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과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9건
기간
1993—2026

289건 · '가족과 모두' · 최근 기사부터3 / 15쪽

  1. 2023.09.0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다자녀·다사랑·다모여‘다!다!다!’축제

    …산으로 심해지는 인구감소 시대에 다자녀가정을 격려하며 이날 하루 만큼은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장을 마련하기 위해 다자녀축제를 개최해 오고 있다. 지난 2019년 1회를 열었으며,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됐다가 올해 다시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

  2. 2023.04.07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전국 평균보다 높은 당진 1인가구 비율…지원은?

    … 나타났다. 시내권인 당진1동과 당진2동을 제외하면 송악과 석문, 송산 모두 산업단지가 있는 지역에 속한다. 청년과 중장년층은 학업이나 직장 등의 이유로 당진에 1인가구로 거주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연령별 1인 가구를 분석하면, 5…

    당진시대
  3. 2023.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이사행복한 설 명절

    …년(癸卯年) 정월 초하루 설 명절이 다가온다. 예로부터 설날은 남녀노소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는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이었다. 올해 설날에는 설빔도 입어보고. 가족과 이웃, 친지 간 훈훈한 정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음식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

    당진시대
  4. 2023.01.10 · 지역사회 · 박경미

    [2023년 해맞이] 대호지면 자모산 눈 덮인 산길 오른 주민들 4년 만에 함께 해맞이

    …쁩니다. 면민들과 잘 어우러져서 행복한 대호지면을 만들고 싶어요. 면민 모두 어려움과 고난을 슬기롭게 헤쳐가고, 건강한 한 해를 보내길 바랍니다. 저도 면장으로서 면민들을 잘 모시겠습니다.” [주최 측 인터뷰] 최길자 부녀회장·정재일 협의회장 “지역사…

  5. 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마당과 보자기조상연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는 마당이 놀이터였다. 안마당과 바깥마당은 집안과 밖의 경계에 있으면서 가족과 마을 공동체간의 완충 지역이고 교류에 장이였다. 결혼식, 잔치 같은 대소사나 공동으로 일을 하는 공방의 역할도 하고 물건을 보관하는 창고 역할과 윳놀이등의 놀이터 역할도 하…

    당진시대
  6. 2022.12.27 · 인물·동정 · 한수미

    베트남 출신 한아라 씨 수기공모전 ‘대상’

    …상으로 선정하고 지난 14일 상장을 수여했다. 백일장 수기공모는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근로자, 시민으로부터 글을 받아 한국의 생활을 글로 표현할 기회를 가지고 지역에 함께 공유하며 하나되는 사회 통합 분위기를 만들고자 진행됐다. 이번 수기공모에는 베트…

  7.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신중년미래포럼 상임 공동대표 “노인은 반드시 존중 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세밑(歲밑) 老人福祉(노인복지)에 대하여-

    …환갑을 맞은 노인에게 비록 죄수의 몸일지라도 대역죄나 중범죄자가 아니면 가족과 더불어 환갑연을 하도록 허락했고, 여든 살이 넘으면 관례에 따라 양로연을 베풀고 90세가 넘은 어르신들에겐 관작을 제수하곤 했다. 천민의 경우에도 90세가 넘으면 남녀 모두…

    당진시대
  8. 2022.08.19 · 문화·교육 · 유수아

    정희철 씨, 전국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우승

    …개최한 이번 챌린지에서 당진은 159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인 부문에서 모두 당진에서 거주하는 정희철 씨가 1위를, 김홍일 씨가 2위를 차지했다. 이어 단체 부문에서는 당진시민이 속한 ‘당진하나로’가 2위를, ‘팀윈드’가 4위를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

  9. 2022.04.1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문화원장 선거 삼파전

    … 후보들은 지난해 유권자 확보에 나서면서 경쟁이 본격화 됐다. 세 후보 모두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 소속으로 일각에서는 단일화 추진 요구도 있었으나 후보들의 강한 출마 의지로 단일화는 무산됐고 각자 선거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기호1번 김준섭 후보 “…

  10.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표민애 한국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손으로 소통하는 수어에 관심 가져주세요”

    …위한 첫 공간이었다. 잦은 이사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위한 공간에서만큼은 모두 ‘소리 없는 수다쟁이’가 된다. 표 지회장은 “농인들은 경로당이나 다른 복지관에 가도 말을 하지 못하고 듣지 못하니 사람들과 어울리기 어렵다”며 “지금은 이곳에서 많은 대화를…

  11. 2022.02.19 · 정책·행정 · 한수미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것만은 해결하자 1] 복지 인프라 구축에서 ‘질적 성장’으로

    …대로 관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정으로 복귀할 때 가족과의 갈등을 좁힐 수 있는 프로그램과 사례관리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코로나19로 경제적인 어려움까지 겹치며 이로 인해 파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계층 …

    당진시대
  12. 2022.01.1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인터뷰] 이향범 송산면여성의용소방대장“가족과 이웃 지킨다는 자부심”

    …부 등의 활동을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산면여성의용소방대는 대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기에 조직이 잘 유지되는 것 같아요. 대원들과 함께 내 가족, 내 이웃의 생명을 지킨다는 자부심을 갖고 더욱 성실히 활동하겠…

  13. 2022.01.06 · 문화·교육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이 쓴 특별한 자서전

    … 엮어 7명 중 4명의 수강생들이 각각 한 권의 책을 펴냈다. 네 사람 모두 표지 디자인과 내지 편집까지 손수 작업했다. 세상에서 유일한 자서전이다. 표정기 씨의 '교직자의 인생길' “고운 내 반쪽” 자서전을 낸 수강생 중 82세 나이로 가장 고령자인…

  14. 2021.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할머니·할아버지와 카라반에서 추억 쌓기

    … 대상자인 조손 가정은 조부모와 손자녀로 구성된 가정으로, 가족 구성원 모두가 면역력이 취약한 집단에 속해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에 외출이 어려워 힘든 시간을 보내왔다.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조손 가정이 어려움을 덜고 가족 간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만…

  15. 2021.10.26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과 모두 함께 봉사해요!”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 소속 모두가족봉사단이 지난 17일과 18일 집단 상담 및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가족이 함께 봉사단에 속해 활동하고 있는 모두가족봉사단은 행복플러스, 아이클럽 봉사단으로 구성돼 있다. 두 봉사단체는 연중 정기 …

  16. 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교사 퇴직 후 탁구로 제2의 인생 즐기는 김기숙 씨(송악읍 반촌리)“이제는 ‘탁구’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량진 학원에서 김 씨는 단연 최고령 학생이었다. 함께 공부하는 학생들은 모두 아들과 비슷한 나이였다. 간절한 마음이 하늘에 닿았는지 공부를 시작한지 딱 1년만에 임용고시에 붙었다. 두 번째 임용고시 도전 20년 만에 아이들 앞에 섰다. 두렵기도 하지만…

  17. 2021.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역사문화·생태·해양…테마별 당진여행

    …, 바다공원의 야경을 두루 갖춘 여행지로 삽교호 해양캠핑공원에서 연인, 가족과 함께 캠핑도 가능하다. >> 추천코스 삽교호 놀이공원 – 함상공원·해양테마과학관 – 월드아트 서커스공연장 – 수산시장 – 바다공원 야경 – 삽교호 해양캠핑공원 2선 두 발로…

  18. 2021.06.19 · 인물·동정 · 한수미

    [신설상가]신평면 금천리 돈세지 김지선 대표“국제대회 수상한 ‘돈세지’ 드셔보세요!”

    … 국제 식육 및 육가공 박람회인 IFFA 2019에서 출품한 4개 품목 모두 금메달을 수상한 김지선 씨가 신평면 금천리에 ‘돈세지’를 문 열었다. 신평면 금천리 출신의 김지선 대표는 양돈업에 종사하는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대학에서도 육가공을 공부하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