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시론-권건오 당진축협 기획실장
…비하와 모욕을 가지고 왔고 일제시대의 지식층과 지도계층의 변절과 배반, 그리고 매국적인 활동 등은 그들을 민심으로부터 소외당하게 하였다. 또한 해방 후 정리되지 못한 반민족주의자들의 권력장악과 한국전쟁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 기존 질서의 파괴는 먹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6건 · '그리고 우리의'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0.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비하와 모욕을 가지고 왔고 일제시대의 지식층과 지도계층의 변절과 배반, 그리고 매국적인 활동 등은 그들을 민심으로부터 소외당하게 하였다. 또한 해방 후 정리되지 못한 반민족주의자들의 권력장악과 한국전쟁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 기존 질서의 파괴는 먹고 …
2000.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늘날 같이 복잡한 세상은 매사가 판단과 결정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요즘 우리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숱한 정치적 내용들이 뉴스시간을 메운다. 시민단체의 공천 부적격자 발표, 대통령의 후원 발언, 음모론, 그리고 동정론 대두를 보면서 세상을 좀 살아본 사…
2000.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것은 당연한 것이다. 또 정치권에서도 마땅히 받아들여야 할 일이다. 그리고 이것은 시대가 요구하는 또 하나의 새로운 민주주의적 혁명인 것이다. 국민에게는 민주주의 원칙에 국민청원권, 국민투표권, 국민소환권이라 하여 대의정치에서도 국민 스스로 참여할…
2000.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를 치렀다. 인생으로 말하면 불혹의 나이를 넘어 지천명에 이르렀으나 우리의 선거문화는 아직도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으니 한심한 노릇이다. 우리나라가 광복후 민주주의를 도입한다고 했을 때 영국의 처칠수상이 코웃음을 치면서 “민주주의가 하루 아침에 …
2000.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겠습니까. 온 산천의 아우성이 들리는 듯합니다. 당신 말처럼 소나무는 우리의 삶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우리와 함께 풍상을 겪어온 혈육같은 나무입니다. 사람이 태어나면 금줄에 솔가지를 꽂아 부정을 물리고 사람이 죽으면 소나무 관 속에 누워 솔밭에 묻…
2000.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중한 땀을 흘리며 굽힐 줄 모르는 집념으로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여러 분야에서 어려움을 극복해야 하는 과업을 앞에 두고 많은 사회적 갈등을 빚으며 이기주의, 황금만능주의가 사회에 폭넓게 만연되어 다른 사람의 어려운 사정과 힘든 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