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특별기고-최장옥 석문우체국장
… 있어도 자신의 양심만큼은 속일 수 없다 했다. 양심을 회복해야 한다. 지금까지 열거한 고쳐야 할 사항들이 어쩌면 세상을 부정적인 시각에서 편협적으로 보았기 때문일런지도 모른다. 차라리 그랬으면 하는 심정이기도 하다. 그러나 우리는 실망할 필요는 없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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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건 · '칼럼 지금' · 최근 기사부터24 / 24쪽
2000.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있어도 자신의 양심만큼은 속일 수 없다 했다. 양심을 회복해야 한다. 지금까지 열거한 고쳐야 할 사항들이 어쩌면 세상을 부정적인 시각에서 편협적으로 보았기 때문일런지도 모른다. 차라리 그랬으면 하는 심정이기도 하다. 그러나 우리는 실망할 필요는 없다…
2000.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살아가는 선한 사람들의 세상이 되기를 기대한다. 새로운 세기가 시작되는 지금, 우리에게는 장미빛 청사진이 펼쳐지고 있다. 아산·태안·보령 등 7개 시·군의 치열한 경쟁 끝에 함상박물관이 유치돼 서해대교와 행담도, 왜목 등과 연계한 해안관광벨트를 조성한…
1998.1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약하고 부실한 존재였는가를 가감없이 보여주었습니다. IMF사태를 계기로 지금까지 지녀온 낡은 사고의 틀은 무너지고 새롭고 효율적으로 탈바꿈하지 않으면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는 교훈을 남겼습니다. 기업이나 공직사회는 철저한 합리화로 새로운 시대에 슬기롭…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회장은 “그동안 당진군민을 대변하고 지역홍보에 최선을 다한 결과, 지금은 지역에서 빼놓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커다란 역할을 차지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따끔한 충고의 말을 잊지 않는다. ‘펜이 칼보다 강하다’라는 말도 있지만 당진…
1998.1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고 가게터라도 생긴거는 모두 전세보증금 만큼의 권리금이 따라 다녔는데 지금은 점포임대 연락처 표지가 붙은 빈가게가 즐비하고 세입자가 몇달치씩 월세가 밀려도 나갈까봐 전전긍긍하고 세입자는 장사가 안돼 가게를 내놓으려고 해도 집주인이 다음 세입자가 결정…
1998.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가장 큰 교훈은 경쟁력 없이는 아무것도 살아남을 수 없다는 점입니다. 지금 온 나라가 IMF 열병을 앓고 있으며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는 화두에 몰두해 있습니다. 경쟁력 키우기는 당진군도 절실한 문제입니다. 군수님! 우리 공직사회가 선진 외국에 비해 …
1998.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을 전제한 발전이 명제이나 최소한의 환경파괴를 막기 위해서 관과 민은 지금까지 협력과 고민을 함께 해왔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가장 큰 시련에 봉착해 있다. 전국을 사업대상으로 하는 지정폐기물 소각장을 우리 당진 초락도에 세우기 위해 금강환경관리청으…
1998.10.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사람중 관련된 사건으로 면회하는 사람이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중하위직 공무원은 불안해 할 것이다. 중하위직 공무원치고 문제가 되고 있는 부서를 거치지 않은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이라도 사직서를 내면 처벌은…
1998.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와 권력의 칼자루로 변한다면 세금을 내고 싶은 의욕이 어디 있겠는가? 지금까지 모아 놓은 분들, 저축해 놓은 분들도 이제 나라가 이렇게 어렵게 되었을 때 결단을 내려야 한다. 나라금고에 돈이 없다. 수많은 이재민과 실업자가 같이 살 수 있는 방법중의…
1998.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잉여농산물 감소와 환경파괴에 의한 지구촌 곳곳의 식량난을 우려했었다. 지금 그들의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북한은 이미 몇해전부터 식량절대부족상태에서 수십만명이 굶어죽거나 아사상태에 있고 올해에는 더욱 상황이 악화될 것 같다. 남한도 지난 8월…
1998.08.24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군에서는 피해가 예상되는 가곡리 주민들과의 협상에 성실히 임해야 한다. 지금처럼 법령에 매달리고 공권력 투입을 통한 해결에 미련을 갖고 있다면 주민의 참여속에 진정한 지방자치를 이룩하고 6.25 이후 최대의 국난을 헤쳐나가겠다는 정부의 의지는 요원해질…
1998.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거에 임해야 한다. 훌륭한 유권자만이 우수한 지역일꾼을 가질 수 있다. 지금 우리 농촌은 매우 어려운 형편이다. 우리 당진군의 사정은 더욱 어렵다. 이제 포항제철이 한보철강에서 손을 떼었다. 한보철강이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지금 전국적으로 농가의…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남연숙 / 당진읍 주민의 새해맞이 칼럼없어 ‘허전’ 세월은 어김없이 흘러 1997년의 새해가 밝았다. 표지만 떼내고 한장도 넘기지 않은 빳빳한 달력을 보며 웬지 설레이는 마음으로 새로운 계획을 세우거나 목표를 정하여 올해는 좀더 잘해보겠다는 각오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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