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백두산 기행
…길시에만도 250개가 된다. 8월 12일 둘째날 무궁무진한 농사 손으로 직접 연길에서 하룻밤을 묵고 우리는 12일 새벽 백두산을 향해 떠났다. 연길시를 출발해 백두산 입구까지는 버스로 5시간이 걸렸다. 백두산의 위치는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안도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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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건 · '직접 보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5 / 25쪽
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길시에만도 250개가 된다. 8월 12일 둘째날 무궁무진한 농사 손으로 직접 연길에서 하룻밤을 묵고 우리는 12일 새벽 백두산을 향해 떠났다. 연길시를 출발해 백두산 입구까지는 버스로 5시간이 걸렸다. 백두산의 위치는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안도현. …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어난 해에는 엄마젖 먹고 아무 생각없이 1년을 보냈지만 올해는 자신이 직접 ‘나의 해’라는 느낌을 갖는 소띠해로 ‘무작정 기분이 좋다’는 홍택주군. 올해는 소의 해이고 또 탑동초등학교에서는 맏형인 6학년이 되고 보니 책임감마저 든다며 어른스런 표정을…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경하는데 취미를 붙였다. 우연찮게 극장에 가 영화간판을 그리는 사람을 보고 직업으로 삼아야겠다는 생각을 한 것이 그가 ‘간판’인생과 인연을 맺은 계기. 극장구경도 공짜로 하고 돈도 벌고 그림도 그리고 불편한 신체조건에 그리 장애가 되는 일도 아니고 …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듯한 고통을 겪고 텅텅텅 속이 비어 쓰러질 것 같을 때 곰곰히 생각해 보고 나면 결국 모든일의 발로는 자신이며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도 자신 뿐이라는 지극히 평범한 상식을 터득했을때 그보다 그따위 상식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생각에 이르렀을 때 솟아나…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했기 때문이었다. 필경사 앞뜰에 아담하고 멋진 상록문화회관이 들어섰음을 보고 죽마고우를 만나는 기쁨 정도로 반가웠다. 혹시 심훈선생의 유고(遺稿)나 유품을 만나 볼 수 있을까 설레이며 다가섰으나 문은(평일 오후 3시경) 굳게 잠겨있어 창을 통해 들여다…
1995.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젊고 패기있었던 선생님. 3년간이나 담임을 맡으셨었고 낫질, 호미질을 직접 가르쳤던 엄한 선생님이셨다. 처음 찾아뵈었을 때 무척이나 반가워하시며 기뻐하던 은사님을 보고 너무나 오래 모습을 잊고 살아왔던 자신들이 부끄러웠다. 그날 이후로 이들은 기회가…
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었다. ꡒ축 봉생리 이재형 종합감정평가사 자격시험 합격ꡓ 이 프랭카드를 보고 ꡐ얼마나 대단한 것이길래ꡑ하면서 의구심을 가졌던 사람들도 더러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대단한 일이었다. 조상대대로 물려온 땅을 팔고 허리띠 졸라매며 자식을 가르쳤던 그의…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는데도 아직 가려하지 않고, 갈 길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그는 직접 노래도 하고, 예술활동을 하는 사람과 그것을 보고 들을 사람, 그것을 물질적으로 도와줄 사람을 연결짓는 사업가 역할도 하고 있는 것이다. 같은 오페라단의 홍보 과장을 맡고있는…
1994.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는데도 아직 가려하지 않고, 갈 길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그는 직접 노래도 하고, 예술활동을 하는 사람과 그것을 보고 들을 사람, 그것을 물질적으로 도와줄 사람을 연결짓는 사업가 역할도 하고 있는 것이다. 같은 오페라단의 홍보 과장을 맡고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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