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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등록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1건
기간
1993—2026

181건 · '등록 시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10쪽

  1. 2021.04.03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 민족 전통예술 부흥하길” [예술단체장 인터뷰] 김영권 (사)한국전통예악총연합회 당진지부장

    …았다. 30여 년 전 당진에 정착한 김 지부장은 당진시 평생학습 강사로 등록해 배달강좌, 당진문화원, 서산문화원 등에서 대금을 가르치고 있다. “소리가 좋아서 대금에 관심을 가지게 됐어요. 기악독주곡인 산조를 대금으로 연주한 음악을 ‘대금산조’라고 부…

  2. 2021.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민과 관이 함께 외친 “대한 독립만세!”대호지 출신 이인정·송재만·한운석, 3월의 독립운동가 선정

    … 가문을 지키며 500여 년 전부터 살아온 곳이다. 부안김씨 소감공파를 시작으로 의령남씨 충장공파, 연안차씨, 길성최씨, 경주최씨, 밀양박씨, 여산송씨, 제주고씨 등이 집성촌을 이뤘으며 각 문중에서는 자제들을 가르치는 서숙과 서당을 마련키도 했다. 이…

  3. 2021.02.01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장 인터뷰] 이덕유 충남족구협회장“충남통합체전 종목으로 족구 청소년부 채택

    … 우리나라에서 생겨난 유일한 구기 종목이다. 족구의 원형은 삼국시대부터 시작됐다는 기록이 있다. 1966년 공군 조종사들이 현대적인 규칙을 이용해 즐기면서 ‘족구’라는 명칭이 시작됐다. 이후 다른 군으로까지 보급되면서 전국적으로 확산됐다. 1990년 …

  4. 2020.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족과 함께 하는 원예 수업![프로그램 소개] 전대마을학교의 원예 키트 체험기

    … 놓인 농촌에 주민 공동체를 육성해 자발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시작됐다. 현재 대상 공동체는 전대초 학부모를 중심으로 구성된 전대마을학교 20명과 초대리 마을주민이 모인 초대마을주민 15명이다. 프로그램은 원예교실과 도예교실 외에 각각 공동체…

  5. 2020.10.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 시작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신청이 지난 5일부터 시작돼 오는 11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지원은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학자금(든든, 일반)의 1년간 발생하는 이자(생활비 제외)다. 예산 초과 시 든든학자금(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은 소득분위별 차…

    당진시대
  6. 2020.09.20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 이영호 호서건설/호서중기 대표

    …면천중학교를 졸업한 그는 타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며 일찍 객지생활을 시작했다. 지난 1988년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장비기사로 일하다, 1991년 무렵 면천면 성상리에서 개인 사업체를 일궜다. 면천 출신으로 고향에 봉사하고자 한 그는 지난 2007…

  7.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2 초록별교육 사회적협동조합 “더 많은 아이들에게 돌봄 혜택을”

    …의 아이들에게 돌봄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6월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등록을 마쳤다. 고려인 돌봄으로 시작 고려인은 일제강점기 때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구 소련 지역에 이주한 한국인 교포를 말한다. 초록별교육에 따르면 현재 충남도에는…

    당진시대
  8.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8월 말까지 커트 할인 행사 중!”

    …는 봄날헤어를 김주경 대표가 인수해 손님들을 새롭게 만날 예정이다. 그 시작으로 리뉴얼 기념 커트 할인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행사는 8월 말까지 이어지며 할인된 커트 가격으로 봄날헤어를 이용할 수 있다. “미용은 기계가 대신 할 수 없는 일”이라며 …

  9. 2020.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진승현 전 호서고 음악교사

    …고 부모님이 미안함에 우셨다”며 “그때 살림 밑천이었던 소를 팔아 겨우 등록금을 해결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등록금뿐이었다. 잘 곳조차 없어 학교 연습실이며 화장실에서 쪽잠을 잤다. 책가방이 아닌 지게를 짊어지고 공사판을 전전하고, 오이며 호박을 손수…

  10. 2020.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에서 여름 즐기기 2] 당진의 역사와 문화 속으로

    …에서 2020년 상반기가 마무리됐다. 7월에 들어서며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된 가운데 단비와 같은 여름휴가가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진 가운데, 지역에서 역사와 문화를 즐기며 여름휴가를 보낼 방법을 소개한다. 한편 코로나19 예방…

  11. 2020.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2020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무기한 연기 김덕주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장

    …시줄다리기는 500년 전 우리 지역에 닥친 재난과 재앙을 극복하기 위해 시작됐다고 한다. 당시 아산만에 큰 해일이 닥쳐서 많은 사람이 죽거나 다치고 또 농경지와 재산 등에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 이때 제사를 지내고 줄을 당기면 재앙을 이겨낼 수 있다고…

    당진시대
  12. 2020.03.09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스포츠센터 수영장 강습 등록 방식 개편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와 송악문화스포츠센터 수영장 강습 등록제도가 개편된다. 지금까지 문화스포츠센터 수영 강습프로그램은 초·중·상급, 연수반으로 운영돼 왔다. 최초 초급반 등록을 시작으로 실력이 향상되면 다음 단계로 승반해 최종 연수반까지 강습을 받는 …

    당진시대
  13. 2019.12.23 · 문화·교육 · 박경미

    백종석 전 부회장, 첫 민간체육회장 무투표 당선

    … 당초 오는 26일 153명의 선거인 투표로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후보자 등록 마지막 날이었던 지난 16일까지 백종석 전 당진시체육회 부회장만 후보자로 등록했다. 당진시체육회장 선거관리규정에 따르면 후보자가 1명일 때는 투표를 하지 않고 선거일에 후보자…

  14. 2019.12.16 · 문화·교육 · 박경미

    한국도량형박물관에 600만 원 지원키로

    …촉식이 진행된 가운데, 4명이 위촉됐다. 위원 임기는 지난달 29일부터 시작해 2021년 11월 27일까지 2년이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2020년 사립박물관 운영비 지원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위원회에서는 한국도량형박물관에 공공운영비로 6000만…

    당진시대
  15. 2019.11.29 · 문화·교육 · 박경미

    첫 민간 체육회장 선출 임박

    …로 선거일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민간 체육회장 선출 절차에 나섰다. 후보 등록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이지만, 두 명 이상 후보자가 나서지 않는 단독출마일 경우 무투표 당선된다. 선거에 출마하려면 지난달 16일까지 체육단체 임직원 직책을 사퇴해야 하…

    당진시대
  16. 2019.06.09 · 문화·교육 · 한수미

    소난지도 의병들의 넋을 기리며

    …이어 1일 기념식에는 난타와 내겨례 아리랑, 온누리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의병 영상물을 상영하고 공로패 및 감사패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밖에도 헌시낭송과 추모무용, 의병의 노래 제창 등이 이어졌다. 이날 손순원 직전 회장에게 공로패를, 동서발전…

  17. 2019.06.08 · 문화·교육 · 한수미

    갖춰지지 않은 교육 환경…요구해도 묵묵부답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1문1답] 김태환 총학생회장 왜 시위를 시작했나? 입학해서 보니 한 건물에 정수기가 단 3대뿐이었다. 학생들이 물을 마시려면 4층에서 1층까지 내려와야만 했다. 화장실의 화장지도 마찬가지다. 특히 학교에 보건실이 없어 …

  18. 2019.02.25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업 잇는 사람들] 대림오토바이 당진대리점 이덕형·이재범 부자“오토바이 사랑도 아빠를 닮았네”

    …73년 1월, 지금으로부터 46년 전 아버지 이 씨는 오토바이를 만지기 시작했다. 당시만 해도 자동차는 고사하고 오토바이조차 귀한 시절이었다. 차 있는 집은 당진 갑부라고 불릴 정도였으며 오토바이를 타면 지역 유지에 속했단다. 이 씨는 “자동차와 오토…

  19. 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한상현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모든 사람에겐 역사가 있죠”

    …래캠퍼스 평면도를 당시 UN사령관에게 가져갔다. 이후 대대적으로 모금이 시작됐고 그렇게 부산대학교가 세워졌다. 한 사무국장은 “아무 것도 없던 곳에 한 사람이 학교를 세웠고, 그 학교를 통해 수많은 인재들이 배출됐다”며 “그 인재 가운데는 또 다른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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