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현장에 답이 있다”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4 당진1동
…로는 주민자치센터에서 시낭송, 오카리나 등을 배운 수강생들의 활동을 발표하는 무대가 되기도 한다. 올해부터는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도 추진 중이다.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일원에서 행사를 열고 어린이와 청소년,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70건 · '스스로 하는' · 최근 기사부터28 / 104쪽
2017.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로는 주민자치센터에서 시낭송, 오카리나 등을 배운 수강생들의 활동을 발표하는 무대가 되기도 한다. 올해부터는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도 추진 중이다.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일원에서 행사를 열고 어린이와 청소년,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무…
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께 걸으며 대화를 나누고, 학부모들 역시 사춘기 자녀는 물론 교사와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 소중한 시간이다. 석문중학교(교장 신양웅)가 매년 두 차례씩 산행을 진행하고 있다. 억지로 떠밀려 오는 게 아닌, 오로지 스스로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이…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를 위한 대통령”, “국방력을 강화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뭐든지 다 하는 대통령”, “일자리를 만드는 대통령”, “재벌을 개혁하는 대통령”, “보수와 진보가 사라지고 분열과 갈등의 정치가 종료되는 시대”, “정경유착이 사라지는 사회”, “차별 없는…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아직도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열악한 사회적 환경 속에서도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이 있다. 유리천장을 깨고 사회로 나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양성평등이 화두…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희망봉사센터의 사랑의 빵 나눔터를 찾았다. 스스로 직접 빵을 만든다는 설렘과 자신이 만든 빵을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전달한다는 보람으로 빵 나눔터에 도착했다. 오늘 봉사에 참여한 계성초 명예경찰은 당진경찰서와 함께하는 …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대표적인 예가 배구다. 코트 안에서 공격을 위해 멋지게 서전트 점프를 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면 한 마리 새처럼 우아하고 멋지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장애인 배구는 좌식으로 진행되기에 그런 모습을 기대할 수 없다. 이런 경기를 보고 있는 대다수의 사람…
2017.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아직도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열악한 사회적 환경 속에서도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이 있다. 유리천장을 깨고 사회로 나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당진시여성포럼의 …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뤄지는 것이 자치이자 풀뿌리 민주주의다. 내 삶을 어떻게 꾸려나갈지 고민하는 것이 한 개인의 일생에 있어 중요한 것처럼, 내가 살고 있는 지역과 공동체가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도 무척 중요한 문제다. 공동체가 운영되는 시스템이 정치이고, 이는 곧 개인의…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않는다. 등산로 초입부터 막내가 업어달라고 고집을 피웠고, 아들에게 스스로 걸어가자고 수차례 재촉을 했다. 어리기만 했던 아들은 울면서 계속 뒤쳐져 갔고, 부모로서 안타까운 마음도 있지만 교육적 차원에서 멀리 내다보고 천천히 올라갔다. 어떻게 됐을…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다면” 채운동 천웅지·예소은 부부는 열심히 살기로 자타가 공인한다. 노력하는 모습을 응원하며 그들에게 발이 될 수 있는 중고 자동차를 주고, 소은 씨 손가락에 반지를 끼어주기도 한다. 천웅지·예소은 부부는 북에서 넘어온 북한이탈주민이다. 그들이 애초부…
2017.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주> 손길이 미치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듣고 손을 내밀어 도움을 주는 개인과 기업, 단체들이 있다.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은 지역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릴레이 인터뷰를 통한 나눔 …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초등학교를 다닐 무렵 줄곧 형과 손잡고 예술의전당에서 무료로 상영하는 영화를 보러 다니곤 했다. 서지원 씨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서 사람을 두고 떠나는 주인공을 보고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주인공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
2017.04.28 · 인물·동정 · 김예나
…음에 도달한 경지이다”라고 대답하신 것이 된다. 우리가 행주좌와 어묵동정하는 마음이 평상의 마음이니 그렇다면 우리는 모두 도인이 아니겠는가? 그러나 우리의 평상심과 남전스님이 말한 평상심은 확연히 다르다. 그렇다면 여기서 남전스님이 말하신 평상심이란 …
2017.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년이 환하게 미소 지으며 들어왔다. 그 친구는 몇 년 전 센터에서 운영하는 검정고시반에서 고졸 검정고시를 패스하고 지역의 전문대학에 입학한 학교 밖 청소년이었다. 군에 입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선생님들이 세심하…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어갔다. 그리고 2009년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그때 당진에는 연극을 하는 사람들이 없었다. 그래서 연극을 하고 싶다는 마음만 가슴깊이 담아놓고 자녀교육에 전념할 뿐이었다. 이후 극단 당진이 창단하며 다시 연극을 시작했다. 엄마이기에 어린 자녀를 떼…
2017.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하지만 학교 교육과정 ‘이외’의 봉사활동이 연간 10시간 이상으로 학생 스스로가 확보해야 하는 시간이다. 10시간 가운데 학생이 자율적으로 교내에서 확보할 수 있는 시간은 5시간으로 일과 시간 외에 선도부 활동, 우유 분리수거 활동, 쓰레기 분리수거 …
2017.04.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을 들으면서 자랐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때문에 가능하게 되었다고 간증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자신이 스스로 무엇인가를 할 수 없을 때 장애인이라고 하는데 자신은 스스로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더 이상 장애인 아니다’라고 활짝 웃는 사…
2017.04.14 · 문화·교육 · 이영민
…당, 동재, 서재, 유현재, 제기고가 남아있다. 대성전은 사당의 역할을 하는데 공자의 제자 4명과 주희, 정호를 비롯한 유학자 20명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으며, 봄과 가을로 나눠 총 2회 제사를 지낸다. 이곳에 봉안된 학자들은 모두 문관 출신으로 문관…
2017.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람은 타인과의 공감을 원하며 살아갑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일수록 공감과 유대정신은 여느 시대보다도 더욱 중요한 가치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행복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요? 옛날에 비하면 살기 좋은 세상이라고 말하지만 여전히 그 살기…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뉴스들은 본질 없는 정치쇼에 매몰되어 있다. 그래서 언론 매체를 통해 접하는 정치 뉴스들은 예능 프로그램 이상으로 황당무계하거나 지나치게 자극적이며 때로는 웃음까지 자아내고 있다. 이는 오늘날 정치인들이 미디어의 룰을 너무나도 잘 이해하고 더없이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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