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돌보는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8건
기간
1993—2026

148건 · '돌보는 우리'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해바라기 꽃밭 조성하는 장병대 씨(정미면 우산리) ‘우산리 바라기’가 된 해바라기 귀농인

    …덧붙였다. 주민들과 함께 해바라기 식재 요즘 장 씨의 일과는 해바라기를 돌보는 것으로 시작된다. 지난 2018년부터 집 앞에 해바라기를 심은 장 씨는 “우연히 지인이 심은 해바라기 12본을 보게 됐다”며 “한 본을 얻어 집 앞에 해바라기를 심었는데 너…

  2. 2020.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최병부인생 제2막을 맞으며

    …가 너무나 아파서 뜬눈으로 밤을 새웠다. 그러나 입원실 내에 걸려있는 “우리는 어떠한 생명도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마음으로 치유하고 사랑으로 보살핍니다”라는 글귀가 내 마음을 안정시켰고, 시술 후 3일 만에 경과가 좋아 퇴원했는데, 그날은 마침…

    당진시대
  3. 2020.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명철 한국사회복지관협회 부회장사회복지관의 날을 맞이하면서

    … ‘사회복지관’ 운영을 법적으로 명시한 날을 기념하고자 제정된 날이다. 우리나라 사회복지 발전의 핵심축인 사회복지관은 지난 100여 년간 대한민국 사회복지 정책의 핵심 전달체계이자 지역사회 복지의 중심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최고의 민간 서비스 기관으로,…

    당진시대
  4.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생태미술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순성면 봉소리)“자연과 함께 자라는 건강한 아이들”

    …었던 양 씨는 어린이집에서 장애아동도 함께 돌봤다. 당시에는 장애아동을 돌보는 어린이집이 흔치 않았단다. 그래서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을 함께 돌보는 통합교육을 하는 양 씨의 어린이집으로 장애아동들이 하나둘 늘어갔다. 아이들을 보살피면서 양 씨는 ‘우리…

  5.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정책 등에 대해 알리고자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민중당 김진숙 후보와 우리공화당 전병창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박경재 후보에 대한 지상토론은 4월 6일자 신문에 보도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동생, 계측기 사업과 관련없다” 이번 선거운…

  6. 2020.03.27 · 문화·교육 · 한수미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8 교육“교육문제로 인한 인구 유출 막아야”

    …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의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게재한다. <글 싣는 순서> 1 지속가능한 당진사회 2 의료·복지 3 원도심 및 전통시장 활성화 4 산업…

    당진시대
  7. 2019.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돌봄자의 직업적 자존감

    …체의 62.5%를 차지했다. 혼자서 배설할 수 없는 ‘배설장애’는 이를 돌보는 돌봄자는 물론, 환자 자신의 존엄 문제에 직결되므로 이용자도 힘들게 된다. 우리나라도 시설복지의 제도화와 재가복지 사업을 추진함과 동시에 노인 학대와 같은 심각한 문제를 해…

    당진시대
  8. 2019.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청소년 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알고보니 지속가능! 하다보니 지속가능!

    …더 소중하게 지켜가야 할 것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무심코 쓰는 비닐봉투 때문에 바다거북이 죽어가고, 지구 반대편에서는 수많은 아이들이 전쟁과 빈곤 문제로 고통받고 있다”면서 “환경과 생태계를 지키는 실천활동이 더욱 열심히 …

  9. 2019.12.07 · 인물·동정 · 임아연

    故 이명남 목사 별세“가시밭길 마다치 않은 민주화·인권운동의 역사”

    …걸었던 길을 따라가는 것에서 위로를 받으며 이제 이 목사님이 남긴 짐을 우리가 짊어지고 가자”고 말했다. 추모사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부이사장인 정진우 목사와 대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김병국 이사장이 낭독했다. 정진우 목사는 “캄캄했던 독재의 시절, 어…

  10.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봉사하는 노인 “우리는 평생의 봉사지기입니다”

    …에도 자원활동봉사회는 당진여성의전당에서 교육받는 여성들을 위해 아이들을 돌보는 봉사를 했다. 그때도 둘은 함께였다. 아이들이 점차 많아지면서 현 들꽃어린이집이 설립될 무렵에도 김원자 씨는 아이들을 위해 봉사에 나섰다. 지금도 한 달 네 차례 봉사 바늘…

  11. 2019.10.18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4] 광주광역시 서구커뮤니티케어 포함한 ‘광주형 복지’ 눈길

    <편집자주> 우리나라는 시설과 병원 중심으로 돌봄이 제공돼왔다. 이제는 이를 벗어나 주거와 의료, 요양 등의 돌봄 서비스를 통합 구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통합돌봄시스템이 지역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타 지역의 사례를 통해 제언하고자 한…

    당진시대
  12. 2019.07.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장연덕 칼럼니스트 성모병원, 의료의 질 개선 그리고 협업

    … 병원 하나만을 ‘옮기고’, ‘넓히고,’ ‘다시 세운다’는 시도 이전에 우리에겐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 전반을 살피고 돌보는 노력이 필요하진 않은가 하는 문제의식을 시급한 주제로서 가져봤으면 합니다. 당진 성모병원의 이전은 이런 문제의식에서 나온 작은 …

    당진시대
  13. 2019.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2] 미국 휴스턴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환자와 가족이 지치지 않도록 지역이 도와야죠”

    …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커뮤니티케어가 화두로 떠올라 이미 시행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시설과 병원 중심으로 돌봄이 제공돼 왔다. 이제는 돌봄의 주체를 기관과 병원에 한정하지 않고 지역 차원에서 돌봄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주…

  14. 2018.11.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1 여성친화기업을 가다 엄마·할머니에서 이제는 ‘전문가’로

    … 돌보며 얻은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기도 해요. 그런데 보통 관리사들이 돌보는 아이들을 자랑하는 시간이 돼요. 자기가 돌봤던 아이가 돌잔치를 했다거나, 얼마나 자랐는지 등이요. 관리사들이 일하면서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제가 뿌듯해요. 앞으로도 우리…

  15.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학교, 어떻게 살려야 하는가?

    …어촌 교육은 효과성 측면의 접근이 아닌 ‘작은학교 학생 한 명 한 명이 우리사회에서 활동 할 소중한 인적자원이라는 미래지향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우리 아이들을 돌보는데 있어 교사나 학부모의 개개인 노력이 아닌 공동체적 관점에서 지역사회 전체의 노력…

  16.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노인 문제! 우리가 나선다!”

    …도록 마련됐다. 이 사업은 또 다른 지역의 취약계층 노인 가정을 방문해 돌보는 노노케어를 비롯해 복지시설을 관리하는 사업이다.

  17. 2016.09.09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아지 세쌍둥이 출산한 김문기 씨 농가(송산면 무수리)TV에서나 보던 일이 현실로?!

    …그야말로 ‘로또’ 같은 일이다. 김 씨는 “TV에서만 보던 일이 실제로 우리에게 일어났다”며 “송아지 세쌍둥이 출산으로 앞으로도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새끼를 낳던 날, 보통 소들이 출산할 때 크게 소리를 내는 일이 거의 없…

  18. 2016.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근방 민들레일터 원장더불어 산다는 것

    직업으로서의 일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민들레일터(장애인직업재활시설, 당진시 신평면 소재)에서는 누구든 저마다의 일이 있다. 그리고 각 개인의 영역은 가급적 지켜주려고 하는데, 거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민들레일터에서는 누구든 한 사람이 자리를 …

    당진시대
  19. 2016.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샤론의 집 미담 사랑하는 천사님께

    … 적어 자원봉사자를 구하기도, 직원을 채용하기도 쉽지 않았다. 식구들을 돌보는 것부터 시장보기, 밥하기 등 모든 일은 정 원장의 역할이었다. 정 원장은 “한동안 너무도 어려워 샤론의집 운영을 그만둬야 하나는 생각도 했다”며 “하지만 천사님의 도움으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