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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터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03건
기간
1993—2026

4,903건 · '인터뷰' · 최근 기사부터245 / 246쪽

  1.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제한송전 불가피' 한보주장 유감

    … 승 엽 주간 당진시대 96년 5월 27일자 신문에 게재된 '한보'와의 인터뷰 기사내용중 당진화력과 관련해 사실과 다르게 보도된 부분이 있어 이를 바로잡으려 한다. 첫째, '당초 한전송전 예정이었으나 90년대 들어 전력공급 차질 생겼다'는 표제는 사실…

    당진시대
  2. 1996.05.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심훈문학상 운영위원회 윤성의 위원장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가 추진하는 심훈문학상이 올부터 제정돼 공모에 들어갔다. ‘성급하지 않느냐’는 일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일단 첫걸음을 뗀 심훈문학상은 전국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소규모 군단위로는 드문 일이며 농촌문학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다른 문…

    당진시대
  3. 1996.03.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의.보 대표이사에 인치승씨

    당진군 의료보험조합 신임 대표이사에 인치승(61세)씨가 선출됐다. (인터뷰 10면) 인씨는 9일 21명의 운영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보조합 회의실에서 열린 대표이사 선출운영위원회에서 무기명 투표를 한 결과 총 15표를 얻어 상대후보였던 이은규씨를…

    당진시대
  4.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터뷰]여성단체협의회장 안 희 환

    “우선은 막중한 책임감과 함께 잘해야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96년도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갈 안희환(54세) 회장. 안회장은 80년대초 걸스카웃 초대회장을 지낸후 별다른 활동없이 가정주부의 역할을 착실히 수행해왔다. 출가한 딸, 군대 간 아…

    당진시대
  5. 1995.1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심재호 일간뉴욕 발행인

    … 김영삼 대통령이나 김대중씨가 미국을 방문하면 만인을 제쳐놓고 단독으로 인터뷰를 먼저 해야하는 사람, 그런가 하면 이산가족찾기의 일등공신으로 북한에서도 유일하게 기관원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귀한 손님이 바로 그이다. 어쩌면 심훈선생이 살았던 식민지…

    당진시대
  6. 1995.1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특별인터뷰-심재호

    … 김영삼 대통령이나 김대중씨가 미국을 방문하면 만인을 제쳐놓고 단독으로 인터뷰를 먼저 해야하는 사람, 그런가 하면 이산가족찾기의 일등공신으로 북한에서도 유일하게 기관원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귀한 손님이 바로 그이다. 어쩌면 심훈선생이 살았던 식민지…

    당진시대
  7. 1995.10.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주춧돌 쌓는 성실한 행정을

    …도 군의 재정자립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한 김낙성 군수의 인터뷰 내용은 관선군수시대의 관료주의가 되살아나고 이지 않나 우려하게 한다. 물론 그 결과가 좋지 않다는 것은 이미 수 차례에 걸쳐 확인하였다. 개발은 주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지…

    당진시대
  8. 1995.10.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93호(1995.10.2)특집기사/환경

    … 문제해결에 강한 의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당진지역 신문사와의 인터뷰에서 김낙성 군수는 당진군에 180억원의 돈을 들여 전국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쓰레기 매립장을 만들겠으며 견학군으로 삼아 다른 지역민들이 보고 오히려 유치경쟁을 벌이게끔 하겠다…

    당진시대
  9. 1995.03.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사업에 쏟았던 만큼 정열 쏟겠다"

    -하나의 실타래 여럿이 푸는 자세로- 지난 3일 95년도 문화원 정기총회에서 단독후보로 출마해 문화원장에 선출된 민영근(44세) 신임 문화원장. 현재 문화원이 안고 있는 가장 큰 난제라 할 수 있는 ‘회원결속’의 과제에 대해 민원장은 한마디로 낙관적인…

    당진시대
  10. 1995.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5분 인터뷰] 합덕대건신협 이 기 영 재선 이사장

    * 교육과 복지, 농업 지원사업등에 주력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선거운동은 열심히 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3년간 제가 활동한 성과에 대해 겸허하게 평가를 받고 싶었습니다” 전에 없이 치열한 양상을 보였던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선거에서 재선된 이기영(44세…

    당진시대
  11. 1995.01.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분 인터뷰] 합덕농협 명 순 옥 여성부장

    합덕농협의 명순옥(42세) 여성부장은 요즘 몸이 몇개 더 있어도 부족할 지경이다. 17일부터 신청자 접수를 받고 있는 합덕농협 제3기 주부대학이 머지않아 시작되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입시를 치른 고3 딸을 돌봐주지 못한 미안함이 마음에 가득하지만 …

    당진시대
  12. 1995.01.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5분 인터뷰] 합덕J·C 신임 현 상 익 회장

    합덕JC 제15대 회장에 취임한 현상익(38세) 회장은 올 95년 가장 바쁜 사람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 현직 군의원에다 JC회장을 맡았고 6월에는 군의회 선거가 또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제 앞에 14대까지 회장을 지내신 선배들의 사진이 주욱 걸…

    당진시대
  13.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5분 인터뷰] “지자제 원년, 농어민대변창구 확보할 터”

    “우리 농어민에게는 국제화라는 넘어야 할 큰 고비가 있으며 그 고비를 넘어 농어민의 생존권을 지키는 것이 저의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당진군 농어민후계자연합회 3, 4대 회장과 도연합회 2대 부회장을 역임한 데 이어 지난 94년 도연합회장에 전격 취임한…

    당진시대
  14.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간 당진시대 기자가 뽑은 94년을 빛낸 군의원-고대면 출신 이기흥 의원

    …장 충실하면서도 깨끗하여 94년도에 모범이 되었던 군의원」을 뽑아 잠시 인터뷰를 가졌다. 편집자주 ꡒ이제야 뭘 좀 알것 같습니다. 아직 만4년이 안됐습니다만 그동안은 끊임없이 배우는 과정이었다고 봅니다. 사실 처음 시작할 때부터 군의회의 위치와 역할을…

    당진시대
  15.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강면 원치리 출신-서른일곱살의 금산군수 김동완씨

    …책임의식도 확고했다. 94년 사업 마무리로 바쁜 와중에서도 그는 흔쾌히 인터뷰에 응해주었다. 지방행정에 대한 전문적 식견 갖춘 엘리트 우강면 원치리에서 출생한 김군수는 우강국민학교와 합덕중학교를 졸업했고 고등학교는 인천에서 다녔다. 제물포고에 재학중 …

    당진시대
  16. 199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전환 옹

    …고 평생을 남을 위하고 합덕의 발전을 위해 베풀면서 살고 계신 분이라고 인터뷰하면서 머리속에 그려본 것이다. 장정환 옹은 정미면 천의에서 출생했다. 어려서 서당에 다니면서 한학을 공부하였는데 9살때 동문수학하던 학동들과 정미장터에서 기미년 독립만세 현…

    당진시대
  17. 1994.05.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끄럼없는 양심의 길 70년 - 석문면 교로3리 신현택(72세)옹

    …3.15 부정선거와 4.19로 고삐를 틀었다. 지난달 4.19를 기념한 인터뷰를 청했다가 서로 약속이 어긋난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얼마전까지 군사정부 아래서도 그런일이 공공연했지만 1950년대에는 아주 말할 수 없는 지경이었지. 그때는 마을마다 ‘…

    당진시대
  18. 1994.03.17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새 술은 새 부대에

    …있게 설 자리가 없음을 느낀다는 지역 선배들의 말을 새기며, 당진시대의 인터뷰 요청을 정중히 거절하신 박동원(71) 전 기지국민학교 교장선생님의 말씀이 시사하는 바를 곱씹어 본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나같은 사람이 자꾸 나서면 지역에…

    당진시대
  19.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치만 할아버지

    …한잔을 드시면 그날은 아무것도 먹지않고 잠을 잔다고 알려주신다. 기자와 인터뷰하는 날은 대낮부터 냉방을 몸으로 데우면서 누어 계셨다. 왜 노인정에 안 나가셨냐고 하니 노인정에 가면 남의 술만 얻어먹어서 미안하여 못가셨다고 한다. 비록 가난하고 외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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