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겨울 추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7건
기간
1993—2026

197건 · '겨울 추위' · 최근 기사부터3 / 10쪽

  1. 2020.01.17 · 산업·경제 · 한수미

    설명절 앞둔 당진전통시장 풍경

    …주워 입에 넣는다. 집에서 키운 서리태며 쌀을 가져와 한 솥 튀기면 긴 겨울밤을 보내는 이들의 심심한 입을 달래줄 간식거리가 된다. 손을 분주히 움직이며 검은 무쇠 뻥튀기 기계를 만지던 상인 정운권 씨는 “당진장은 처음 왔는데 사람들이 좋아서 또 올 …

  2. 2020.01.09 · 지역사회 · 한수미

    공무원이 기부한 화분 판매해 성금 마련

    …수 장우회장 : 아직도 주변에는 어려운 형편의 장애인들이 많아요. 특히 겨울에는 추위로 생활하기 힘든데 이번 화분 판매를 통해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 화분 판매 행사를 이어갔으면 합니다. 정춘진 당진시장애인복지관장 : 장애인이 주체적으…

  3. 2020.01.03 · 환경·안전 · 박경미

    [이달의 한시] 雪中梅 (눈 속의 매화)

    雪中梅 (눈 속의 매화) 於焉臘月値隆冬(어언납월치융동) 어느새 섣달의 한겨울이 되어 冒雪寒花綻素容(모설한화탄소용) 눈 덮인 매화 흰 모습을 터트렸다. 玉骨亭亭凭苦竹(옥골정정빙고죽) 매화의 아름다운 모양은 대나무에 비견되고 氷姿凜凜伴孤松(빙자늠름반고송)…

    당진시대
  4. 2019.12.09 · 지역사회 · 한수미

    박평화 회장, 겨울이불 이웃 전달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 박평화 회장이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겨울 이불을 기탁했다. 기탁식은 지난달 22일 당진1동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박평화 회장이 사비를 들여 구입한 겨울 이불 30채를 당진1동에 전달했다. 박…

  5. 2019.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전기담요로 추위 탈출 넘버원!!

    …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된다. 박경일 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김창희 관장은 “남부지역 뿐만 아니라 북부권 네트워크를 통해 당진지역의 아동·노인·저소득층 등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6. 2019.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일 갈등 속에서도 계속되는 소녀상 지킴이

    …부 피해자로 인권활동을 펼쳐온 김복동 할머니가 돌아가셨던 지난 1월, 한겨울 추위 속에 소녀상이 홀로 서 있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끼면서 이들의 봉사활동이 시작됐다. <본지 제1243호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 전하고파” 기사 참조> 이들의 활동은 계…

  7. 2019.08.10 · 산업·경제 · 윤찬식

    에어컨 설치 고민 한방에 해결!당진에어컨 (원용식 대표)

    …은 우선으로 한다는 점이다. 원 대표는 “아기와 고령의 노인들은 더위와 추위에 굉장히 취약하다”며 “그래서 이들 가정의 작업을 우선으로 진행하는데, 다른 고객들이 많이 이해해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꼼꼼하게 에어컨을 설치합니…

  8. 2019.07.14 · 환경·안전 · 김예나

    먹노린재 적기 방제 필요

    …으나 전년도에 발생했던 지역에서는 재차 발생할 확률이 높다. 특히 지난 겨울에 큰 추위가 없었기 때문에 벼잎벌레와 먹노린재의 월동 후 생존율이 높아 지난해 먹노린재가 발생했던 포장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당진시대
  9. 2019.04.26 · 정책·행정 · 김예나

    고사리 같은 손으로 땅을 일구는 꼬마농부들

    “이 꽃은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곳이라면 잘 자라요. 겨울날씨를 견디고 꽃이 핀 것을 보고,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는 까치와 같다고 해서 ‘봄까치꽃’이라고 부른답니다. 꽃이 어떻게 생겼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지난 22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10. 2019.04.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금주의 시] 먼저 핀 수선화 - 소현이에게

    먼저 핀 수선화 - 소현이에게 이금자 아직도 어딘가 숨어있을 추위와 미세먼지 흙바람 속에서도 유난히 빛날 노란 너의 작은 봄을 사랑한다 꼭 닫은 망설임들 사이 무엇이 그리 궁금한지 노란 양산 반짝이며 기웃대는 너의 환한 호기심을 사랑한다 꽃 질 것을 …

    당진시대
  11. 2019.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달의 한시] 臘雪寒梅有感(섣달 눈 속에 핀 매화)

    … 지방에 자생하는 양하과 다년생 향초로 여름에 황적색 꽃이 핌. “이번 겨울에는 눈 한번 제대로 오지 않고 지나가 버렸습니다. 설을 보내기 전 지나가는 겨울을 생각하며, 한겨울 눈 속에 피어난 한매를 읊은 시를 소개 합니다. 세상 만물이 추위에 웅크리…

    당진시대
  12. 2019.02.01 · 지역사회 · 임아연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 전하고파”

    … 지키기에 나섰다.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 세워진 당진 평화의 소녀상이 한겨울 추위 속에 홀로 서 있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움을 느낀 이들은 지난달 28일 소녀상을 깨끗이 청소하고 털모자와 목도리를 소녀상에게 선물했다.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계획했던…

  13. 2019.01.04 · 인물·동정 · 한수미

    한랭질환 주의하세요!

    겨울철 들어 기습적인 한파에 따른 한랭 질환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한랭질환은 저체온증과 동상 등의 한랭 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돼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질환을 의미한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가 지난달 발표한 한랭 질환 …

    당진시대
  14. 2019.01.04 · 정책·행정 · 임아연

    버스승강장 3곳 온열의자 시범설치

    …곳)에 날씨에 따라 온도 설정이 가능한 온열의자를 설치했다. 온열의자를 겨울철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잠시나마 추위를 녹일 수 있도록 첫차와 막차 운행 시간인 새벽 6시부터 밤 11시까지 작동한다. 당진시는 향후 시민들의 이용도와 반응 등을 점검…

  15. 2018.11.19 · 지역사회 · 박경미

    특제 소스로 맛 낸 감자탕과 해물뼈찜합덕읍 운산리 전대가감자탕 전광수·전유인· 전민성 가족

    겨울이 성큼 앞으로 다가왔다. 추운 날씨에는 뜨끈한 국물 생각이 간절해진다. 얼큰한 국물과 돼지뼈, 각종 채소가 어우러져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감자탕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인기메뉴다. 합덕읍 맛집으로 소문났던 전대가감자탕이 휴식기를 끝내…

  16.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 미래 세대가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곡식은 겨울의 냉혹한 추위와 봄 가뭄, 여름의 폭우, 무더위를 이겨내야만 비로소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저를 비롯한 1000여 공직자 또한 담대한 의지로 17만 시민의 뜻을 받들어 ‘…

    당진시대
  17. 2018.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면 가곡리 은행나무집토종닭으로 만든 얼큰한 닭개장

    매서운 추위가 연일 가시질 않고 있어 몸은 자꾸만 움츠려들고 기운을 내기가 도통 쉽지가 않다. 이럴 때일수록 몸보신을 든든히 해야 한다. 토종닭을 좋은 약재들과 함께 푹 고아 내 푸짐하게 대접하는 은행나무집에서는 몸에 좋은 음식들로, 손님들의 겨울나기…

  18. 2018.02.05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림과 작가, 음악이 함께한 시간

    … 귀 기울이고, 작품 관람에 눈을 반짝인다. 그들의 문화 갈망은 매서운 겨울 추위도 이겨내고 있었다.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이 지난달 27일 박방영 화백을 초청해, 작은음악회&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했다.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작가에게 듣는 작품 이야기, 작…

  19. 2018.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긋지긋한 가난…따뜻한 밥 한 끼가 그립다[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 가학리 박광석 씨

    … 먹으면 된다며 웃었다. 분명 집 안인데 입김이 나왔다. 외풍으로 인한 추위로 손이 금새 뻣뻣해졌다. 박광석(송악읍 가학리·58) 씨는 매일 아침 일어날 때마다 밤새 추위에 떨어 몸이 굳는다. 식사는 아침엔 컵라면, 점심엔 굶는다. 일을 하고 배가 고…

  20.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겨울이라 더 매력 있는 ‘물회’

    …은 더운 것으로 다스린다는 이열치열(以熱治熱)이 여름에 통하는 말이라면 겨울엔 이한치한(以寒治寒)이다. 연일 매서운 추위로 집 밖에 나가는 것조차 쉽지 않은 요즘이지만, 겨울이라 더 매력 있는 물회로 겨울을 즐겨보는 것이 어떨까? 한국전력공사 당진지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