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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86건
기간
1993—2026

2,286건 · '있는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27 / 115쪽

  1.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 둥지를 틀었다. 당시엔 한약방이 흔했지만 지금 남은 곳은 오대한약방이 있는 대호지면 조금리와 송악읍 기지시리, 그리고 당진뿐이다. 한편 구 원장의 증조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까지 대대로 한의원을 운영했다. 벌써 구 원장이 이 자리에서 오대한약방…

  2.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면 성북리 농가맛집 ‘아미여울’ 영농조합법인평균나이 60대 엄니들의 도전

    …푸근한 향기가 느껴지는 꺼먹지 요리로 최근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는 농가맛집 아미여울이 지난해 11월 순성면 성북리에 문을 열었다. 아미여울에서는 꺼먹지라는 향토음식을 재해석해 젊은층의 입맛까지 사로잡는 것은 물론,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건…

  3. 2019.01.18 · 정책·행정 · 한수미

    “이전과 다른 정치 보여주겠다”정용선 자유한국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신임 위원장

    …은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 또한 청소년과 여성들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과 인프라를 확충해야 하며, 마음 놓고 갈 수 있는 수준 높은 전문 의료시설 및 의료진을 확보해야 한다. 응급의료센터도 필요하다. 한편 현재는 지역에 문제가 발생되면 구심…

  4. 201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회영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 관장정지된 시간을 찾아서

    … 듯, 백마 탄 왕자님의 멋진 입맞춤을 기다리 듯, 그렇게 세월에 흔적 그대로 담고 있는 이 곳, 면천읍성과 마을이다. 이 마을에 닻을 내리고 작은 미술관 문을 연 지 1년, 그 1년을 회상하며 지긋 이 눈을 감고 숨고르기를 해 본다. 정지된 시계에 …

    당진시대
  5.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터미널 사람들

    …승원 대표와 종업원 최유진 씨는 바쁘게 하루를 시작한다. 한 편에 쌓여 있는 쌀을 쪄 내고 호두와 건포도를 가득 넣은 흑미샌드를 만든다. 모락모락 김이 나는 시루떡이 차가운 새벽공기에 따스함을 전한다. 터미널 속 작은 상가 안에서 떡이 한 가득 만들어…

  6.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 포럼“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민의 문화와 정체성 담겨”

    …춘원다방, 양잠업이 성행했던 당시에 사용된 당진농협 창고 등 잊혀져가고 있는 당진 원도심의 역사와 이곳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를 바탕으로 진행된 포럼에서는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최근 당진 원도심에서 진행되고…

  7. 2018.12.21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준·원칙 없는 미술작품 구입 예산

    …0만 원×4점)의 예산을 삭감하고 조각작품 5500만 원에 대한 예산은 그대로 의결했다. 이 같은 내용이 알려지면서 지역의 일부 평면작가들이 문제를 제기하자, 예결특위에서는 조각작품 5500만 원에 대한 예산을 삭감하지 않는 대신, 2000만 원의 평…

    당진시대
  8. 2018.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예술을 위한 서막

    역사는 문화이고 문화는 역사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중심에는 언제나 문화가 자리하고 문화의 깊이에는 예술이 담겨 삶의 가치에 이정표를 세운다. 예술은 부족함도 담고 넉넉함도 담는다. 슬픔도 기쁨도 차가움도 뜨거움도 모자람도 더함도 악도 선도 고행도 득…

    당진시대
  9. 2018.1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수시로 갈까? 정시로 갈까?

    … 1만2146명을 선발한다. 수시전형에서 학생부위주 전형의 대세 흐름은 그대로 유지되며, 수능 위주 전형은 19.9%로 지난해보다 3000명 정도 감소했다. ■2020학년도 대입의 기본 특징 1. 전체 모집인원은 감소, 수시·정시모집 선발 비율은 전년…

    당진시대
  10. 2018.12.07 · 산업·경제 · 김예나

    [고대면 진관리 박상훈 씨] “원적외선 딸기로 당뇨 예방하세요!”

    …의 대를 이어 고향에서 농사를 짓고 싶었다”며 “하지만 기존 농업방식을 그대로 이어가는 것은 시대와 맞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30여 년 간 전라도에서 딸기 농사를 짓는 농민을 1년 동안 설득해 당뇨를 예방하는 기능성 농산물 재배방법을 …

  11.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진공포장해 서울로 올려보내면, 잠실에서 쌀카페 ‘부농방앗간’을 운영하고 있는 아들이 즉석정미기로 그때그때 쌀을 도정해 판매하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쌀이라도 도정을 해 놓으면 5월이 지나면서 급격히 밥맛이 떨어져요. 하지만 쌀을 진공포장해 놓았다가 …

  12. 2018.11.30 · 정책·행정 · 임아연

    인권위, 현대제철에 하청 노동자 차별 시정 권고

    … 밖에 없었다. 또한 현대제철 직원들의 탈의실에는 전자잠금장치까지 달려 있는 시설이 설치돼 있는 반면, 하청업체 노동자들의 옷장은 낡은 것을 그대로 사용해 왔다. 하청업체 직원들로 구성된 당진·순천공장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는 지난해 4월 조합원 1700…

    당진시대
  13. 2018.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꿈동이들의 문화예술 뽐내기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무대를 마련해 줄 수 있어 기쁘다”며 “가정에서도 있는 그대로의 유아를 인정해주고 신뢰와 믿음으로 든든한 지원자가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14. 2018.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 도성리 대아우렁이전문식당 대표 김길려·김동명전국에서 찾는 ‘대아우렁이식당’

    … 이 중 대아우렁이식당(대표 김길례·김동명)은 35년 전부터 그 자리를 그대로 지켜오며 맛과 정성을 이어오고 있다. 주말이면 500~600명의 손님이 찾는 것은 보통이고 많을 때는 하루에 700명에 이르기도 했단다. 당진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찾는…

  15.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 극심한 환경피해 호소

    … 채우면서, 어떻게 주민들한테 이럴 수가 있어!” 환영철강 주변에 살고 있는 석문면 삼화3리 주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주민들이 환영철강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한지 20여 년, 주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는 없었다. 검은 분진과 시끄러운 소음이 일상…

    당진시대
  16. 2018.10.08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내동 길몽 모윤식 대표청년 셰프의 ‘닭’ 이야기

    … 가다 보면 빨간 간판의 ‘길몽’을 찾을 수 있다. 넉넉한 인심이 남아 있는 시장에 자리한 길몽 역시 푸짐한 정을 느낄 수 있다. 칼국수 한 그릇에 들어간 반 마리의 닭과 닭 가슴살이 수북하게 올라간 초계국수는 저렴한 가격이지만 든든히 배를 채워준다.…

  17. 2018.09.22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시곡동 태봉한우면옥 기지시점최정한 대표·조태현 총괄장최고의 고기맛으로 감동 전해요

    …중요한 손님을 접대하기에 좋다”고 말했다. 기지시점은 본점의 운영방식을 그대로 이어나간다. 직접 숯을 만들어 사용하고, 산도라지, 상황버섯, 석화 등도 최 대표와 조 총괄장이 직접 공수해온다. 직접 캔 산약초는 갈비탕, 냉면, 육개장 등 모든 재료의 …

  18. 2018.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업체탐방] 사회적기업 (주)사람 일자리 제공으로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작은 대한민국’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한국사회가 성장해온 과정을 그대로 뒤따랐다. 급격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돈보다 더 중요한 가치들은 쉽게 잊혀졌다. 생태와 환경, 그리고 생존권이 보상금으로 대체돼 온 것처럼 말이다. 사람보다 더 중한 것이 있…

  19.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의 남자들

    …시 중에서 서울과 수도권처럼 고층아파트 단지가 많은 나라는 드물다. 말 그대로 <아파트 공화국>이라 할 수 있다. <아파트 공화국>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다. 이제 한 세대에 불과하다. 1980년대 중반만하더라도 대한민국 전체 주택에서 아파트가 차지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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