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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74건
기간
1993—2026

2,274건 · '오늘 우리' · 최근 기사부터29 / 114쪽

  1. 2018.05.1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인문학시즌 2018]당진시민들에게 들려주는 ‘행복’ 이야기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문학콘서트가 지난 4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의 저자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와 <행복한 독일교육 이야기>를 쓴 김택환 박사가 당진시민들에게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강연에 앞서 이들은 자신들…

  2. 2018.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농아인 인식개선 교육 진행

    …“차이 인정했을 때 건강한 가정” “여러분은 무엇을 위해 삽니까? 때로 우리는 여러 상황으로 인해 가족이 없는 것처럼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무엇이 가장 소중한 것인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가족은 평생 지울 수 없는, 우리 안에 새겨지는 존재입니다.…

  3.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시청했다. 또한 선생님의 덕담을 듣고 동창 박종승 씨가 아코디언 연주로 오늘을 축하했다. [미니인터뷰] 문석환 회장 “동창들의 꿈 이뤄져 기뻐” “건강하신 모습으로 은사님들을 뵙게 돼 기쁩니다. 검은색 교복에 까까머리를 하고 학교를 다녔을 때가 벌써 …

    당진시대
  4. 2018.05.08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5] 원패밀리밴드희망을 노래하는 다문화 밴드

    …곳곳에서 가족의 의미를 되짚고 가족과 관련한 여러 행사가 열리고 있다. 오늘날 가족은 여러 형태로 존재한다. 그중에는 나라와 문화가 서로 다른 이들이 모여 한 가족을 이룬 다문화가정도 있다. 당진시에도 여러 다문화가정이 있는 가운데, 이들이 모여 가족…

  5. 2018.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성수 전 당진항만관광공사 사장당진항 활성화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부가가치 증대 방안 제언

    지난 2017년 2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컨테이너정기선사인 ㈜한진해운이 파산하면서 그동안 해운항만산업 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다했던 정부와 기업, 그리고 세계 해운시장에서 활약해 온 해운항만 전문가들과 일반국민들까지 아쉬움과 불편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당진시대
  6. 2018.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4]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전국 최고의 새마을지회로 성장

    …의 부도로 당진 전역이 휘청거렸던 그때, 당진의 대표적인 새마을운동인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시작됐고, 주민들이 내 마을과 내 지역을 스스로 가꿔나가고자 발 벗고 나섰다. 당진의 새마을운동은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으며 성장을…

  7.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연극 통해 ‘회춘’하기!

    …이름이 마음에 안 들어. 나를 낳고 아버지가 일본군에 끌려갔데. 그래서 우리 할머니가 ‘빛날 희, 부유할 부’를 써서 희부라고 이름지어줬어. 남편이름은 ‘재은’이야. 그래서 병원에 가면 반대로 내가 재은이고, 남편이 희부인 줄 알아.” 할머니들이 자신…

  8. 2018.04.20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 바른미래당 이병욱 예비후보 “환경친화적 4차 산업혁명 활성화”

    …책비젼은 한반도 중부권의 시대적 역할과 서북부 서해안 시대의 개막이다. 우리 당진은 지리적으로 수도권의 산업. 교통. 문화는 물론 농어업 발전으로 충남 전체 발전의 교두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서해안시대의 대중국 등 국제 무역의 전초기지로서, 그리고…

    당진시대
  9. 2018.04.20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과 함께하는 외국인 봉사단 ‘우리’

    …원센터(센터장 권중원, 이하 센터)가 외국인 근로자들로 구성된 봉사단 ‘우리’를 조직하고 지역사회 봉사에 나섰다. 외국인 근로자 봉사단 ‘우리’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린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서 첫 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봉사단 우리는 30…

  10.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우리 신화와의 속깊은 만남을 위하여

    …막한 들에서 방황하다 사계절의 땅 원천강을 찾아들어가 시간의 신이 되는 오늘이. 죽은 땅과 죽은 하늘을 살리고 농사의 신 세경이 되는 ‘알파걸’ 자청비. 연못에 훌쩍 뛰어들어서 저승으로 들어가 염라대왕을 이승으로 데려오는 용사 강림도령……. 우리 겨레…

    당진시대
  11.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그대가 있어 그날마저도 아름답다 말할 수 있다

    … 달빛그늘 데우느라 분주하고, 어슴푸레한 긴 밤을 더듬은 목련꽃 작은 봉우리, 우연인 듯 기교인 듯 가죽옷 벗는 소리로 요란하다. ‘그래! 우리는 항상 그랬다’ 살갗이 터지는 너의 아픔보다는 들어낸 너의 속살에 황홀해하며, 그저 봄날에 훨훨 옷 벗을 …

    당진시대
  12.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나루문학회장당진별곡(別曲) 6. “장고항 매력에 빠져 볼뀨?”

    …다. 장고항(長古項)은 ‘장구목’이라는 고유지명을 한자로 옮긴 것으로, 우리나라에서 실치로 가장 유명한 고장이다. 마을 지형이 장고(장구)처럼 생겼다고 해서 장고항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매년 3~4월이면 실치회와 실치무침을 먹기 위해 수많은 식도락가들…

    당진시대
  13. 2018.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주여! 분별력을 주옵소서

    …중에 이렇게 말하는 분들을 여러 번 보았다. “여러분은 들킨 죄인이고, 우리는 들키지 않은 죄인입니다” 이 말에 나는 ‘아니다’라고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Me Too 운동이 계속되면 수많은 가정이 무너져 내릴 것이다. 상황만 주어…

    당진시대
  14.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니어클럽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에 참여하는 조용희(우두동), 이명화(읍내동), 김윤환(읍내동) 씨“우리는 당당하게 일하는 시니어입니다”

    평균나이 72세의 노인들이 두부 만들기에 나섰다. 우리콩으로 만든 건강한 두부다. 할머니·할아버지가 손주를 먹이는 마음을 담아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오늘도 고소한 두부를 만든다. 조용희(70세·우두동), 이명화(69세·읍내동) 씨는 우리콩 우리두…

  15. 201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박종돈 선교사 새벽시간의 도전

    …나 중국인학교에서 수학하던 교민 자녀들의 한글수준은 최악이었다. 그래서 우리 자녀는 우리 부모들이 책임지고 한글을 가르치고 교회가 봉사를 하면서 긍정적인 교회 이미지를 강화하고, 전도할 목적으로 페낭토요한글학교를 페낭한인교회 안에 개교했다. 적게는 1…

    당진시대
  16.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안이 벙벙” “참담” “배신”

    …대로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김김혜영 충남여성회 대표는 “안 전 지사가 오늘 오후 기자회견을 한다는 소식에 분노했다”면서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검찰에 자진출두부터 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선의 서산여성연대 대표는 “충남도정 방침이 ‘성평등 충남’이…

  17.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무술년, 행복한 당진이 시작되는 해가 되길

    …에는 어떤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매일 같은 해가 떠오르지만 어제의 해가 오늘의 해와 같지 않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지난날 안 좋은 일이나 고민은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행복을 위해 오늘을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2017년을 돌…

    당진시대
  18.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여러분의 힘은 무엇인가…

    당진시대
  19. 2018.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1 복기왕 아산시장“자치분권 실현하겠다”

    …르신 이미용비·목욕비 무상지원‘ 정책을 펼쳤다. 한국전쟁의 상처를 딛고 오늘을 살게 해준 부모님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1조 원이 넘는 아산시 예산 중 18억 원을 지원하는 것이 아깝거나 부담스러운 일인가 되물었다. 당내 경쟁후보에 대한 날선 비판도 잊지…

  20. 2018.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신평양조장 김동교 대표대를 이어 지켜온 신평양조장

    …평양조장은 80여 년이 넘는 세월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술을 빚어왔다.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함께 지나온 양조장이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거쳐 지금은 아들이 막걸리를 빚고 있다. 1933년에 시작돼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흐를수록 발전해 가는 신평양조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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