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혼자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9건
기간
1993—2026

469건 · '혼자 사는' · 최근 기사부터24 / 24쪽

  1. 199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흥석 할아버지

    … 마음 속으로 몇십번 다짐을 했었는데 이렇게 병신이 되었으니 남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남의 신세만 지고 살게 됐어요. 정말 안타깝군요” 금년 나이 70세인 이흥석 할아버지는 십여년전에 중풍으로 사경을 헤매고 있을때 구합덕성당의 프랑스인 백신…

    당진시대
  2. 199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동준 당진을 사랑하는시민의모임 사무국장

    …주의를 극복하는 것이 시민의식의 첫걸음이라고 덧붙이는 안사무국장은 ‘나 혼자 편하면 그뿐’이라는 편협한 이기주의를 벗어났을 때 비로소 전체의 편의를 위해 내가 양보해야 할 것, 전체의 편의를 위해 관습적으로 잘못된 것, 제도적으로 모자란 것들을 찾아 …

    당진시대
  3. 199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극빈환경 딛고 충대 장학생 입학 - 순성면 성북리 강미경양

    …해결 순성면 성북리 702번지, 일명 '안골'이라 불리는 작은 산마을에 사는 강미경(19세). 마을이라고 해봐야 첩첩한 산 건너건너 열집 있는 가운데 벌써 세 집은 비고, 노인들만 사는 집이 태반인 이곳에서 미경양은 나고 자라고, 남들 어렵다는 4년제…

    당진시대
  4. 1994.02.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희명 할아버지

    …아버지 “열여덟살에 강제징용, 생지옥살이를 했지” 젖먹이 딸 셋 남정네 혼자 키워 합덕읍 운산리! 보통 평범한 농촌의 소읍이며 읍사무소가 자리한 곳이 운산리이다. 모든 길은 서울로 통하고, 도로의 발달로 도시가 건설되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인데 합덕읍은…

    당진시대
  5. 199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애자 박호선씨

    … 뚫리고 부모님이 세상을 떠난후에는 문중산의 솔나무 숲속에 움막을 치고 혼자 기거를 하게 됐다. 이때에는 불구의 몸이지만 젊었기 때문에 한손에 지팡이를 짚고 문전걸식을 할 수 있어 지금보다 형편이 좋았다고 한다. 외딴 움막집에서 살고있는 박호선씨를 부…

    당진시대
  6. 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희 할머니

    … 그리워서” 혈육 한점이 없이 쓸쓸한 8십여생 백제토성 허리자락에 기대 사는 이영희 할머니. 백제는 678년의 사직을 신라와 당나라 연합군에 의하여 문을 닫고야 말았으니 어찌 촌로인들 비분강개하지 않았으리요. 견훤 이란 사람은 원래 신라사람인데 백제가…

    당진시대
  7. 1994.01.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송희창씨 - 할아버지 돕는 예비 할아버지

    …생활전선에 뛰어들었다고 한다. 20대 중반에 어머니마저 여읜 송아저씨는 혼자 힘으로 두 여동생을 시집보내고 자신도 결혼을 했다. 부모를 일찍 여읜 탓에 서운함과 외로움은 그래도 덜 재간이 없더란다. 지나는 노인을 보면 죄다 아버지 같고 내 어머니 같더…

    당진시대
  8.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하다는 사람에게 갖다주러 나가고 집에 없었다. 부인 윤주득(43세)씨가 혼자 작은 가게를 지키고 있었다. “그 양반은 노상 바빠요. 남들한테 늘 갖다주느라고 그러죠 뭐. 오전에도 쌀 몇가마 가지고 나가더니 동생네 몇집 쭈욱 돌리고 왔나봐요. 손바닥만한…

    당진시대
  9. 1993.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준비호2호(1993.10.19)복지사회로 가는 길

    …리고 지금은 제각기 자기분야에서 유보된 권리를 회복시키고, 더불어 함께 사는 인간사회를 향해 다같이 걸어가야 할 때이다. 91년 6월 당진장애인협회 창립 우리나라의 장애인 수는 정부추산으로는 95만 6천명, UN추산으로는 4백만명이나 된다. 당진에만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