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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85건
기간
1993—2026

2,085건 · '하는 송악' · 최근 기사부터26 / 105쪽

  1. 2019.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재능기부하며 복지수리봉사

    송악 재능복지 수리반(회장 장서호)이 지난 8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로 사랑을 전했다. 10명의 회원들은 송악과 신평지역의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도배장판을 교체하고 LED등을 설치했으며, 전기시설을 수리했다. 이날 봉사에는 신평면자율방…

  2. 2019.04.05 · 지역사회 · 임아연

    제철 맞은 주꾸미나른한 봄날 주꾸미 먹고 힘내세요!

    …다이어트에도 그만이다. 지방은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데다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중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만 하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다. 또한 피를 맑게 해 동맥경화와 뇌졸중, 고혈압 같은 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뇌…

    당진시대
  3. 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10배 부과된 통행료 미납금…“억울”

    평택에 거주하는 김OO 씨는 직장이 있는 당진으로 출퇴근을 하기 위해 지난 10여 년 간 송악IC를 이용해 왔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 하이패스용 전자카드를 갱신해야 함에 따라 새 카드를 수령했다. 이 과정에서 하이패스 사용이 가능하도록 새로 등록해…

  4. 2019.03.29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에서 봄꽃 맞이하기당진 곳곳에서 펼쳐지는 봄꽃의 향연

    …. 또한 우강 벚꽃길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은 해가 진 저녁 드라이브를 하는 것이다. 흰 벚꽃잎이 깜깜한 밤하늘과 어우러져 색다른 전경을 자아낸다. ■송악읍 반촌리 국수봉 롯데캐슬 아파트 뒤에 자리한 국수봉에 오르면 봉우리 둘레를 둘러싼 벚나무들이 눈…

  5. 2019.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공시가격 상승 억제 기조 유지해야

    …국가산업단지의 본격 착공, 2007년 약 1300만㎡의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지정 등 각종 대규모 개발 사업이 예정되면서 투자 기대심리가 커졌다. 특히 송악읍, 송산면, 석문면 등 대규모 개발예정지 일원과 해안가 지역의 토지거래량이 많아지며 결론적…

    당진시대
  6. 2019.03.08 · 문화·교육 · 박경미

    송악읍 기지시리 아리에타 음악학원 정지영 대표아리에타에서 ‘표현력’ 높이기

    송악e편한세상 근처에 자리했던 피아노소리가 ‘아리에타 음악학원’으로 확장 이전했다. 아리에타 음악학원에서는 피아노, 우쿨렐레, 오카리나 등을 배울 수 있다. 깔끔한 환경의 연습실 11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에는 확장이전하면서 드럼 연습실도 새롭게 마…

  7. 2019.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한국당 의원들 부곡공단 현장 방문

    … 공사는 지난 2017년 5월 30일 착공해 올해 8월 31일을 목표로 송악변전소와 GS-EPS 간 1357m에 이르는 구간의 송전선로를 지중화 하는 공사다.

  8.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 탐방] 용인대청룡유도관“유도로 배우는 인성”

    용인대청룡유도관은 송악읍에 유도를 보급하고자 지난 2015년에 개관했다. 4년여가 흐른 요즘에는 송악읍 기지시리뿐만 아니라 신평, 합덕, 서산시 운산에서까지 유도생들이 찾아와 교육을 받을 정도로 지역에 자리를 잡았다. 용인대청룡유도관을 운영하고 있는 …

  9. 2019.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차정남 당진상록수감리교회 원로목사“심훈과 상록수정신 잇는 역할 해주세요”

    …고 영광감리교회(대호지)를 개척하고, 옥호감리교회(순성)와 중흥감리교회(송악), 동부감리교회(강원도 홍천)를 거쳐 당진상록수감리교회(송악)에서 25년 간 목회활동을 했다. 그리고 7년 전, 45년 간의 목회활동을 마치고 현재 읍내동에 거주하며 원로목사…

  10. 2019.02.19 · 산업·경제 · 박경미

    [신설상가] 대덕동 호강족발한동민 대표 입이 ‘호강’하는 맛있는 족발

    신평면, 송악읍 등에서 지역면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호강족발이 대덕동 먹자골목에 상륙했다. 송악읍 오곡리 출신의 한동민 대표는 지난 2013년 읍내동에 서당족발을 창업한 바 있다. 이후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은 서당족발을 한 대표의 처형이 운영하게 …

  11. 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심재영 모델론은 왜곡·날조됐다”

    <편집자주> 송악읍 본당리 출신으로 심훈연구소장을 맡았던 故 백승구 씨는 지난 1985년 <심훈의 재발견>이라는 책을 발간했다. 이 책은 심훈의 생애와 작품들을 망라해 풀어낸 것으로, 그 중에는 ‘상록학원설’과 ‘모델론’이라는 글이 약 40쪽에 걸쳐 …

  12. 2019.01.15 · 문화·교육 · 김성준

    증면사진은 기지시 사진관에서!송악읍 기지시리 기지시 사진관

    증명사진 전문점 기지시 사진관이 송악읍 기지시리에 자리 잡았다. 기지시 사진관을 운영하고 있는 백종암 대표는 송산면 금암리에서 지난 2017년까지 포도나무 스튜디오를 운영해왔다. 베이비 스튜디오로 운영되기도 했던 포도나무 스튜디오에서는 아기사진, 만삭…

  13. 2019.01.10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전선로 공사 중 건물균열 및 지반침하

    송악읍 부곡리 GS EPS 부근에서 송전선로 공사가 추진 중인 가운데, 공사현장 인근에 위치한 업체 건물에 심각한 균열이 발생하고 지반이 침하되는 등의 문제가 나타나 대형사고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국전력은 지난해 8월부터 송악읍 한진리부…

  14.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터미널 사람들

    … 삶이 이어진다. 슈퍼 사장님부터 버스 운전기사까지 터미널과 하루를 함께하는 이들을 만났다. 새벽 1시, 예당떡집의 시간 어둑한 새벽 1시 예당떡집의 불이 켜졌다. 당진버스터미널의 첫 시작이다. 운행을 중단한 버스도, 오가는 승객도 없다. 모두 멈춘 …

  15. 2019.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용우 송악읍 반촌2리 이장도심 속 빛이 되는 반촌2리

    송악읍 반촌2리는 도심 속 빛이 되는 마을이다. 우리 마을 사랑운동 및 주민주도 희망 마을 만들기 사업에 전념할 때 이일순 전 송악읍장으로부터 3농혁신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공모해 보라는 말을 듣고 직거래장터를 개설키로 결정했다. 장터를 열기 위해서는 …

    당진시대
  16. 2019.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9 황금돼지해가 떴다!

    다사다난했던 2018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19년 새해를 맞이하는 해넘이·해돋이 행사가 지역 곳곳에서 진행됐다. 이날 왜목마을과 한진포구 등에서는 해를 볼 수 있었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구름에 해가 가려져 해돋이를 볼 수 없어 아쉬움을 남겼다. ‘새…

  17. 2018.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심재영 모델론은 자신이 주장하며 불거졌다”

    … 박동혁 모델이라 칭해” 당진시대의 보도 이후 윤성의 씨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또 다른 의견이 제기됐다. 익명을 요청한 A씨는 “심재영의 삶은 농촌계몽운동과는 큰 관련이 없다”며 박동혁의 실제모델이 심재영이라는 설에 대해 강한 반론을 제기했다. A씨는 …

    당진시대
  18. 2018.12.29 · 지역사회 · 김예나

    “인터넷 기사 업데이트 서둘러주세요”구자일 굿앤굿봉사단 회장

    …미로 배웠던 우쿨렐레를 활용해 음악봉사를 하고, 우쿨렐레를 배우고 싶어 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우쿨렐레 지도를 하고 있다. 현재는 송악어린이집 교사들과 신합덕성당 신자들을 대상으로 우쿨렐레를 가르쳐주고 있으며, 지난해 5월에는 음악봉사를 하고자 하는 현…

  19. 2018.12.21 · 문화·교육 · 박경미

    주인공 박동혁 모델, 심재영 아니다?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또한 “심재영의 글들을 모아 정리한 책 <사랑하는 나의 마을에 서서>에서 심재영은 ‘우리는 어느 편이든 우리에게 실질적으로 유익한 일이면 무엇이든지 했다’고 술회하고 있다”면서 “소설 <상록수> 속 박동혁은 자주주의 노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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