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 문제를 정확히 짚어내며 독자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그는 올해 활동 중 가장 어려웠던 점에 대해 “공직자들에게 인터뷰를 요청할 때 ‘기자’라는 말을 꺼내면 방어적으로 대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갈등이 있는 사안을 다룰 때 양측 입장을 모두 듣고 중립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60건 · '가장 기억에' · 최근 기사부터3 / 18쪽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 문제를 정확히 짚어내며 독자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그는 올해 활동 중 가장 어려웠던 점에 대해 “공직자들에게 인터뷰를 요청할 때 ‘기자’라는 말을 꺼내면 방어적으로 대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갈등이 있는 사안을 다룰 때 양측 입장을 모두 듣고 중립을…
2024.12.1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보니, 선후배 교류의 장이 부족한 것을 느끼며 ‘힐링회’를 창립한 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앞으로도 힐링회는 선후배 교류의 장으로서, 계속해서 제가 앞장서 이끌겠다”고 약속했다. <신임 임원 명단> △회장: 정남철 △상임부회장: 이진용 △사무총장…
2024.09.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것은 큰 자부심으로 남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시민 여러분과의 소통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서 직접 듣고 느낀 의견들은 의회 운영의 중요한 방향타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가 의정활동의 중심…
2024.07.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서는 할 수 없는 경험이기 때문에 더욱 소중한 것 같아요. 프로그램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친친삼겹살과 리더십캠프에서 담력 훈련을 진행했을 때예요. 친구들이랑 고기를 구워 먹으면서 좋은 추억이 됐고, 개인적으로 겁이 많아서 담력 훈련한 게 기억에 …
2024.05.17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장과의 일문일답 내용이다. 직원 출신 조합장인데, 직원으로 근무할 당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1978년 8월에 석문농협에 입사했다. 고대·대호지·면천농협에서도 근무했고 삼봉지점장으로 퇴사했다. 석문농협 근무할당시 RPC 장장도 맡아 4년간 근무했…
202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을 만들어 달라는 열망이 합쳐진 결과라고 생각한다. 선거운동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다면? 낙선했던 경험까지 포함해 선거를 네 번째 치르다 보니 시민들의 마음을 잘 파악하고 있었다.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히 준비해서 계획했던 대로 …
2024.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사소통을 했는데, 크게 불편하진 않았다고. 당산저수지로 체험학습 다녀와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지난달 27일에 있었던 현장체험학습이다. 이날은 학교와 멀지 않은 당산저수지로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큰 저수지에 금개구리가 산다고 해서 놀라웠어요. 그리고 …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가 되도록 잇는 역할을 한다. 30여 년이 넘게 사회복지사로 활동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첫 직장이었던 구리시 사회복지관에서 활동할 때 만난 청소년 남매가 생각난다. 구리시에는 방공호가 많았는데 그 당시 빈 방공호가 청소년들의 일탈 장소…
2024.03.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하던 찰나에 들어왔기 때문에 인수인계도 없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가 가장 재미있기도 했다. 열정으로 매일 프로 그램 세우고 아이들과 산이며 들이며 나가고 제주도도 다녀올 정도로 공모사업도 엄청 많이 참여했다. 진짜 한시도 아이들을 못쉬게 했다. 지…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딸인 김은정 씨도 이곳에서 태어났다. 첫 딸이 태어나던 순간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단다. 그는 “아내가 아이를 행담분교 숙직실에서 낳았다”며 “오랜 시간 진통하는 것을 보고 혹시라도 아내가 잘못될까 무서워서 무작정 한진 쪽 바다로 나갔다”고 말했다. …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무엇인가? 물론 다 중요하긴 하다. 하지만 그 중 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가장 중점으로 하고 있다. 왜냐면 사례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적장애인 가정들은 사각지대가 너무 많다. 그리고 아이에게 장애가 있다면 부모가 지적장애가 있는 경우도 많다. 그…
2024.02.16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 것이 많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당진에서 보낸 유년시절이 좋았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호서중 1학년 때 담임이었던 임상완 선생님이에요. 공부를 잘해서 관심이 쏠릴 때였는데, 선생님은 그런 저를 스스럼 없이 친구처럼 대해주셨어요. 저의 고민을…
2024.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지경자 대표는 14곳의 포장마차 중에서도 옆집 대원포장마차 대표와 함께 가장 맏언니다. 지 대표는 “안섬포구에 있는 포장마차들이 다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갯벌이었던 자리, 지금은 포장마차로 현재 포장마차가 있는 자리는 원래 갯벌이었다. 주차 …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장은 지난해를 특별한 해라고 말한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하 복지관)의 가장 중점 사업은 마을 공동체 사업과 아동복지 사업이다. 복지관은 △돌봄사업인 모두다놀이터 △서문리 마을 전시회 △경계성 지능인 모임 △마을 공동체 사업 △유관기관과 협업사업 등을…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어느날 학교를 마치고 병원에 있던 아버지를 만났던 그날이 김 작가의 기억에 평생 박혔다. 그날 아버지는 김 작가의 손을 꼭 잡으며 “나는 얼마 못 살고, 엄마가 혼자 너희를 챙겨야 하기에 대학을 포기해주면 안 되겠냐”는 말을 건넸다. 김 작가는 그…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백혈병 어린이 돕기, 여성발전기금 마련 등 봉사를 이어왔다.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봉사는 1998년 홍수로 인해 당진이 물바다가 됐을 때다. 한 씨는 “집까지 물이 차 있었고, 밖을 나가보니, 마치 밀물 들어오듯이 물이 시내까지 밀려오고 있었다…
2023.12.22 · 산업·경제 · 이지혜
… 때마다 유명한 가게의 낙곱새를 종종 사왔는데 이돈호 대표는 그 음식이 기억에 남을 정도로 맛있었다고. 이후 아내와 함께 낙곱새를 메뉴로 하는 프랜차이즈를 알아보다 지금의 사위식당을 차렸다. 사위식당은 연예인 유재석과 조세호가 출연하는 tvN 예능 프…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자신감을 키울 수 있어서 좋아요. 처음에 했던 연극 <당신은 왜?>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저도 배우가 꿈이라서 예고에 진학하고 싶어요. △곽윤솔(송악초6) : 연극 자체가 좋아요. 그리고 저도 연예인이 되고 싶어요.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싶거든요.…
2023.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회를 앞두면 그 시간을 더 늘린다. 새벽 훈련이 있을 때는 오전 7시, 가장 먼저 유도부 아이들이 학교를 찾는다. 그렇게 1시간 정도 운동을 마치고 다시 교실로 돌아가고, 또 방과 후에 훈련을 이어간다. 훈련이 필요한 시기에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023.09.22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출동 등 다양하다. 사고 현장에서 인명구조를 가장 최우선으로 담당하고 있다. 한편 사고 대응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훈련도 매일 같이 시행해야 한다. 출동 외에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고, 현장에서 한 사람이라도 살려야 한다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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