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살라 지 살리 김영광 대표구옥의 감성 그대로 살린 카페
…활 속에서도 가족들이 거실에서 모여 따뜻함을 나누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카페 이름이 붙여졌다. 카페가 문 열기까지 장장 1년이 걸렸다. 김 대표는 처음엔 당진 외곽 지역에 카페를 운영할 계획이었다. 그는 “하지만 생각해보니 시내에 큰 규모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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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8건 · '하나 마음' · 최근 기사부터29 / 181쪽
2021.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활 속에서도 가족들이 거실에서 모여 따뜻함을 나누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카페 이름이 붙여졌다. 카페가 문 열기까지 장장 1년이 걸렸다. 김 대표는 처음엔 당진 외곽 지역에 카페를 운영할 계획이었다. 그는 “하지만 생각해보니 시내에 큰 규모의 …
2021.11.29 · 문화·교육 · 한수미
… 홍차를 즐겨온 서정신 대표는 더 많은 사람과 홍차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 지난 6월 ‘티가든’을 문 열었다. 서 대표는 “혼자 홍차를 마시다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고민 끝에 카페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홍차는 80퍼센트 이상 발효된 차를 말한다고…
2021.11.26 · 지역사회 · 임아연
…많았던 시절, 천의장터는 많은 사람들이 교류했던 매우 활발했던 시장 중 하나”라며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인구가 줄고 천의장터 또한 쇠퇴했다”고 말했다. 이어 “천의장터가 열리던 구시장이 초라하게 변한 모습이 안타까워 옛 장터가 그리운 마음에 천의장…
2021.11.26 · 문화·교육 · 한수미
…행복을 덧칠하고 있다. 박 씨는 작품을 소개하며 “몸이 불편해서 그동안 마음도 아팠다”며 “하지만 수채화를 배우면서 슬픈 마음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이 하나씩 나올 때마다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해바라기>를 그린 강영자 씨도 마찬가지…
2021.11.01 · 환경·안전 · 박경미
…실태조사는 치유와 연대의 공동체 ‘두리공감’이 당진시에 있는 대형마트와 하나로마트 등에 종사하는 노동자 32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각 사업장에 실태조사 협조공문을 발송하고, 조사 취지에 대한 대면 설명 후 설문지를 배포·수거하는 방식으로 진…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데 있어 온도 관리와 기술이 필요해 쉽진 않지만 건강한 빵을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어려움을 감수하고 있다고. 이태학 대표는 “천연발효종이 들어가면 빵을 먹어도 속에 부담이 적다”며 “천연발효종을 만드는 데도 노력이 필요하고, 빵을 굽는데도 이스트만을 사…
2021.10.30 · 정책·행정 · 김예나
…대해 발표하기도 했다. 자가치아 이용한 뼈 이식 수술 그의 업적 중 또 하나는 자신의 치아를 이용한 뼈 이식 수술이다. 김 교수는 “나이가 들면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데 잇몸뼈가 좋아야 임플란트도 가능하다”며 “잇몸뼈 좋지 않을 경우에는 뼈 이식을 할 …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세 번씩 순회하면서 어르신의 손을 잡고 인사하며 마주하는 것이 일과 중 하나”라고 말했다. “부모님 모시기 위해 시작한 요양원” 처음 요양원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부모님에서 비롯됐다. 9년 전 췌장암 수술을 받은 아버지가 송악실버프리 요양원을 거쳐 효…
2021.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우수 참가 개인상과 우수 참가 단체상 2개의 상을 받은 것 외에도 ‘당진하나로팀’이 단체부문 전국 1위를 달성해 총 3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모든 부문에서 수상한 지역은 당진시가 유일하다. “쌀 하나로 시작한 대회” 정 씨가 챌린지에 도전…
2021.10.09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은 물론 당진시에서도 많은 도움을 줬다”며 “이번 기회로 함께 하려는 마음을 다시금 증명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면서 많은 아이디어가 나왔어요. 이를 수렴하는 과정이 쉽진 않았지만 힘을 내니 한 고비씩 넘길 수 있었습니다. 덕분…
2021.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면 괜시리 기특하고 대견했다. 야생화를 보기 위해 김한하 대표는 카메라 하나 들쳐 메고 산으로, 그리고 또 산으로 향했다. 야생화와 사랑에 빠진 지 20년, 이제는 초록색 잎만 보고도 어떤 꽃이 피어날지 알 정도다. 그런 김 대표가 대호지면 장정리에 …
2021.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그곳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거야? 2021년 5월 31일. 트렁크 하나를 터덜터덜 끌고 온 부산 청년이 낯선 충남 당진에 첫발을 디뎠다. 쨍쨍했던 이 날의 장면은 아직도 내 머리 속에 선명히 남아 있다. 이제 막 모내기를 끝낸 흙빛 논에 둘러싸인…
2021.09.07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손님들이 그만큼 백장골의 고기를 많이 찾는 것이기 때문에 감사함의 마음으로 근고기 가격을 저렴하게 책정했다”고 말했다. 또한 소고기 역시 청정 와규를 사용하는 등 고기 맛을 최선으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고기 외에 반찬으로는 국내산 혹은 지…
2021.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쓰는 것이 지금의 내 역할이다. 약 3개월간 로컬에디터로 배운 것 중 하나는 깊게 관찰하는 눈과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 보는 마음이 생겼다는 것이다. 첫 번째 농가는 경북 김천의 천연농가. 제초제를 쓰지 않고 무농약, 무경운, 무퇴비로 포도 품종 중 …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 같아 좋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옛 추억이 사라져간다는 생각에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해요. 더구나 이제는 옛날 마을의 모습을 기억하는 사람들도 점점 줄어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주민 대표 한마디 원충희 노인회장: 개인적으로 우리마을이 효(孝) 사상…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머리 밖으로 도망가는 글자에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마음을 다잡아가며 책을 붙잡았고, 단 한 번에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에 합격했다. 김계익 할머니는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뛰어들면 누구나 해낼 수 있다”며 “시작만 하면 어떻게든 앞으로…
2021.08.23 · 지역사회 · 임아연
… 등 부모의 직업도 나이도 제각각인 가족들이 봉사활동을 함께 하면서 또 하나의 ‘가족’이 된 지 어느덧 7년째다. 나눔과 봉사로 세상을 동그랗게 이어가는 사람들, 바로 동그라미 가족봉사단(단장 박수규)이다. 봉사하며 성장하는 아이들 2014년 당진시자…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이것과 관련한 주식을 사들였다. 기실, 지금까지 선언된 모든 말들을 하나하나 보면 틀린 것이 없지만, 뭔가 앞뒤가 맞지 않는 묘한 얽힘과 공허한 선언처럼 느껴진다. 그 이유는 여기에 가장 중요한 사실이 하나 빠져있기 때문이다. 우리 문명은 전기를 …
2021.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수익사업을 통해 인건비를 충당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어서 인력 증원을 마음대로 할 수 없다”며 “이러한 여건 하에 조직·인사 관리의 적정성 부문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0점을 받은 조달계약 실적 또한 각종 물품을 조달청을…
2021.08.21 · 문화·교육 · 박경미
… 남편과의 갈등으로 스트레스는 커져만 갔고 이는 고스란히 황 씨의 몸과 마음에 쌓여갔다. 가만히 있다가 쓰러지는 일이 다반사였고 잠도 제대로 못 자 몸 상태가 엉망이 됐다. 삶의 의욕이 떨어지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졌던 황 씨는 죽음까지 결심하고 수면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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