 만…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문화재단(이사장 이명남)이 지난 14일 <그때 그 곳, 그리고 지금 여기 - 당진 원도심 이야기>라는 책자를 발행하고, 지난 19일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를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했다. <당진 원도심 이야기>는 과거의 원도심을 기억하는 4…
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야 했다. 호서고 재학 당시 학교가 끝나고 집까지 4시간씩 걷던 날들이 지금 돌이켜 보면 인생에서 가장 즐거웠던 시간이다. 급격히 악화된 건강 학교를 졸업한 뒤 마을에서 여러 일을 했다. 식당을 운영하기도 하고, 부동산 일도 했다. 일찍이 결혼도 했다…
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지난 20년간은 지키려고 힘써 왔다면 이제부터는 복원해 나갈 때이다. 지금이 그럴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고 더 미물 수 없는 상황이다. 당진은 산이 높지 않은 구릉지로 이뤄지고 넓은 들판을 갖추고 있으며 리아스식 해안으로 이뤄져 있어 사람이 살아…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부로 전적지 순례를 다녀왔다. 첫 번째 전적지로 도착한 베트남 다낭은 너무나도 깨끗하고 잘 지어져 있었다. 52년 전 전쟁이 일어났던 이곳은 과거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넓고 깨끗한 거리와 큰 건물, 도로는 4차선에 택시와 자가용, 버스…
2018.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 출전, 국방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를 계기로 창업을 시작하게 됐고, 지금은 총 11명의 직원이 스타스테크에서 일하고 있다. 스타스테크는 ‘쓰레기로 환경을 구하자!’라는 모토로 해양폐기물인 불가사리를 활용해 친환경 제설제 에코스트원(ECO-ST1)을…
2018.11.13 · 정책·행정 · 임아연
…장의 ‘마이콜의 부드러운 직선’을 들으며 당진시대 팟캐스트를 접했다가, 지금은 기자들이 진행하는 ‘뉴스브리핑’부터 ‘봉식이와 연숙이의 인생책방’, 그리고 다문화 이야기를 전해주는 ‘무지개나라’까지 꼬박꼬박 챙겨 듣는다. 청취는 물론 지난 4월에는 놀이…
2018.11.13 · 산업·경제 · 김예나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배테랑인 양채연구 회원들 양채는 서양채소이지만, 지금은 국내에서도 많이 생산되고 있다. 45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양채연구회(회장 조중희)는 창립된 지 30년이 넘는 역사를 갖고 있다. 또한 양채연구회의 경우 타 연구회와는…
2018.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천에 빠져 죽고 싶었던 적도 있었단다. 비 온 뒤 땅이 굳는다 했던가. 지금은 누구보다 행복하다. 특별한 것도, 대단한 삶을 살고 있는 것도 아니지만 이제야 비로소 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단다. 생·사의 갈림길 신평면 남산리에서 살고 있는 손영자 씨…
2018.10.15 · 문화·교육 · 박경미
… 어렵게 느끼는 것에 대해 안타까워 했다. 그는 “시를 외운다는 생각에 너무 부담을 갖지 말고 우선 소리내 읽어봤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시를 소리내 읽으면 시가 살아 움직이며 감동을 준다”며 “시낭송은 자기가 좋아하는 시를 마음에 담고 시에 …
2018.10.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저하등 그 뛰어난 효능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지금도 생강은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오히려 생강의 탁월한 건강식품적 가치는 지금보다 옛날사람들이 더 알아준듯하다. 옛날 서당의 교재인 천자문(千字文)에도 채중개강(菜重芥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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