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경제 지난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03건
기간
1993—2026

1,603건 · '경제 지난해' · 최근 기사부터28 / 81쪽

  1. 2018.01.19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종합체육관을 가다] 심신단련은 물론 인성교육까지

    …는 검도와 합기도를 가르치기도 한다. 원생들의 태권도 수준은 상당하다. 지난해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제12회 전국화랑대기무예대회에서 합덕종합체육관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2017 대전MBC배 전국태권도페스티벌대회에서 태권체조 부문 3위에 오르…

  2.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엉뚱한 상상정용선 세한대학교 경찰소방대학장, 전 경기남부지방 경찰청장

    …말연초에 발표된 각계의 지표와 전망은 이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듯하다.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 수가 사상 처음으로 36만 명 아래로 떨어졌다. 고령층의 빈곤률은 역대 최고 수준이고, 30대와 40대의 빈곤률도 모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를 비롯…

    당진시대
  3. 2018.01.05 · 정책·행정 · 임아연

    “LNG기지·대규모 태양광발전소 면밀히 검토”■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일.문.일.답

    …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가 무산됐다. 그러나 교로3리 등 인근지역의 지역경제 불황 또한 심각한 상황이다. 활성화 대책이 있는가? A. 교로리 일원에 석탄화력발전소를 또 짓는다면 지역경제가 일시적으로 활성화 될 수는 있지만 지속가능한 발전에는 한계가 있…

  4.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안경수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이사장밥상으로 만드는 행복

    …다. 그중에서도 농업, 하루 세 번 차리는 밥상에 관심이 갔다. 환경, 경제, 건강, 지역, 교육, 소비, 여성, 문화, 경제 등의 문제도 같이 차려진 밥상을 보며 행복중심 안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게 되었다. 여성민우회생협으로 출발했던 행복중심서울동…

    당진시대
  5. 2018.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김홍장 당진시장 지속가능한 발전이 실현되는 당진

    …두 평안하시고 바라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를 돌이켜보면 국가적으로는 촛불혁명으로 시작된 위대한 시민의 힘으로 희망의 씨앗을 심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지역에서는 성숙한 시민의식 속에 주민자치가 꽃피웠으며, 불확실…

    당진시대
  6. 2018.01.01 · 산업·경제 · 김예나

    ■최저임금부터 건강보험 혜택까지2018년 달라지는 제도 한 눈에 보기

    어느덧 2018년 무술년이 다가왔다. 새해부터는 고용, 경제, 교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난해와 달라지는 것들이 있다. 이번 호에서는 달라지는 주요 제도에 대해 간략히 소개한다. [고용] “최저임금 1060원 인상” 2018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당진시대
  7. 2018.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이규만 자치행정국장, 이해선 경제환경국장 발령

    당진시가 1월 1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해 말 김덕주·차의회·신성철 국장 등 세 명의 국장이 같은 시기에 퇴직하면서 이규만 전 기획예산담당관이 자치행정국장으로, 이해선 전 자치행정과장이 경제환경국장으로 발령받았다. 더불어 이선재 전 사회복지과장이…

    당진시대
  8. 2017.11.29 · 산업·경제 · 임아연

    [창간 24주년 특집 기획] 석문산단 분양률 여전히 저조…LNG 기지 해법될까

    … 해제도 이어지고 있다. 2013년 합덕순성테크노폴리스와 2014년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이어 올해 송산일반산업단지 2-3공구까지 해제절차에 돌입했다. 최근 몇 년 새 개발 예정이었던 산업단지가 줄줄이 해제되면서, 심각한 경제침체를 반증하고 있다…

  9.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정책 추진 등을 들 수 있다. 아쉬운 점은 수도권 규제 완화 및 글로별 경제침체로 인한 석문국가산업단지 기업유치 부진, 지역경제의 활성화 문제, 그리고 가장 핵심방향인 사람중심의 정주여건 조성을 위한 인프라 확충이 미흡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하…

  10. 2017.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오성환 전 당진시 경제산업국장쌀 수매 환급을 보면서

    …원 이상 줄 수가 없어 77억 원을 삭감하여 지급했다. 올해에는 쌀값이 지난해 보다 다소 올랐는데 농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시장가격을 올리기 위하여 정부에서 비축미를 시장에 풀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다. 시장가격은 10월부터 1월까지 시장가격으로 결정…

    당진시대
  11. 2017.1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시민·이용자 위한 나눔숲 조성

    …과 관목 남천 외 5종, 초화류 등이 식재됐다. 나눔숲 조성사업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거주·이용하는 시설에 녹지 한경을 개선해 국민 여가활동과 복지증진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는 당진시가 지난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실시한 2017년 녹색자금(복권…

  12. 2017.10.27 · 인물·동정 · 임아연

    아내 살해한 읍내동 의사 징역 35년 형

    … 노려 계획적으로 살해했다며 사형 구형의 이유를 밝혔다. 앞서 빈 씨는 지난해 11월에도 같은 방법으로 아내를 심정지 상태에 빠뜨렸다가 아내가 깨어나면서 범행이 실패로 돌아간 바 있다. 빈 씨는 범행을 숨기기 위해 직접 119에 신고하고, 조카가 지켜…

    당진시대
  13. 2017.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단체 탐방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민·관 협치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를 이행해 나가는 데 있어 행정 주도가 아닌 시민들을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해에 이어 8회 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또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워크숍도 실시해 당진지속협이 전국에서도 우수한 민·관 협치기구로 주목받고 있다. 지속협은 1992년 브라질 …

    당진시대
  14. 2017.08.26 · 정책·행정 · 이영민

    LNG기지 유치 관련국회의원-시장 엇박자에 혼란 가중

    …3조 원을 투입해 단계적으로 제5LNG기지를 건설하겠다는 방침을 밝히고 지난해 11월 당진을 포함한 지자체 10개소를 제5기지 평가대상지로 선정한 바 있다. <본지 제1167호 ‘LNG기지 유치 실효성 있나’ 기사 참고> 이에 따라 어기구 국회의원은 …

    당진시대
  15. 2017.08.21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의 미래 먹거리, 탄소산업 1] 당진시 탄소섬유 활용한 전기자동차 만든다

    …요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1997년 한보철강 부도로 지역경제가 크게 휘청이고, 상당수의 지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에 처했던 것을 이미 경험했듯 당진시는 이제 철강산업에 의존적인 산업구조를 다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 몇 년 사이 중국…

    당진시대
  16. 2017.07.28 · 산업·경제 · 임아연

    4년 연속 일자리 우수도시 선정

    …선 부문에서도 높게 평가 받았다. 한편 당진시의 고용률은 69.4%로, 지난해 말 기준 취업자수는 2015년 대비 2.8% 증가해 10만 명에 육박하는 9만8400명을 기록했다. [미니인터뷰] 신성철 경제환경국장 “일자리 사업 청년층까지 확대” “당진…

  17.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동안 3년간 31건이 완료됐지만 필요한 사업은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90%였던 공약사업 이행달성률을 올해는 96%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남연숙) 공약사항 중 현재 성과를 내지 못한 부분과 그 이유는? 공약은 6개 분야에 걸…

  18. 2017.06.29 · 지역사회 · 이영민

    ‘경험’으로 쌓는 행복한 기억업체탐방 채운동 민족사관어린이집

    …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많다. 매년 6월은 시장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경제관념을 길러준다. 바자회 방식으로 진행되는 시장놀이는 아이들이 물건을 팔고 교사와 학부모가 구입한다. 첫 해에는 10만 원의 수익금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