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잊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7건
기간
1993—2026

517건 · '마음 잊지' · 최근 기사부터26 / 26쪽

  1.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자에게 보내는 편지

    …있어요. 정년퇴임이란 말만 듣고 막상 퇴임을 하고 보니 허전하고 아쉬운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지난 일년간 한문교과를 맡아 잘 가르치지도 못하고 학생들의 한문실력도 보태주지 못한 점 미안할 뿐입니다. 3학년에 올라가서는 한문과목이 없더라도 수시로 한문…

    당진시대
  2. 1997.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강면 나이팅게일 - 우강 공포보건진료소 박민숙 소장

    … 간호사 선생님’이란 생각에 고구마 한개, 부침 한조각이라도 대접하고픈 마음이다. 박민숙 소장은 지난 91년 공포보건진료소로 발령받은 후 올해 7년째 이곳에 근무하고 있 다. 논농사를 짓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우강은 보통 농촌과 다름없이 젊은 사람들보…

    당진시대
  3.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장덕기 발행인 군민에게 봉사하겠다는 사명감을 잊지 않겠습니다 정축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일년은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이곳 저곳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뉴스거리도 많았고 사건도 많았습니다. 다행히 큰 인명사고는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

    당진시대
  4.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고참 집배원의 ‘편지인생’ 30년 - 기지시우체국 집배원 나기하씨

    …에게 미루지 않고 집배업무에 모든 걸 걸고 시작했다는 나씨는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단다. 지금은 예전의 우편물량에 비할데가 못된다. 특히 연말연시 12월부터 1월사이엔 보통 하루 6백여통을 그가 맡은 5개 마을에 배달해야 한다. 그의 하루 일과는…

    당진시대
  5.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향노인들 단풍관광 시켜드려

    …들과 함께 장학회를 만들 계획도 갖고 있는등 비록 몸은 고향을 떠났지만 마음만은 늘 고향을 생각하는 출향인의 애틋한 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김옹의 후원으로 노인들을 모시고 단풍관광을 다녀온 성산1리 김연곤 이장은 “가정적으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

    당진시대
  6.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 확대해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들에게 발표의 기회를 주고 그들의 순수한 마음을 게재해준다면 기재된 대상자는 물론 뜻을 같이하는 동호인들의 많은 환영을 받을 것이며 이런 고향의 추억들이 먼훗날 당진시대를 찾는 애독자가 될 것이며 우리고향을 영원히 잊지 …

    당진시대
  7. 1996.10.07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차 한잔]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원장을 맡았던 안승환(52세)씨는 무난히 행사를 마친 지금까지도 고마운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멋적게 웃으며 ‘군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는 말로 서두를 꺼냈다. 물론 각 부문행사를 맡아 일해준 집행위원회 모든 실무자들과 단위행사 담당단체들에게도 고맙다…

    당진시대
  8.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민여러분, 감사합니다” -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원장을 맡았던 안승환(52세)씨는 무난히 행사를 마친 지금까지도 고마운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멋적게 웃으며 ‘군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는 말로 서두를 꺼냈다. 물론 각 부문행사를 맡아 일해준 집행위원회 모든 실무자들과 단위행사 담당단체들에게도 고맙다…

    당진시대
  9.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학생기자 안 효 진 / 호서고2

    …아 보는 계기가 되었고 그 충격과 긴 여운은 한달이 지난 지금에도 내게 잊지못할 기억으로 남아있다. ‘봉사’라는 말을 우린 너무 쉽게 쓰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다. 그날은 봉사활동을 했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내 모습 찾기 활동을 했다고나 할까?…

    당진시대
  10.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진리새생활상담실 고 영 석 소장

    … 손을 벌리는 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그분들에겐 너무나 고맙고 또 죄송한 마음이 함께 앞선다고. 고영석 소장은 요즘 서울, 인천, 대전등지를 돌면서 가까운 사람들, 현역의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자신이 정치에 더 머물러야 할지 아니면 이쯤해서 …

    당진시대
  11.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민이 필요로 한다면 다시 한번 도전할 계획 - 진리새생활상담실 고영석 소장

    … 손을 벌리는 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그분들에겐 너무나 고맙고 또 죄송한 마음이 함께 앞선다고. 고영석 소장은 요즘 서울, 인천, 대전등지를 돌면서 가까운 사람들, 현역의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자신이 정치에 더 머물러야 할지 아니면 이쯤해서 …

    당진시대
  12.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합덕청년연합회

    …아졌다. 부인회원, 특우회원까지 합하면 1천여명이 넘는 회원수. 봉사할 마음만 갖는다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겠다는 욕심이 앞섰다. 합덕청년연합회는 봉사활동의 기초로 불우이웃돕기와 소년소녀가장돕기사업, 장학금 전달사업을 실시했다. 물론 청년연합회의 가…

    당진시대
  13.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00여 회원단합으로 순수한 봉사활동 펼쳐 - 합덕청년연합회

    …아졌다. 부인회원, 특우회원까지 합하면 1천여명이 넘는 회원수. 봉사할 마음만 갖는다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겠다는 욕심이 앞섰다. 합덕청년연합회는 봉사활동의 기초로 불우이웃돕기와 소년소녀가장돕기사업, 장학금 전달사업을 실시했다. 물론 청년연합회의 가…

    당진시대
  14.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은 멀리 있어도 마음은 고향에”

    [고대] 어렵게 객지생활을 하는 가운데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찾아와 훈훈한 인정을 베푸는 한 출향인 친목회가 있어 마을주민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화제의 주인공은 고대면 대촌리 1구 출신들로 구성된 ‘선우회’(회장 전영운)라는 출향인 친목회다. 서울과 …

    당진시대
  15. 1994.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박우섭 민주당 정책 2실장

    …리고 본격적인 자방자치시대를 맞이해 지역언론의 바람직한 모습에 대해서도 잊지 않고 전한다. “힘든 점도 많겠지만 지역언론은 가까운 접촉이 주는 힘이 큰 만큼 지역민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데 주력해야 합니다. 또한 지역내 의견이 대립되는 사안에…

    당진시대
  16.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경신상회 이경수씨

    …를 오토바이로 배달해주는 사람 참다운 사랑이란 헐벗고 버림받은 사람들을 잊지 못하는 눈물과 함께해야 되는 것이다. 24시간 복잡한 시장에서 맴돌고 있으니 합덕읍내에서 별로 아는 사람도 없다. 그러나 ‘꽁치 한마리를 오토바이로 배달해주는 사람’하면 아하…

    당진시대
  17. 1994.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년소녀가장과 7년 - 당진군청 구효숙씨

    …헤아려서 고맙고 성의있게 받는 애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애들은 이미 깊은 마음의 상처를 받았기 때문에 아주 예민하고 자존심도 강합니다. 그래서 우선 아이들의 뜻을 물어보고 아이가 원하지 않을 경우 후원단체에 양해를 구하죠” 구효숙씨는 아이들이 내세우는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