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1 · 환경·안전 · 한수미
면천면 율사리 사방댐으로 농경지 피해 막아
…방댐을 설치했으며, 올해 초 사방사업이 필요한 면천면 율사리에서 공사를 시작했다. 이 사업은 당진시 산림녹지과가 발주했으며 당진시산립조합이 공사를, ㈜하나토목설계공사가 감리를 맡았다. 당진시 산림녹지과 김은호 산림보호팀장은 “당진은 다른 지역에 비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0건 · '다른 시작'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3 / 9쪽
2020.09.11 · 환경·안전 · 한수미
…방댐을 설치했으며, 올해 초 사방사업이 필요한 면천면 율사리에서 공사를 시작했다. 이 사업은 당진시 산림녹지과가 발주했으며 당진시산립조합이 공사를, ㈜하나토목설계공사가 감리를 맡았다. 당진시 산림녹지과 김은호 산림보호팀장은 “당진은 다른 지역에 비해 …
2020.09.11 · 지역사회 · 김예나
…을 통해 샤인머스캣을 접한 후 이듬해 500평 규모로 샤인머스캣 농사를 시작했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샤인머스캣을 수확하고 있는 고 대표는 “샤인머스캣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아 올해 추가로 300평을 늘려 샤인머스캣 농사를 지을 것”이라며 “맛…
2020.09.11 · 산업·경제 · 한수미
가나안 건강원의 시작은 30년 전 아니 이병섭 대표가 ‘국민학생’일 무렵부터 시작하니 족히 50년은 더 됐다. 이 대표와 약방과는 필연적이었다. 위암으로 투병하던 아버지를 위해 정미면 봉생리부터 약방이 있는 천의리까지 왕복 20리(8km)가 넘는 길을…
2020.09.11 · 정책·행정 · 박경미
…년간 대호지면 마중리에서 일생을 보낸 그는 “자모산 아래에 있는 마을은 다른 지역보다 민심과 자연경관이 좋다”며 “장수한 주민들도 많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현재까지 마을에서는 장례를 치르기 위해 만든 마을 조직인 ‘연반계’가 조직돼 활동한다”…
2020.09.07 · 문화·교육 · 박경미
…)에서 개최된다. 손 대표는 지난 2017년 가을 무렵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하면서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촬영코자 사진을 시작했다. 손 대표는 “중고 카메라를 사고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올 때의 설렘이 아직도 잊…
2020.09.05 · 지역사회 · 박경미
… 자원봉사112는 자원봉사 1개 단체가 주 1회 2번씩 방역에 참여하고 다른 단체에게 활동을 넘기는 캠페인이다. 이 대원들은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소독 물품을 지원받아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를 시작으로 구터미널 일원의 길거리와 상가 등을 소독했다. 한편…

2020.09.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소년재단 설립계획을 통과시켰다. 맛집도 소문이 나야 하고, 좋은 일은 시작부터 널리 알려야 한다. 시민단체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며 만들어야 할 청소년재단이 비밀리에, 행정적으로만 처리할 일을 아니지 않은가? 재단 수립 목표와 비전, 청소년 정책 …
2020.09.04 · 산업·경제 · 김예나
…한다. 고요한 적막 가운데 파도를 가르는 배 엔진소리로 강 씨의 하루가 시작된다. 거친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살아온 지 30년이 넘었지만, 배에 오를 때면 여전히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한다. 깊은 바다에서 물에 젖은 그물을 길어 올리는 일이 꽤나 …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지 요리해, 어느새 몸과 마음을 넉넉하게 만든다. 아이 건강 위해 요리 시작 최선희 강사는 지난 2010년 남편의 직장 발령으로 당진을 찾았다. 서울에서 나고 자란 그는 농촌에서의 삶에 적응하기 어려웠다. 그러다 남편이 다시 타 지역으로 발령을 받아 …
2020.08.31 · 정책·행정 · 김예나
…를 둔 이 대표가 아빠로서 정성을 다해 맛있는 음식을 만들겠다는 포부로 시작됐다. 요리가 인생 전부라는 이 대표는 “요리하는 것이 즐거워 지금까지 요리 한 길만을 걷고 있다”며 “‘맛있다’, ‘행복하다’는 칭찬이 나를 요리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가장…
2020.08.31 · 정책·행정 · 한수미
… 김명현 대표는 우연히 거룩한153을 알게 돼 올해 초부터 일을 배우기 시작했다. 연어로만에서는 연어 요리만을 전문으로 하기에 재료 회전율이 빠르다. 이 때문에 기본적으로 재료가 신선하다고. 이곳에는 초밥부터 회, 샐러드와 파스타 등이 있다. 초밥으로…
2020.08.28 · 환경·안전 · 박경미
…재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투숙객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른 투숙객 10여 명이 대피했다. 불은 모텔 내부 30㎡ 및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후 자체진화 됐다. 당진소방서는 모텔 1층 세탁실에서 불…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는 것을 반대했다”며 “하지만 우리는 ‘부딪쳐 보자’며 용감하게 운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파출소에서 교통정리 해주기도” 당시에는 당진시내에 5곳의 떡방앗간만이 운영되고 있었다. 그래서 손님들이 떡방앗간을 이용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서 순번을 기다…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면서 더욱 농사에 재미를 붙였다고. 그는 지난 3월 재배사 건립 공사를 시작해 올 7월 양송이버섯 재배를 시작했다. 매일 양송이버섯을 관찰하고 정성을 쏟은 그는 최근 첫 수확을 마쳤다. 신 씨는 “3박4일 동안 양송이버섯 수확만 했다”며 “고대한 첫 …
2020.08.28 · 정책·행정 · 김예나
…. 이은철 반장은 “합덕은 서리 피해가 4월 중‧하순이면 끝나기 때문에 다른 지역보다 일찍 고구마 농사를 시작했다”며 “집중 호우로 인해 고구마 당도가 떨어질까 걱정했는데 당도가 높고 맛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보다 당진 호박고구마 가격…
2020.08.24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용할 수 있다. 하정현 총무는 “플랜에이 내 스터디룸에서 과외를 받고 다른 시간에는 개인 공간에서 공부하는 학생들도 많다”며 “이동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함께 공부하는 스터디모임의 장소로도 최근 많이 활용되고 있…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와 군청이 떠난 자리를 대신할 마땅한 역할을 찾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면서 시작된 공동화 현상이 점점 심해져 빈 가게들이 늘어만 갔다. 원도심이 사람들이 찾지 않는 곳으로 변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사람들에게 무언가 해야 한다는 생각을 심어주었다. 당진시…
2020.08.21 · 산업·경제 · 박경미
… 부모님이 운영하던 곳이다. 문 씨는 “9살 무렵부터 어머니가 문구점을 시작했다”며 “옛날에는 문구점 한쪽에 방이 있어 이곳에서 생활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교통과 운송수단이 발달한 요즘에는 다양한 물품들이 배송되지만 옛날에는 그러지 못했단다. 문 씨…
2020.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사투리들을 보며 안타까웠던 조 씨는 잊혀져가는 사투리를 하나 둘 모으기 시작했다. 고대초 부임하며 사투리 수집 시작 송산면 삼월리 출신의 조일형 씨(74·읍내동) 씨는 42년간 교편을 잡았다. 교육청 근무를 거쳐 2000년 9월, 고대초 교장으로 부임…
2020.08.18 · 문화·교육 · 박경미
…고, 김남훈 단원과 강주경 단원은 대전에서 어린이뮤지컬을 했다. 연극을 시작한 지 1년 됐다는 이순주 단원은 “이전부터 뮤지컬과 연극에 관심이 있었다”면서 “오랫동안 아프면서 다른 사람들과 감정으로 교류하는 게 어려워 힐링하고자 연극을 시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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