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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배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8건
기간
1993—2026

298건 · '동안 배운' · 최근 기사부터3 / 15쪽

  1. 2023.03.3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단체 탐방] 그라시아 폭넓은 음색의 ‘클라리넷’ 매력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간 공연을 선보였다. 카페를 빌려 관객과 소통하며 한 해 동안 연습한 곡들을 클라리넷으로 연주했다고. 올해 역시 연말에 있을 연주회를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현재 그라시아에는 10명의 회원이 속해 있다. 당진은 물론 인근 아산이나 …

  2. 2023.03.1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지구는 ‘동그라미’니까 함께 도와야죠”

    …있다. 왕년에 당구를 쳤던 사람들은 물론 노년 건강을 위해 당구를 처음 배운 사람들이 속해 있다. 장동환 고문(읍내동·77) 역시 7~8년 전 당구를 처음 접했다. 본래는 탁구를 했지만, 점점 나이가 들면서 신체 활동이 어려워졌다고. 그때 알게 된 것…

  3. 2023.01.14 · 문화·교육 · 유수아

    장학금 받아 전액 기부한 졸업생 ‘훈훈’

    …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인우진 학생은 평소 소아암 환우를 위해 3년 동안 머리카락을 길러 기부하는 등 이웃을 위한 나눔실천에 앞장서 왔다. 또한 어릴 때 배운 바이올린을 가지고 어린이집과 요양원을 방문해 공연을 하기도 하고,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

  4. 2022.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삶의 중간점에서 만난 ‘다시, 첫사랑’

    …있던 재능을 이상옥 작가를 만나며 발현할 수 있었다고. 한편 지난 2년 동안 함께 배운 그림을 이번 전시를 통해 사람들에게 선보였다. 아트숲의 첫 전시 ‘다시, 첫사랑’은 전시회 주제처럼, 다시 첫사랑을 만난 것 같은 설렘을 담은 전시다. 그동안 회원…

  5. 2022.11.25 · 문화·교육 · 유수아

    장애를 넘어 ‘같이의 가치’ 어울림 축제

    …림)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은 지난 1년 동안 △미술교실 △원예 △독서치료 △캘리그라피 등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손수 완성한 작품을 이날 전시했다. 또한 △사물놀이 △타악기 앙상블 △난타교실 등에 참여한 이용자…

  6. 2022.11.21 · 문화·교육 · 유수아

    4개 콘셉트로 꾸민 제2회 비컴쇼

    …날 당진문화원의 지원으로 제2회 비컴쇼를 공연했다. 이번 무대에는 1년 동안 치어리딩을 배운 청소년들이 함께 올랐으며, 4개 팀이 콘셉트에 맞게 각기 다른 안무를 구성해 무대를 꾸몄다. 지현정 단장은 “함께 연습한 단원들이 실력이 늘어 서로를 다독일 …

  7. 2022.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종권 대호지노인대학 학장 (전 공무원) 노년의 즐거움은 배움에서 찾아야 한다

    …강의에 초빙되어 갔다가 당진시 14개 읍,면,동 중에서 유일하게 20년 동안 대호지면만 노인대학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고 즉시 19개 노인대학 중 마지막으로 창설 지금까지 운영하게 됐는데 면내에 노인대학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늦게나마 절감하게 됐습…

    당진시대
  8.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2] 최종옥 할머니 “일흔이 돼서야 내 인생 찾은 것 같아”

    …대학도 나오고 배울 만큼 배웠어도, 최 할머니는 초등학교에 입학해 보름 동안 학교에 다닌 게 전부였다. “살기 어려웠으니까…. 여자는 안 가르친다 그래서 못 배웠지. 아버지는 나가서 남의집살이 하고 배타는 동안, 어머니는 강냉이 장사해서 우릴 키웠어.…

  9.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사기소2통 최기예·전순화 어르신 연필 한 자루 쥐어본 적 없었는데…“이제 작가됐슈!”

    …통 문해교육 대상 어르신이 9명밖에 남지 않았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배운 글과 그림을 담아 최기예·정순화 어르신이 시화집을 출간했다. 그리고 이를 축하하며 지난달 27일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88세 최기예의 삶 올해 미수(米壽)를…

  10.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체 인터뷰] 논두렁밭두렁 “봉사하는 즐거움에 늙는 게 아쉬워요”

    … 지역을 위해 봉사에 나서고 있다. 그 시작은 풍선아트였다. 복지관에서 배운 풍선아트 기술로 남부권의 어린이집과 요양원 등을 찾아 기쁨을 나눴다. 여름마다 복지관에서 열리는 물놀이 행사에 참여해 아이들에게 풍선으로 칼, 인형 등을 만들어 주기도 했다.…

  11. 2022.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주민에게 열려 있는 복지관”

    …음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사들이 두 발로 주민을 찾아다니면서 1년 5개월동안 주민들에게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이건일 관장은 지난 과정을 ‘처절한 트레이닝’이라고 표현했다. 열악한 상황에서 해결해 나가야 할 숙제는 많았다. 주민의 욕구를 파악해야 …

  12. 2022.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원예로 꿈 키워가는 농아인 박애란 씨(우강면 창리)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 허물고 싶어요”

    …스럽게 말할 때가 있다”고 덧붙였다. “출전 자체에 큰 의미 가져” 오랫동안 꽃을 좋아했어도 원예를 본격적으로 배운 건 이번이 처음이다. 당진시 평생학습도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40회에 걸쳐 원예 프로그…

  13. 2021.12.14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대덕동 태현네 대표 백태현·최명복 부부옻순·두릅과 한우 암소의 ‘찰떡궁합’

    … 당진에서 제일 맛있다고 소문난 중국집을 운영했다”며 “그 옆에서 보고 배운 만큼 면 요리도 자신있다”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태현네에서는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로 요리한다. 고대면 성산리에서 직접 농사 지어 쌀과 고추, 마늘, 양파 등 각종 식자재를 공…

  14. 2021.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회사법인 ㈜갓지은 순성면 아찬리에 떡 가공장 준공

    …운영한 부모님에게서 자라 자연스럽게 떡을 가까이하게 됐다”며 “하지만 그동안의 직장생활을 한 것과는 완전히 다른 일을 하는 거라 시행착오가 많았다”고 말했다. 더불어 “부모님에게 배운 근면 성실로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고늦게 자면서 법인 운영을 이어왔다…

  15.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외수 작가 상주 문하생 출신 이시유 시인(송악읍 중흥리)“내 삶은 시로 구원받았다”

    …년만 견뎌보자는 생각으로, 이렇게라도 삶의 이유를 찾자는 생각으로 5년 동안은 아무 생각 없이 시를 썼다. 지난 2012년 부모님이 살던 당진으로 내려와 정착하면서 틈나는 대로 글을 썼다. 신춘문예 등 공모전에 참가하면서 그는 당진에서 열리는 심훈문학…

  16. 2021.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가 또래를 지켜주는 우리의 ‘버늬’

    …여요” 김소윤 학생은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인 현재까지 4년 동안 또래상담 활동을 이어왔다. 중학교 때 또래상담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이 동기로 작용해 이 활동에 발을 들였다. 소윤 학생은 “어릴 때부터 소외당하는 친구들이 눈에 밟혔고, 나 …

  17. 2021.10.01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가 또래를 지켜주는 우리의 ‘버늬’

    …학년) 김소윤 학생은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인 현재까지 4년 동안 또래상담 활동을 이어왔다. 중학교 때 또래상담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이 동기로 작용해 활동에 발을 들였다. 소윤 학생은 “어릴 때부터 소외 당하는 친구들이 눈에 밟혔고, 나 역…

  18. 2021.09.18 · 산업·경제 · 임아연

    산업현장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 보유자

    …리스크를 최소화 하기 위한 업무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다. 최승영 씨는 그동안 작업 현장에서 일어나는 설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안활동과 특허를 진행해왔다. 그 결과 지난 2015년에는 제선기능장을 취득하기도 했다. 그의 도전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

  19.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카페 상록수 “상록수의 정신을 카페에 담았어요”

    …표는 유아교육과를 전공했지만, 어머니의 추천으로 커피를 공부했다. 7년 동안 배운 커피에 흥미를 느끼며 마음속에 항상 자신만의 카페를 그려온 이 대표는 카페에 우리나라 정서를 담고 싶었다. 그래서 서울에 있는 카페 충무공과 율곡에서도 일하고 배우며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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