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선거 현장을 가다] 여성 “경단녀 없는 당진을 꿈꿔요”
… 모아 전달하고자 기획보도 <선거 현장을 가다>를 연속해 보도한다. “일가정 양립 정책, 현실에선 글쎄” 맞벌이 가정이 증가하며 일과 가정의 양립이 중요한 화두가 됐다. 하지만 여전히 현실은 녹록치 않다. 출산과 육아를 기다려주지 않는 직장, 결국 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9건 · '가정 청소년'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 모아 전달하고자 기획보도 <선거 현장을 가다>를 연속해 보도한다. “일가정 양립 정책, 현실에선 글쎄” 맞벌이 가정이 증가하며 일과 가정의 양립이 중요한 화두가 됐다. 하지만 여전히 현실은 녹록치 않다. 출산과 육아를 기다려주지 않는 직장, 결국 여…
2019.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의원이 참신한 인구 증가 정책에 대해 주문했다. 여성가족과 “증가하는 가정폭력·성폭력, 대안은?” “교육 중요…교육 대상자 발굴할 것” 여성가족과 시정질문에서 최연숙 의원이 여성과 가족, 아동·청소년 폭력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정책과 예산을 마련…
2019.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 임신·출산에 대한 지원, 양육친화여건 및 맞춤형 돌봄 기반조성,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 등 5대 추진 전략에 따라 총72개 사업을 발굴, 356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추진했다. 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전체 72개 사업 중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일·…
2019.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이 연구를 통해 제기됐다. 당진시의 2020년 추정인구를 17만 명으로 가정할 경우 추가로 143개의 병상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규모로 시립병원을 설립할 경우, 연 면적 2만269㎡ 규모의 의료시설 설립 시 예산은 835억4900만 원이 소요된다.…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씩 변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여성들, 특히 아이가 있는 기혼여성은 대부분 가정에서 육아와 가사를 책임지고 있다. 사회로 나온 여성들은 ‘여자가…’라는 차별, ‘드세다’, ‘유난스럽다’ 등과 같은 편견과 여전히 맞서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는 계속…
2019.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장학재단 설립 운영 및 장학금 지급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당진시 청소년수련원 관리·운영조례 폐지조례안 △당진시 마을 만들기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 △당진시 어린이 교통공원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당진시 화물자동차의 밤샘주차에 관한 조례안 등을 …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 지역 발전 방향 이동준: 경력 단절 여성과 맞벌이 여성에 대한 일과 가정의 양립 등 포괄적인 정주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를 위해 현재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 옆에 가족문화센터가 추진 중이다. 하지만 패밀리비전센터와의 통합…

2018.05.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침체된 당진 경제를 다시 살려야 한다. -과밀 학급 등의 교육문제, 청소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농업의 문제점인 노령화와 규모의 영세성을 타파하기 위해 첨단농업을 해야 한다. -대산석유화학단지와 당진화력, 현대제철 등의 환경오염문제를 해결해야 …
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배치하고 전담 부서를 만드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소아·청소년응급병원 필요 여성 정책은 단순히 여성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다. 출산·돌봄·육아 등의 정책이 함께 수립돼야 ‘여성이 살기 좋은 당진’이 조성될 수 있다. 출산과 육아가 비단 …
2018.04.20 · 정책·행정 · 한수미
…한다”며 “아이들이 놀만한 곳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동 뿐만 아니라 청소년에게도 마찬가지다. 당진시청소년참여위원회 역시 청소년들이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없다고 지적하고 있다. 청소년 수련관은 번번이 무산으로 돌아갔다. 패밀리비전센터 건립…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용하기가 불편하다고 한다. 교육적인 환경에서도, 물론 극소수이겠지만 가정 내 부모의 문제로 인하여 아이들을 바르게 양육하지 못하는 부모들도 있고, 가정이 바로 서지 못하니, 청소년 비행(卑行) 건수가 당진과 근접해 있는 타 지역보다 높다는 이야기를…
2018.04.02 · 정책·행정 · 박경미
“미성숙하고 불완전하다. 학교와 가정의 보호가 필요하다. 공부에만 집중해라.” 청소년들은 청소년 정책의 당사자이면서도 정작 주요 선거 때마다 정책이나 공약에서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배제돼왔다. 선거권이 없다는 이유로 외면받아온 청소년들이 목소리를 내기 …

2018.03.16 · 정책·행정 · 박경미
… 있다”고 제안했다. 일하는 여성에게는 여성인력개발센터 조성을 통해 일·가정 양립 제도의 정착이 필요하다고. 그는 “현재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있지만 이는 경력단절 여성들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공공기관 등에 근무하는 여성들 일부만이 일·가정 양립 …
2018.01.11 · 정책·행정 · 한수미
…3643만 원의 예산이 올해 책정됐다. 세부 내역으로는 △여성복지 △건강가정 및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저출산 대책 추진 △아동 △영유아 △노인복지 △재가노인의 노후보장 △노인단체 및 경로당 △공설장사시설 등 전반적으로 예산이 증가됐다. 하지만 △새…
2018.01.01 · 정책·행정 · 한수미
…에 대한 열악한 처우 실태가 보고됐다. 이날 △영·유아(노현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총괄팀장) △아동청소년(이진화 당진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 △여성·가족·다문화(장순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노인(김건식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과장) △장애인(이진각…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라 저임금에 오랜 시간 일해야 하는 근무여건이 대부분이어서 여성이 일과 가정을 양립하기 어렵다. 그렇다고 아이 돌봄에 대한 사회적 시스템이 잘 마련돼 있지도 않다. 물론 당진만의 문제는 아니다. 대한민국 사회 전반적인 문제다. 한편 창업의 경우 부동산…
2017.01.02 · 정책·행정 · 한수미
2016년 제3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가 열린 가운데 청소년을 위한 시설·정책 부족 및 여성 복지 정책의 부재,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충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지난달 28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제3기 지역사…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게 지내 자살, 우울증, 치매 등을 예방하고 노후생활을 외로움 없이 내 가정과 같은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공동생활제’ 시설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세계경제 불황과 국내경기 침체. 브렉시트의 영향으로 더욱더 악화되는 지역경제를 위하여 소상공…
201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상하기로 했다. 그러자 SNS에 생리대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청소년 여학생들의 눈물겨운 이야기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생리대를 살 돈이 없어 신발 깔창으로 대체하던 친구가 있었다”, “생리대가 너무 비싸 휴지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생…
2016.04.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하지만 협약을 비준한 지는 25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우리사회의 아동청소년의 인권수준은 열악한 것이 현실이다. 2014년 9월 “아동학대처벌법”이 제정되어 아동인권 유린의 방지가 가능하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연일 언론을 통해 보도되는 참혹한 아동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