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청년들 목소리를 내다청년정책 간담회
… 자문위원들이 △설자리(정책·시정참여) △일자리(취창업·농업) △놀자리(문화·축제) △살자리(주거·보육) 각 분과별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론회 후속모임의 일환으로 지난 22일 갤러리카페 아미띠에에서 10여 명의 청년들과 당진시 관계 공무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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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9건 · '살아 문화' · 최근 기사부터26 / 66쪽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 자문위원들이 △설자리(정책·시정참여) △일자리(취창업·농업) △놀자리(문화·축제) △살자리(주거·보육) 각 분과별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론회 후속모임의 일환으로 지난 22일 갤러리카페 아미띠에에서 10여 명의 청년들과 당진시 관계 공무원들…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추진할 계획이다. 당진시 도시재생팀에서는 당진1동주민센터 자리에 가족문화센터를 설립하고, 지하에는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인근에 청소년쉼터를 마련할 방침으로 올해 설계비로 4억 원을 책정했다. 설계가 마무리 되면 내년부터 공사에 착공할 계…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말이 어디 있느냐”며 웃는다. 손 씨는 공부 잘하는 아이, 경쟁사회에서 살아가는 아이로 자라는 것보다 좋은 스승과 좋은 친구를 만나길 더 간절히 바라는 엄마다. 송악읍 중흥리에 살면서도 더 작은 시골학교인 전대초에 아이들을 진학시킨데 이어 지금은 당진…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경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등을 분석해 보도해야 한다. 이동준 : 교육·문화에 대한 기획기사가 필요하다. 당진시대에서 정기적으로 영화 상영 행사를 하고 있는데, 이를 연계해 독자와 위원이 쓴 감상문을 연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제1…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결혼이주여성에게 한국은 낯선 곳이다. 태어나 자라온 곳과 언어도, 문화도, 모든 것이 다르다. 하지만 이곳에서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려 살아가야 한다. 실제로 한국 적응에 가장 어려워하는 것 중 하나가 언어다. 언어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가정생활과 자…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게 지난 1년 동안 얼마나 많은 관심을 기울였는지 되돌아보게 되었다. 문화계의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구속된 전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장관으로 재직 시 당진에 유일하게 생존하신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집을 방문했었는데, 행정기관과 여성단체를 비롯한 사…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금껏 버티게 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삶 속에서 꿈을 하나씩 이뤄가며 살아가고 있다. 나이팅게일 꿈꾸던 간호사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 그 시작은 간호사였다. 나이팅게일과 마더 테레사와 같은 사람이 되고 싶었던 그는 나고야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보람…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 또한 아이들이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동아리활동과 문화체험, 전문상담으로 정서지원프로그램에 나섰다. 동아리 활동의 경우 UCC제작과 아이클레이, 네일아트 동아리가 있으며 네일아트 동아리의 경우 아이들이 스스로 동영상을 찾아 네일아…
2017.02.27 · 정책·행정 · 이영민
…동안 문봉리 이장, 새마을지도자, 군의원 등을 역임하며 지역의 일꾼으로 살아왔다. 현재 김 회장은 배추, 무, 꽈리고추 등 농사를 지으며 노후를 보내고 있다. “지역의 일을 하다보니 군의원까지 지내게 됐어요. 행정을 감시하고 지역의 숙원사업을 해결하며…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를 건의한다. 오수권 개발위원장 면천에 순환도시계획도로 개설과 관련해 문화재현상변경 불허에 따른 당진시의 조치가 필요하다. 박연규 성상1리 이장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배려해 달라. 김성배 의용소방대장 면천119안전센터가 설치될 수…
2017.02.18 · 산업·경제 · 한수미
…리는 공장과 가까워 피해를 받을 수밖에 없다”며 “면천은 역사 유적지와 문화재가 많은 지역으로 아직까지 파괴되지 않은 자연환경을 보존해야 할 가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장이 설립되면 결국 피해를 입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삼호개발이 위치한 사기…
2017.02.18 · 정책·행정 · 김예나
… 벽골제가 등재돼 있다. 당진시에서는 합덕제를 보호하고, 합덕제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높이고자 이달부터 세계관개시설물유산등재를 추진한다. 이에 당진시문화관광과와 정책개발담당관이 협업해 합덕제의 기록물, 영상, 사진 등 사료 정리 및 등재신청서를 작성하…
2017.02.04 · 문화·교육 · 한수미
케냐 나이로비에 위치한 세계 3대 슬럼가, 키베라. 쓰레기더미에서 살아가는 키베라 사람들에게는 희망조차 사치라고 불린다. 상하수도 시설이 없어 악취는 물론이고 전기도 들어오지 않아 해가 지면 암흑이 된다. 하지만 19명의 당진 꼬마봉사단이 방학을 맞아…

2017.01.23 · 정책·행정 · 이영민
…말했다. JC인으로 활동하면서 많은 안타까움을 느낀다는 한 회장은 “의전문화가 사라지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크다”며 “의전문화는 젊은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 새로운 JC인을 발굴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김수영 시인과 같이 ‘몸으로 시 쓰는 사람’을 좋아한다. 온몸으로 삶을 살아낸 시인들, 그런 삶 자체가 곧 시이기 때문이다. 문화, 인간성을 회복케 하는 것 조재형 시인은 고향에 내려온 뒤 농사를 지으며 당진시농민회와 당진문화연대에서 활동해 왔다. 올…
201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만들어 내야 하는 전제 조건들이 있다. 이를 테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교육, 안전, 주거, 보육, 의료 등이다. 훌륭한 지도자를 선택하는 것도 해당될 것이다. 이 모두는 인간이 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한 복지 분야다. 그래서 사회복지는…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엇이 문제인지 사실 자국민들도 이해하기 어려운 정치적, 사회적 그리고 문화적 분쟁의 소용돌이를 외국인들이 자신들의 시각으로 인식하기란 거의 불가능한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필자 주변의 독일 친구들에게 박근혜 탄핵은 동시대를 살아가…
2017.01.07 · 문화·교육 · 한수미
… 이밖에도 안전한 학교, 인권친화적 교육활동 강화, 배움과 성장의 학교 문화 조성, 청정 조직문화 조성,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공동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희망의 배움터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석진 교육장은 “혁신·공감·소통으로 당진교육의 성장과 내…
2016.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자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에 취약하다. 이제는 익숙한 혼술, 혼밥 문화는 이러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현대인들의 처절한 몸부림이자, 외로움의 상징이기도 하면서 우리가 왜 이웃을 돌아볼 여유가 없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어떤 정부가 들어서…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 방안을 모색하는 단체다. △김회영 (사)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장 생활문화예술제 추진위원장까지 맡고 있다. 성악을 전공했으나 서양화가가 본업이다. 지금은 당진시민들의 풀뿌리 문화를 위해 음악계에서 더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문정숙 당진시여성단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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