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1 · 지역사회 · 이영민
합덕읍 운산리 맛짱족발 이대연 실장·강안선 대표“30년 노하우, 최고의 족발”
수제 족발 전문점 맛짱족발이 지난 달 6일 합덕읍 운산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맛짱족발이라는 이름에는 최고의 맛을 선보이겠다는 강 대표의 의지가 담겨있다. 대전 출신인 강 대표는 결혼 후 당진으로 오게 돼 지금까지 합덕에서 살고 있다. 젊은 나이에 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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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건 · '합덕 지금' · 최근 기사부터23 / 79쪽
2016.10.21 · 지역사회 · 이영민
수제 족발 전문점 맛짱족발이 지난 달 6일 합덕읍 운산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맛짱족발이라는 이름에는 최고의 맛을 선보이겠다는 강 대표의 의지가 담겨있다. 대전 출신인 강 대표는 결혼 후 당진으로 오게 돼 지금까지 합덕에서 살고 있다. 젊은 나이에 장…
2016.10.20 · 문화·교육 · 이영민
…생 함께 해야 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양궁을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한 한옥희 코치님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옥희 코치는 30m 종목에서 360점 만점을 획득해 비공식 세계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이 선수는 양궁을 시작하…
2016.10.20 · 지역사회 · 이영민
…는 3년 째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다. 당진에 내려왔지만 시내와 떨어진 합덕에서 지역의 현안과 소식을 접하고 싶었던 그는 우연한 계기로 구독을 시작했다. 박 대표는 하루 한 시간 정도 신문을 정독한다. 당진시대는 다양한 소식과 현안, 미담 등이 실려 …
2016.10.08 · 정책·행정 · 한수미
…의 파리바게트가 있다. 당진 시내권에 6개, 송악읍 기지시리와 신평면, 합덕읍, 송악읍, 송산면 엠코타운, 석문면 삼봉리에서 각각 영업 활동을 하고 있다. 각 지점의 점주들이 모인 단체가 점주협의회다. 파리바게트는 1945년 작은 빵집이었던 상미당으로…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 나와 잘 맞았다. 옛날엔 과거 사진만 보면 마음이 뭉클해지곤 했는데, 지금은 감성이 많이 무뎌졌는지 덤덤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70년 월남전에 참전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군수물자 지원부대에 소속돼 있었다. 22세 때 자원해서 월남전에 참전…
2016.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게 알리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지난주에는 △신평면 △대호지면 △우강면 △합덕읍 △면천면 △순성면이 진행됐으며, 이번주에는 △고대면(26일 오전) △당진1동(26일 오후) △당진2동(28일 오전) △당진3동(28일 오후) △송악읍(29일 오전) △정미면…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 그는 5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네 명의 딸과 한 명의 아들이 있지만 지금은 아들을 제외한 나머지 자녀들은 모두 출가한 상태다. 강 회장은 “매일 같이 있던 식구들이 하나 둘 씩 집을 떠나니 외롭기도 하다”며 “하지만 부녀회장을 맡고 마을을 위해 봉…
2016.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에 입단하고 또 나아가 메이저리그에 서겠단다. 언제나 홈런을 꿈꾸는 합덕초 야구부가 다시 한 번 일어날 준비를 하고 있다. 26년 전통 이어 온 야구부 합덕초 야구부는 1988년도에 결성돼 올해로 26년째를 맞이한 전통있는 운동부다. 합덕초 야구부…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오고 있다. 당진시초등학교 69학번연합회(이하 69학번연합회)는 신평과 합덕 지역의 초등학교를 제외한 지역의 초등학교 동창으로 구성돼 있다. 총 13개 학교 동창으로 계성초, 당진초, 탑동초, 고대초, 고산초, 석문초, 삼봉초, 천의초, 면천초, 순성…
2016.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학농민운동이 먼 이야기처럼 느껴지겠지만 우리 당진지역에서도 목숨을 바친 합덕동학농민군들이 있었고 일본군과 동학농민들과의 전쟁에서 유일하게 이긴 승전목이 있었다는 걸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많은 당진아이들이 <서찰은 전하는 아이>를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탑…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할 때 찍힌 사진이다. 나와 아내는 온양온천에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합덕읍 성동에 위치한 처갓집으로 향했다. 사진에서 보이는 성당이 합덕성당으로 기억한다. 나는 25세의 나이에 동갑인 아내를 만났다. 처형의 중매로 만난 아내는 합덕 성동 출신으로,…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하나? 3농혁신은 가시적인 성과가 쉽게 나오는 정책이 아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뿌리산업이고 미래 먹거리 산업이라 할 수 있는 농어업을 살리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당진시는 먼저 농업인의 인식개선과 적극적인 참여의지, 조합의 협력, 유통구조의 혁신…
2016.06.17 · 문화·교육 · 김예나
…이 잔잔한 물가에서 일어났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하지만 지금은 당시의 모습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는다. 구룡동에서 면천면으로 이어지는 국지도 70호선이 건설되면서 승전목 주위의 통행이 뜸해져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이곳은 유적지임에도 …
2016.06.10 · 산업·경제 · 임아연
…부 내 탓인 것만 같아요. 단 한 번도 그 아이를 잊어본 적이 없어요.”합덕읍 운산리에 사는 김선영(가명) 씨는 지난 2005년 결혼했다. 첫 아이가 2006년 3월에 태어났다. 건조한 봄이었기 때문에 가습기가 필요했고, 큰시누이가 사용하던 가습기를 …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 신입회원들의 가입이 두드러지고 있다. 재당호남향우회는 당진을 주축으로 합덕과 송악지회로 나눠진다. 또한 직장 별로 현대제철과 동서발전, 경찰서와 시청 등 공공기관에도 소모임으로 조직돼 있다. 소모임을 통해 자주 향우들의 정을 나누고 있어 단합을 자랑…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 변함없이 교사였다. 그 꿈을 이뤄 첫 교단에 섰던 34년 전의 마음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그는 “아이들을 향하는 마음은 초임 때와 같다”고 말했다. 그는 1982년, 23살의 젊은 나이에 교생 실습지였던 미호중을 시작으로 합덕여중과 당진중, 송산중…
2016.05.14 · 정책·행정 · 한수미
…갖췄다는 의미로 학우증서와 덕사메달을 수여한다. 한편 당진의 노인대학은 합덕대건노인대학으로부터 시작됐다. 과거 번영했던 합덕읍에서 노인을 공경하며 효와 덕으로 지역을 정화하자는 의미로 몇몇 사람들이 3만 원 씩 뜻을 모으며 1980년인 26년 전에 시…
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남도 내 지역에서 교직생활을 했다. 당진에서는 당진중학교와 면천중학교, 합덕농고(현 합덕제철고) 등에서 근무했다. 오랜시간 동안 교직생활을 한 만큼 제자들 또는 동료들과 찍은 사진이 참 많다. 나는 사진을 잘 보관하고 있다. 미술학과 교수인 둘째 아들…
2016.04.15 · 정책·행정 · 임아연
합덕읍 신석리 하흑마을 및 인근 마을 주민들과 마을에서 돈사를 운영하고 있는 축주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본지 제1100호 기사 참조> 20여 년째 돈사를 운영하고 있는 김모 씨가 최근 돈사 신축을 계획하면서 주민들은, “더 이상 참고 살 …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 한다. 산업단지 활성화 방안 정부의 수도권 규제 완화가 시발점이었지만 지금은 세계적 불황 속에서 해법을 찾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더불어 농산물의 과잉생산과 가격하락은 당진경제의 바탕을 어렵게 하고 있다. 이에 대한 해법은 물류체계의 혁신이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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