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3.26 · 지역사회 · 이명자
영정사진 찍는 항곡리 할머니
영정사진 찍는 항곡리 할머니 출향인 한모씨, 고향 노인들께 무료봉사 <고대> 고대면 항곡리 할머니들이 모처럼 분단장을 하고 따사로운 봄 햇살아래로 나왔다. 오늘은 영정사진을 찍는 날. 이 마을출신의 출향인 한모씨(서울거주, 사진작가)가 고향의 어르신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1건 · '고향 위해'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1.03.26 · 지역사회 · 이명자
영정사진 찍는 항곡리 할머니 출향인 한모씨, 고향 노인들께 무료봉사 <고대> 고대면 항곡리 할머니들이 모처럼 분단장을 하고 따사로운 봄 햇살아래로 나왔다. 오늘은 영정사진을 찍는 날. 이 마을출신의 출향인 한모씨(서울거주, 사진작가)가 고향의 어르신들…
2001.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력 배치에 많은 제한을 받는다. 12개 읍·면의 12만 인구를 보호하기 위해 발로 뛸 수 있는 형사인력은 고작 9명 뿐인 것이다. 그러니 일당백을 기준으로 짜여진 형사 9인방은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는 최상의 인력구조인 것이다. “형사들에게 책임감은 …
2001.03.12 · 인물·동정 · 유종준
당진시대 신임이사 인터뷰 “신문사 발전위해 최선 다하겠다” “신문사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적극 나서겠습니다.” 지난 2월12일 열린 ‘당진시대’ 주주총회에서 신임이사로 선임된 박철진 이사는 현재의 위치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열심히…
2001.02.19 · 정책·행정 · 김태숙
…지역신문의 기자를 민망하게 혼자 놔두지는 않았다. 일부러 친절을 보이기 위해 애쓰는 흔적도 보이지 않았지만 민감한 이웃도시에서 온 방문객에게 애써 냉담한 척 하지도 않았다. 적극적이고 솔직하게 당진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으며 거부적이기 보다 대단히 호의…
2001.02.02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인근지역소식] 청양군 고향사랑 나무 기증운동 전개 ‘애향의 나무거리’ 지정해 심기로 청양군과 청양신문사는 ‘전군민 내나무 갖기’운동과 연계, 군민을 대상으로 ‘애향헌수운동’을 공동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애향나무 헌수운동은 지역주민과 출향인들의 애향심…
2001.02.02 · 문화·교육 · 이명자
…결산·감사보고와 임원개선을 실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마침 설을 앞두고 고향을 찾은 출향동문들을 비롯, 1회에서 36회까지 동문 3백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또 총회에 앞서 식전행사로 후배 재학생들이 합창공연과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장기를 선보여…
2001.01.22 · 산업·경제 · 이명자
무너진 하우스, 절망에 쌓인 농촌 “땅팔아 빚갚고 고향 뜨는 수밖에…” 정미면 수당리 시설채소단지 96년 부농 꿈꾸며 15농가 하우스 지어 13억 투자한 시설 폭설로 하루 아침에 ‘와르르’ “지은 빚만도 수천만원인데 또 빚얻어 복구하라니…” “국민세금…
2001.01.22 · 산업·경제 · 유종준
…갚는 악순환이 2∼3년간 계속됐습니다. 그러자 정부에서는 생산비 절감을 위해 기름값을 절약해야 한다며 유류절감시설 자금을 또 풀었죠. 알미늄 커텐, 태양열 지중난방시설 등이 그것입니다.” 그러나 꽃값은 크게 나아지지 않아 부채상환은 여전히 어려웠다. …
2001.01.22 · 문화·교육 · 유종준
… 신임 지점장 “담배소비세가 군 세수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고향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2월11일자로 한국담배인삼공사 당진지점에 부임한 원성희(44세) 지점장은 순성면 성북리 출신의 출향인이다. 지난 1979…
2001.01.01 · 지역사회 · 유종준
…곤 / 당진참여연대 신임회장 “부당하게 침해받는 주민들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2월19일 취임한 당진참여연대 최평곤(44세) 신임회장은 지난 2000년 1월1일 해돋이 행사에서 왜목을 압도했던 대나무 거인상으로 유명한 지역…
2001.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식당으로 초대했다. 비교적 넓은 홀과 네개의 객실이 있는데 객실은 부모 고향인 목포와 부산이름을 붙였고 세계적 명산인 백두산과 금강산 이름을 붙였다. 아침은 오랫만에 매콤한 김치와 멸치볶음, 콩나물 등으로 한식을 즐겼다. 당진의 식당에서 나오는 음식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