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학부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74건
기간
1993—2026

1,774건 · '학교 학부모' · 최근 기사부터29 / 89쪽

  1. 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4] 학생이 행복한 신평중

    …염소 2마리, 닭을 비롯해 꽃과 채소들이 자라고 있다. “오고싶어 하는 학교 돼야” 신평중은 방과후학교를 자율제로 시행하고 있다. 또한 1학년은 자유학년제가 운영돼 1년 간 교과 시험 없이 예체능과 주제선택활동, 진로, 봉사 등 다방면의 활동을 할 수…

  2. 2018.06.2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서산 함께 한 이색 가족체험

    …교육지원청과 서산교육지원청이 함께 주최·주관한 이번 체험 활동은 권역별 학부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상반기에는 당진의 삼선산 수목원에서, 하반기에는 서산지역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삼선산 수목원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은 가족 100명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숲 …

  3. 2018.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2 제주시 애월읍 더럭초등학교폐교 위기에서 본교로 승격

    제주시 애월읍의 작은 학교 더럭분교는 알록달록한 색을 입혀 예쁜 학교로 소문났다. 하지만 이제는 더럭분교가 아니다. 전교생 17명에서 101명으로 늘어나며 더럭초등학교로 지난 3월 승격했다. 폐교 위기에 놓였던 더럭분교가 이제는 당당히 초등학교의 간판…

  4. 2018.06.15 · 문화·교육 · 임아연

    김지철 교육감 재선 성공

    …럼 초심을 잃지 않고 충남교육의 발전을 위해 온 힘을 쏟겠다”며 “학생·학부모와의 약속을 꼭 지키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으로 다시 한 번 충남교육을 이끌게 됐다”며 “엄중한 사명감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

  5.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교과 교사 상담으로 실력 쑥쑥!

    그동안의 진로 상담은 전체 과목의 성적을 두고 학생 혹은 학부모가 담임교사와 따로 면담을 하는 경우가 보편적이었다. 하지만 당진고등학교(교장 황인수)에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열린 ‘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 및 교과학습 간담회’를 통해 학생 스스로가…

  6. 2018.06.10 · 정책·행정 · 한수미

    시장 후보 “무상 교복 지원 실현 하겠다”

    …래당 이철수 후보가 당선 시 무상교복지원조례를 제정할 것과 내년 중·고등학교에 입학할 학생에게 무상교복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당진시 무상교복지원조례제정 당진운동본부에 공동대표로 참여하고 있는 당진참여연대 이한복 회장은 “오늘 협약식을 통해 경제적으…

  7.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 관련 간담회

    …육과 청소년 문제에 대해 논의 하고자 당진시장 후보자와의 교육관련 주민(학부모) 간담회가 지난 23일 당진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당진지역 내 초·중·고 학부모 및 운영위원회 위원이 참석해 더불어민주당 김홍장, 자유한국당 오성환, 바른미래당…

  8.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적정규모학교 육성 선진학교 다녀와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한홍덕)이 당진지역 내 초·중학교 학부모 및 교직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적정규모학교 육성 선진학교인 홍성 광천초등학교와 조금초등학교로 견학 연수를 지난 24일에 다녀왔다. 연수가 진행된 홍성 광천초는 지난 2014년 3월 1…

  9. 201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전 속에 행복한 우리 아이들

    …어린이 보호구역을 철저히 관리해 주십시오. 당진지역 내에는 30개의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그 외에 어린이집까지 포함한다면 더 많은 어린이 보호구역들이 있습니다. 학교 앞의 깨어진 방지턱, 지워진 글귀들, 흐릿한 횡단보도와 도로의 표지는 이곳이 보호구역…

    당진시대
  10.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7 순성초등학교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작은 학교

    어린이 날인 5월 5일을 기념하며 지난 4일 순성초등학교(교장 성정순) 아이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 순성초는 1~2교시를 활용해 미니 올림픽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의 마지막은 전교생이 모두 계주…

  11.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애플팝콘데이로 우정 다져요!

    서정초등학교(교장 이범명)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친구사랑주간을 운영하며 노래대회와 4행시, 인증샷, 손편지, 수호깨비, 종이비행기, 런치음악방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편 3일간 진행된 애플 팝콘 데이는,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을 담아…

  12. 2018.05.18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 어르신들과 학부모에 ‘효’ 실천

    서야중학교(교장 단현순)가 마을주민과 학교가 협력해 학교폭력예방 및 효 실천 요리 한마당을 지난 10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마을 어른들과 학부모에게 카네이션 달기와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이 열렸다. 공연을 마친 뒤에는 어른들에게 …

  13. 2018.05.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6 원당초등학교오고 싶은, 교육하고 싶은 학교

    원당초등학교는 전교생 1430여 명으로 충남에서 네 번째로 학생 수가 많은 학교다. 원당초는 18학급에 608명의 학생으로 2006년 개교했다. 하지만 하루 사이에 188명이 전입해 22학급으로 조정되기도 했다. 이후 매년 도심이 발달하며 현재 특수학…

  14.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0년 만에 지킨 약속

    …중 행사가 가장 많은 달이다. 개인적인 행사는 물론이거니와 각종 단체나 학교의 체육행사도 주로 이달에 치러진다. 특히,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은 대표적인 날로 스승의 날은 교권 존중과 스승 공경의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여 교원의 사기 진작과 사회적 지위 …

    당진시대
  15. 2018.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4차 산업혁명시대, 자녀 교육 어떻게?

    …과연 무엇일까? 이에 대한 답을 찾고자 충남도교육청이 2018 당진지역 학부모와 함께하는 ‘참학력 공감 콘서트’를 지난 2일 당진교육지원청에서 개최했다. 이날 공감콘서트는 공감 톡톡 작은음악회를 시작으로 △김영택 천안불무중 교장의 ‘새학력관의 필요성’…

    당진시대
  16. 2018.05.08 · 정책·행정 · 한수미

    건강 먹거리, 학부모가 감시한다!

    학부모 건강먹거리 지킴이단(회장 오미숙)이 지난달 26일 당진시학교급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학부모들의 참여로 급식정책에 대한 이해와 상호 신뢰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학부모 건강먹거리 지킴이단(이하 지킴이단)은 지역 내 초·중·고교에 재…

    당진시대
  17. 2018.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천연잔디·마사토 트랙 조성

    유곡초등학교(교장 홍명기)가 천연잔디구장을 지난 1일 개장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운영위원장 및 운영위원, 학부모회장과 임원 등이 참석해 개장을 축하했다. 또한 최근영 학교운영위원회 지역위원에게 천연잔디구장을 개장하기까지의 공로를 인정하며 감사패를 전달…

    당진시대
  18. 2018.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교육청 세입 46억·세출 558억 편성

    …육 기본방향 안내와 참석자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설명회에는 학교운영위원과 학부모 및 교직원이 참석했다. 한편 2018년 당진교육지원청 세입으로는 46억5832만8000원이며 세출은 558억1255만5000원이 편성됐다. 구체적인 세입 현황…

  19.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_당진시의원 가선거구]더불어민주당 조상연 예비후보

    … 당진은 급속한 도시화와 지속적인 도시개발로 동지역 내 과밀학급 및 과대학교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당진시민은 당산초, 성당초를 살려낸 경험을 갖고 있다. 도심과 가까운 천의초, 고대초 등 작은 학교도 학생…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