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문화 자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4건
기간
1993—2026

214건 · '다문화 자녀' · 최근 기사부터3 / 11쪽

  1.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하지영 베트남 통·번역사, 이선아 이중언어코치“이제는 우리가 다문화가족 위해 일해요”

    …에 자리 잡으면서 이들은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문화에 적응하기 위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았다.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국살이를 이어온 이들은 현재 자신처럼 <편집자주>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

  2. 2022.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문교육지도사 대상 상담 교육 진행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방문교육 지도사를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금요일마다 진행한 가족상담교육을 6회차에 걸쳐 지난 6일 마무리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실시하는 방문교육사업은 지리적 접근성이 떨어져 다문화센터에 방문하기 어려…

    당진시대
  3. 2022.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고려인’ 우리의 동포, 우리의 가족배정화 초록별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첫째 고려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고려인은 다문화일까? 아니면 동포인가? 여기서부터 우리의 생각은 정리되어야 한다. 고려인은 대한민국의 동포다. 러시아를 비롯한 구소련 국가에 주로 거주하면서 러시아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한…

    당진시대
  4. 2022.03.28 · 정책·행정 · 박경미

    [6.1지방선거] 유권자 를 만나다 6 전종훈 당진마을교육포럼 대표“지역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도 높아야”

    …이 타 지역으로 빠져나갈 수 있어 명문고가 설립이 돼야 한다는 것이다. 다문화 학생 증가 당진시에는 다문화가족 자녀 수가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20년 기준 다문화가족자녀 현황에 따르면 2018년 1080명, 2019년 1210명, 2020년 8월 …

    당진시대
  5. 2022.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신이 다녔던 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 전달한 유승아 씨 (석문면 장고항리) “석문지역아동센터는 저의 버팀목이었어요”

    … 하기도 했다. 그는 “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은 대부분 맞벌이가정 또는 다문화가정의 자녀로 형편이 넉넉하지 않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에게 돈을 받지 않고 좋은 프로그램을 센터에서 제공해주고 정성을 다해 보살펴 주는 것이 늘 고마웠다‘고 말했다…

  6. 2022.01.2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탑동초 교통사망사고 기부금, 소아암·모야모야병 아동에게 희망을!

    … 원과 800만 원씩 전달하기로 했다. 합덕읍에 거주하는 A군(8살)은 다문화가정 자녀로 지난 2020년 소아암에 걸려 수술 후 현재 항암치료 및 방사선치료를 받고 있으며 학교 입학도 연기한 상태다. 또한 석문면에 거주하는 B양(7살)의 경우 모야모야…

    당진시대
  7. 2022.01.14 · 정책·행정 · 한수미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차 계약을 체결한 경우다. 지원 금액은 기본 연 최대 80만 원이지만, 자녀가 있을 경우 1인당 20만 원씩 추가 지원돼 최대 3자녀일 경우 60만 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심한 장애가 있거나 다문화가정에 해당해도 각각 10만 원을 가산해 지원받을 수 …

    당진시대
  8. 2021.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심의 반지하와 쪽방, 농촌의 빈집

    …는 사례도 많고요. 만나는 가구 중에 방 두 개의 LH 국민임대아파트에 자녀 4명과 부모가 사는 가구가 있어요. 그런 경우는 사생활 분리가 안 되고 공간이 비좁다 보니까 어려움이 있고요. 방이 많은 형태로 이사하려고 하니 경제적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9.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복지지도우리 동네 복지시설 어디에 있나?

    …은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의식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성·가족·다문화 복지 분야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아이돌봄지원사업과 함께 공동육아나눔터를 곳곳에 운영하고 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로…

  10. 2021.1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 본 세상■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사진전 개최‘우리 모두는 꽃이다’

    …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지원을 받아 이주배경아동 통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다문화가정 자녀와 중도입국한 이주배경아동, 한국 국적의 아동 등 4명씩 총 12명을 모집했고, 학교가 끝나는 오후 4시30분부터 아이들이 복지관에서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할 수 있…

  11. 2021.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변 소외 이웃 있다면 여기로 연락해주세요”

    …계·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발굴 대상은 생계와 교육이 어려운 조손·한부모·다문화 가정을 비롯해 자녀와의 실질적 단절로 도움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 일정한 주거지가 없는 비정형 거주자, 빈곤·학대·유기 및 방임 등으로 인한 위기 아동·청소년, 중증질환으…

  12. 2021.08.21 · 정책·행정 · 한수미

    “코로나 이후 가정 내 부부·자녀 갈등 늘어”

    …은 코로나19 이후 상담 건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고 보고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019년에는 1만2820명이 상담을 받은 반면 2020년에는 1만1783명이 상담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더불어 올해에는 상반기에만 7991명이 상담을…

    당진시대
  13. 2021.08.13 · 정책·행정 · 한수미

    “코로나 이후 상담 늘었다”…포스트 코로나 대비 상담 체계 마련해야

    …민들이 질 좋은 상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 박선영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현재 센터에는 전문 상담사 없이 사례관리사 2명이 배치돼 상담 업무를 맡고 있다. 가족 갈등 해소와 가족 해체를 예방하기 위해 개인과 가족, 기타 상담으로 나눠…

  14. 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고려인 동포 지원방안 모색해야

    … 근로조건과 저임금을 감수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또한 장시간 노동은 자녀를 돌볼 여유를 빼앗게 된다. 따라서 한국어에 서툰 중도입국 고려인 동포 자녀들은 학업에 뒤처지게 되고, 적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적응에 실패하는데 필요한 시간은 1…

    당진시대
  15. 2021.04.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각지대 찾아 지원하는 ‘좋은 이웃들’

    … 및 방임으로 인한 피학대자 △교육과 생활이 어려운 조손가정·한부모가정·다문화가족 △중증질환으로 의료비 부담이 큰 저소득가정 △자녀와 실질적인 단절로 도움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 △그 밖에 기존 공적 지원체계로 발굴·지원이 어려운 복지대상자 등이다. …

  16. 2021.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정 학부모 위한 시낭송 교실 개강

    당진공립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윤겸)에서 다문화 가정 학부모를 위한 한글과 시낭송 교실이 지난 4일 개강했다. ‘한글과 시낭송 교실’은 고려인 동포와 외국인 학부모들의 서툰 한국어와 바쁜 직장일로 자녀에 대한 한글 교육이 이뤄지기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

  17. 2021.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장애인가족 지원 조례 제·개정 필요하다

    …한 사람의 인생이 달라진다고 할 수 있다. 그동안 가족은 부부와 그들의 자녀들로 구성되고 주거와 경제적 협력을 같이 하며 자녀의 출산을 특징으로 하는 집단이라고 정의되었다. 하지만 최근 급변하는 가족구조의 변화는 가족에 대한 이러한 개념을 수정해서 좀…

    당진시대
  18. 2021.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비대면이어도 괜찮아…‘빛나는 동행, 함께 웃는 행복'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 이하 다문화센터)가 올해 2020년 사업을 마무리하며 특별한 사업보고대회를 개최했다. 다문화센터의 제12회 사업보고대회는 처음에는 대면 행사로 계획했으나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해지면서 녹화 방송으로 치러졌다. 한…

  19. 2020.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 사회적 거리는 늘리고 사회적 거리감은 줄이고

    …모든 영역에 돌봄 공백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관계 단절을 초래했고, 다문화가정과 같이 취약한 가구들에게 더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박경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본부장은 지난 9월 다문화 포럼에서 “다문화 가족이 겪는 복합적인 문제는…

    당진시대
  20. 2020.10.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당] 당진시 저출산 극복 방안

    …직은 법률에 따라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강제할 필요가 있다. 또한 어린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의 육아시간 사용은 유동적으로 근무시간을 조정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이를 통해 일과 육아를 함께 해나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요즘같이 남녀가 함께 맞벌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