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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이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5건
연도
2017년

105건 · '동안 이상'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7.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어머니 손맛 가득한 집밥 드세요!

    당진시니어클럽(관장 임미숙)에서 60세 이상 노인들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청춘 해나루식당(이하 해나루식당)이 개업 1주년을 맞이했다. 이와 함께 감사의 의미를 담아 오는 8월까지 6000원에서 5500원으로 5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식사…

  2. 2017.07.0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 강우량 나흘 간 고작 33mm

    … 6.6mm, 4일에는 13mm 정도의 비가 내린 게 전부다. 총 4일 동안 내린 비는 총 33mm에 불과하다. 서울과 강원도 춘천, 홍천 등의 경우 100~200mm 이상 많은 비가 쏟아져 수해를 입은 것과는 상당히 대조적이다. 한편 기상청 중기 예…

    당진시대
  3.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장) △이동준(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이상옥(화가) △조재형(당진문화연대 회장) △최연숙(당진시여성포럼 회장) △최장옥(석문우체국장) △편명희(당진시의회 의원) △호인희(공공형 평화어린이집 원장) 등 13명의 위원과 …

  4.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겠지만 지역 분권을 위해 끊임없이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 서울시장 7년 동안 서울시의 가장 큰 변화를 꼽자면? ‘사람 특별시 서울’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은 혁신과 협치라는 두 개의 날개다. 다행히 문재인 정부가 이를 그대로 수용하고 …

  5. 2017.06.2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여름철 몸 보신은 촌가보신정에서!”송산면 유곡리 촌가보신정 박정숙·남선현 부부

    …탕은 대추와 인삼, 황기, 당귀, 대추 등 한약재를 가득 넣어 10시간 이상 우려 낸 것을 육수로 사용한다. 여기에 양파껍질과 파뿌리가 들어가 담백하고 시원한 맛까지 더했다. 닭고기는 당진시장 내 위치한 영진닭유통에서 15년동안 거래한 것을 사용한다.…

  6. 2017.06.24 · 정책·행정 · 이영민

    사람 사는 이야기 25살 주부 고아라 씨(석문면 통정리)사고뭉치 소녀, 억척주부 되다

    …운이 감돌았지만 서로 눈물을 펑펑 쏟으며 화해했다. 이후 친정에서 1년 동안 남편과 함께 살았다. “무엇보다 가정을 지키는 것이 중요했고 우리 가족을 위해 행복하게 살자고 다짐했어요.” 소녀에서 억척 주부로 고 씨 부부는 당진에서 살기 시작하면서 본격…

  7. 2017.06.24 · 지역사회 · 이영민

    시곡동 효드림요양센터 오남순 대표“효 실천하고 싶어요”

    …했고 병원에 근무하기 시작했다. 일을 하다보니 다른 꿈도 생겼다. 4년 동안 사이버대학을 다니면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노인복지 시설에서 1년 동안 근무한 뒤 방문요양센터인 효드림요양센터에서 그의 새로운 꿈을 펼쳐보고자 한다. “수급자를 돈으로…

  8. 2017.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당동 리안헤어 롯데마트 당진점 성인수 대표“리안헤어에서 제2의 도약”

    …을 맡았다. 이외에도 샐 수 없이 다양한 경력을 쌓은 성 대표는 “9년 동안 롯데마트에서 아이디헤어를 운영했지만 시설 노후화로 리모델링과 함께 새로운 브랜드로 다시 오픈했다”며 “새로운 마음을 갖고 고객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리안헤어는 총 7…

  9. 2017.06.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삽교호 준설 시급하다 오성환 전 당진시 경제산업국장

    …더미 같은 쓰레기 더미가 쌓였고, 하루에 100여 명씩 동원하여 일주일 이상 치운 적이 있었다. 그 일이 있은 후로 한국농어촌공사에서 비가 온다는 예보를 듣고 미리 수문을 개방하여 물을 방류하였지만 비가 오지 않아 낭패를 본적이 있었다. 그때 직원과 …

    당진시대
  10. 201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원들과 커피 마시며 소통합니다”

    …만나 친절한 지 묻고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까지 듣는다. 그가 취임 3년 동안 누빈 학교만 400여 곳(전체 750곳)에 이른다. 다른 하나는 불필요한 의전을 없앴다는 것이다. 의전 간소화는 눈높이 소통으로 연결된다. 김 교육감의 행보는 기존 교육감과 …

  11. 2017.06.10 · 산업·경제 · 임아연

    “휴일에도 농기계 빌려드려요!”

    …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충남, 이하 농기센터)가 11월 30일까지 농번기 동안 휴일에도 농민들에게 농기계를 임대한다. 농기센터는 지난 10일부터 농기계 임대사업장 휴일근무제를 도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방침은 영농철을 맞아 하루 평균 80건 이상…

    당진시대
  12. 2017.06.05 · 산업·경제 · 임아연

    “기름유출 사고 지원금 공공성·투명성 확보해야”

    … 11개 시·군에 대해 삼성은 총 3500억 원의 지원금을 기탁했다. 그동안 유류피해 사고 처리를 위해 사용한 600억 원을 제외한 2900억 원을 두고 11개 시·군이 분배비율에 대해 논의하면서 현재 대한상사중재원에 지원금 분배 조정을 맡긴 상태다.…

    당진시대
  13. 201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혈병 환자 위해 머리카락 기부”

    …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영 양은 머리카락을 기부하기 위해 2년 동안 염색과 파마 등을 일절 하지 않고 머리카락을 길러 왔다. “머리카락 기부를 위해 미용실에 갔는데, 길러 온 머리카락이 싹뚝 잘릴 때는 조금 당황스웠어요. 지금은 단발머리니깐 …

  14. 2017.05.27 · 환경·안전 · 임아연

    ■가뭄 현장 르포 “제발 비 좀 내려라…”

    …다보고 있다. 초여름 논바닥과 하천이 바닥을 드러내며 바싹바싹 말라가는 동안 농민들의 마음은 한여름 작열하는 태양처럼 타들어 갔다. 4년째 이어지고 있는 봄 가뭄에 농민들은 애가 탄다. 지난 23일 반가운 비가 내리는 듯 했지만 그날 당진지역에 내린 …

  15. 2017.05.22 · 환경·안전 · 한수미

    신평면 금천리 소미 해물·아구찜 이은주 대표생 아구만 사용해 담백한 지리와 찜!

    …. 또한 기본으로 사용되는 육수는 양파와 제첩 등을 넣어 매일 한 시간 이상씩 끓여 사용한다. 지금의 육수를 만들기 위해 연구하며 수 없이 실패를 거듭하기도 했다고. 큼직한 생아구가 들어간 아구찜은 살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내장이 통으로 하…

  16.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피아노 선율 따라 음악인의 길을 가다세상사는 이야기 서울대 음대 출신 이재향 피아니스트(수청동 더피아노스토리 음악학원장)

    … 않고 찾아다녔지만 증상이 나아지지 않았다. 다 끝났다고 생각했다. 더 이상 피아노를 칠 수 없는 사람이 됐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제야 비로소 손가락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7년 만에 이뤄진 일이었다. “모든 걸 내려놓으니 손가락이 움직이기 시작…

  17. 2017.05.19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화력 1~4호기 폐쇄 대상 포함해야”

    … 특별대책지역으로 관리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30년 이상 노후 석탄화력발전소를 폐쇄키로 한 가운데, 1983년과 1984년에 각각 준공한 보령화력 1‧2호기와 같은 시기 준공한 서천화력 1‧2호기가 폐쇄될 전망이다. 그러나 당진화력…

  18. 2017.05.13 · 인물·동정 · 이영민

    채운동 유성ENG개·보수, 방수공사 맡겨주세요

    … 고향인 김종국 대표는 군 복무 후 건설 회사에 입사해 지금까지 21년 동안 건축물 공사에 대한 경력을 쌓아 왔다. 그는 1996년 서산에서 첫 사업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전국 군부대나 학교에 시공을 했지만 장거리 출장이 잦았던 그는 12년 전 고향과…

  19.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끌다시피 하며 천천히 따라오기 시작했다. 물론 그 이후 그날 산행은 더 이상의 눈물 없이 순조롭게 마쳐졌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느껴지는 가족의 의미도 바뀌어 간다. 모두가 알고 있는 사춘기 자녀의 반항뿐 만 아니라, 양성평등, 일과 가정의 양립, 1…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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