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8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지역사회를 위한 마중물이 될게요!
…물이 나오는 시대에 살지만, 과거엔 손수 펌프질을 해 물을 끌어올리려면 가장 먼저 한 바가지의 물이 필요했다. 그게 바로 마중물이다. 마중물 봉사단은 지역공동체를 위해 가장 먼저 나서, 보다 행복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마중물의 역할을 하겠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26건 · '가장 행복' · 최근 기사부터26 / 77쪽
2018.05.25 · 지역사회 · 임아연
…물이 나오는 시대에 살지만, 과거엔 손수 펌프질을 해 물을 끌어올리려면 가장 먼저 한 바가지의 물이 필요했다. 그게 바로 마중물이다. 마중물 봉사단은 지역공동체를 위해 가장 먼저 나서, 보다 행복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마중물의 역할을 하겠다…
2018.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드림은 그 불상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고 부처님이 우리 중생들을 깨우쳐 행복한 삶을 가르쳐 주신 크신 지혜와 자비의 가르침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제일 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며 존엄하신 부처님의 존상에 점안해드리고 밝고 빛나는 지혜의 …
2018.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의 중요성을 알리며 행복한 삶을 위한 첫 걸음이 가족에 있다는 것을 알렸다”며 “강의가 끝난 후 농아인이 집으로 돌아가 가족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가족을 위해 노력할 것 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년이 됐습니다. 매년 모이면서 은사님을 꼭 모시자고 했는데 꿈이 이뤄져 행복합니다. 은사님들의 가르침과 따뜻한 격려, 또한 훈육이 저희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동문 한 마디] ·이수영 총무: 40년 만에 은…
2018.05.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때문이다. 그러나 주택시장은 자본주의 경제원리가 잘 작동하지 않는다. 가장 큰 원인은 수요가 늘어나도 공급을 충분히 해줄 수 없기 때문이다. 수요가 늘어나는데 공급이 부족하면 자연 가격이 과도하게 오르기 마련이다. 땅 위에 지어야 하는 주택은 공급물…
2018.05.04 · 지역사회 · 박경미
…는 가요 및 국악, 마술 등의 공연이 진행됐다. 홍광표 회장은 “사랑과 행복이 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제24회 은빛님 생신잔치를 열게 됐다”며 “평생 쌓은 지식과 지혜, 경험을 가진 노인들을 존경하며 감사하다”고 말했다. 당진화력본부의 김인완 경…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유는? 지난 민선6기에서는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람 중심으로 시정방향을 바꿨다. 그 결과 당진의 건강한 미래비전을 잘 준비했고, 좋은 성과도 있었다. 이제 당진은 획기적인 도약을 …
2018.04.20 · 정책·행정 · 박경미
…전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열망 속에 민선6기 시장으로 취임해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슬로건으로 새로운 변화를 꿈꿔왔다”며 “시장경제·개발 중심에서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람 중심으로 시정의 방향을 바꾸는 변화를 추구했다”고 말했다. 그…
2018.04.20 · 정책·행정 · 김예나
…시 행정과 당진시의회의 개선할 점은? 정책을 계획하고 실행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구성원 간의 합의이다. 이런 합의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 또한 민주적 절차이다. 갈등이 너무 커 격해지는 것도 문제이지만, 무시하거나 감추려고 하는 것이 더 큰 문…
2018.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마치 용이 승천하기 위해 용트림을 하는 것과 흡사해 줄다리기 행사 중 가장 장엄하고 의미 있는 광경으로 꼽힌다. 이날 줄나가기 행사에서는 풍물단의 흥겨운 가락과 공연이 더해져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진풍경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사용된 줄다리기 줄…
2018.04.13 · 인물·동정 · 김예나
…을 지닌 양귀비를 그리는 만큼, 감상객들이 그의 작품에서 위안을 얻고,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 작품 속의 꽃은 행복을 나타내요. 꽃중에서도 양귀비를 가장 좋아하기 때문에 양귀비를 소재로 표현했어요.” 5번째 개인전 ‘치유와 행복’ 강현자…
2018.03.30 · 정책·행정 · 임아연
…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당진시의원들 가운데 비례대표 의원들의 조례 발의가 가장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자유한국당 소속 다선의원들의 경우 조례 발의 활동은 저조했다. 당진시의원들은 지난 4년 동안 총 50개의 조례를 발의했다. 이 가운데 더불어민…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서 정리가 되지 않았다. 되도록 최신 발간된 책들을 정독하였고 그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학급운영계획서’를 작성하는 것이었다. 학부모들께 자신의 학급운영관을 밝히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가치관이 바로서야 할 것이며 그 가치관을 정리하는 데에 학급운영계…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만 돌리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며 “다양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엄마가 행복한 충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희정 도정’에 대해서는 “시민과 활발히 소통하며 시민 참여를 높인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반면 애초 취지와는 달리 3농 정책이 효과…
2018.03.16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장 멀고, 가장 작은 학교 당진시내에서 굽이굽이 길을 따라 30분 쯤 가면 소담한 운동장에 곧게 뻗은 소나무가 자리한 초락초등학교(교장 허용범)가 나타난다. 당진에서 가장 멀고 본교 중에서 전교생 수도 가장 적은 초락초등학교의 전교생은 단 11명. …
2018.03.16 · 문화·교육 · 김예나
…고 싶어, 현재 타 사회단체 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 우리 송악읍지대의 가장 큰 장점은 회원 모두가 솔선수범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늘 고맙다. 첫 번째 사진은 송악고등학교 재학시절, 등교용 오토바이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이 시절에는 등하교 버스에 사…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의 삶의 질을 좌지우지 하는 가장 큰 문제는 장애로 인한 불편함일까? 아니면 다른 시선 속에서 혼자라고 느껴지는 외로움일까? 내가 선택한 삶의 지독한 고통은 후자이다. 장애의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은 나를 인정해 주고 지지 해주는 사람의 따뜻…
2018.02.11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건과 관련된 3가지 설 영랑사 창건과 관련해서는 세 가지 설이 있다. 가장 유력한 설이라고 보는 첫 번째 설은 당나라 영랑공주가 입당구법한 의상스님에게 원효스님의 오도 이야기를 듣고 감명해 당나라 수군의 안녕과 불교의 전파, 원효의 깨달음을 기리기 …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책임이 누구에게 있다는 말인가? 인권은 인류가 존재하는 한 추구해야 할 가장 소중한 가치다. 그 누구도 인권에 역행하거나 인권을 훼손하고 침해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신이라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창조주 유일신이신 하나님이 인간에게 부…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들에게 갚을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했다. 충남도지사가 되면 어떤 일에 가장 우선순위를 둘 생각인가? 도지사가 된다면 그동안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복지정책을 선도하는 충청남도로 만들겠다. 첫째,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만들겠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