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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이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4건
기간
1993—2026

94건 · '마을이 학교'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20.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이 곧 학교, 우리는 마을교사!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이 2020학년도 당진창의체험학교 운영 준비를 위해 학습모임을 지난 4일 실시했다. 이날 학습모임은 2020년에 선발된 마을교사가 1년 동안 이뤄질 프로그램을 위해 마을 체험처와 관련해 함께 공부하고 수업 시연을 해보는 수…

  2. 2020.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올해 평생학습관 리모델링 실시

    …구 용역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마을교욱공동체 ‘날마다 배움터 당찬마을학교’, 전문평생교육, 시민외국어 교육, 우수 학습동아리 지원, 당진 행복아카데미 강좌, 찾아가는 마을한글학교, 배달강좌, 충남학 프로그램, 주민주도형 평생학습특성화마을 운영 등을…

  3. 2019.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와 마을이 하나된 ‘대호지 마을축제’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교장 이한복, 이하 대호지분교)가 세 번째 대호지 마을축제를 지난 23일 개최했다. 이날 대호지분교 학생들은 마을 어르신들을 본교로 초대해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했다. 2019 대호지 행복 마을축제는 당진교육지원청의 당진…

  4. 201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시 청소년들의 오늘과 내일

    ‘아이 한 명을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 그만큼 아이들이 소중하고 마을교육공동체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렇다면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실태는 과연 어떠한가? 2018년 기준 당진시 청소년 인구(13…

  5. 2019.08.24 · 문화·교육 · 김예나

    폐교에서 문화예술 공간으로 변화미술관, 지역을 잇다 5 서산 서산창작예술촌(마지막회)

    …이 서산창작예술촌으로 향하는 이들을 반긴다. 연이어 아기자기하고 아담한 학교와 꽃분홍색의 배롱나무가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서산창작예술촌은 폐교된 부성초등학교 중왕분교를 서산시가 지난 2010년 매입해 조성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현재 황석봉 서예가가 관…

  6. 2019.07.23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노인 대상으로 건강 교육 진행

    …일 진행했다. 마을교육공동체활성화사업 선정으로 마련된 이번 특강은 ‘온 마을이 학교다’를 주제로 이뤄졌다. 교육에 앞서 전종훈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이 7월 중 개최할 주민총회에 대한 일정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후 …

    당진시대
  7.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아이는 마을이 키우는 것김효실 행복배움터 두레 대표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할 무렵부터 엄마들의 고민은 시작된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중고등학교에 진학해도 엄마들의 고민은 늘 한결같다.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 ‘우리 아이의 교육을 누구에게 맡기느냐’,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치느냐’…

    당진시대
  8. 2019.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 들판에서 펼쳐진 로컬푸드 교육 현장

    … 일환으로 진행되는 ‘로컬푸드 CEO 체험-고추 먹고 맴맴’ 프로그램은 마을이 교육의 현장이 되고 마을 주민이 교사가 되는 관·학·민 협동사업이다. 이 프로그램은 비영리법인인 행복배움터 두레(대표 김효실)가 주최·주관하며 10회에 걸쳐 기지초등학교 3…

  9. 2019.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온 마을이 함께하는 당진행복교육지구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 살기 좋은 당진 만들기

    …, 지역 내 초․중․고 69개교를 지원하였다. 가령, 당진시 교육자원을 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연계하는 당진창의체험학교(686학급 1만7585명 지원)가 대표적인 사업이다. 이와 함께 교육부 특별교부금(155,555천원)을 지원 받아 ‘마을교사 양성과정…

    당진시대
  10. 2018.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할아버지와 지푸라기로 놀자!

    …원국희)가 지역공동체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지푸라기야 놀자!’를 서정초등학교에서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했다. 사흘 간 서정초 5학년 학생 200명은 대한노인회 신평면분회 노인 20명에게 지푸라기를 이용해 소품 만드는 법을 배우며 전통문화를 체…

  11. 2018.10.04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과 학교 잇는 ‘마을 축제 운영교’

    당진행복교육지구(당진시청·당진교육지원청)가 학교와 마을이 소통하며 학생을 함께 키우는 마을교육공동체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4개 학교를 마을 축제 운영교로 선정했다. 마을 축제 운영교는 초등학교 1개교와 중학교 3개교로, △전대초 △송산중 △석문중 △원당…

  12.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하다는 콩국수집에 가기 위해 당진을 찾았다. 칼국수집 옆에 있는 면천초등학교 교정이 너무나 아늑하게 다가왔다. 면천양조장에 들러 막걸리도 한 사발 얻어마셨다. 은퇴 후 터를 잡고 살 자리를 고민하던 부부는 서산 구석구석을 살피다 우연히 당진이라는 곳을…

  13. 2018.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2 합덕초등학교“통학차량 지원 필요”

    29년 역사의 합덕초등학교(교장 배무룡) 야구부가 다시 되살아나고 있다. 농촌지역 특성 상 학생 수 감소로 인해 경기 선발 인원인 9명도 채우지 못했던 합덕초 야구부는 최근 선수 20명에 취미반 17명까지 모집하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올해 충남소년체…

  14.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모두가 행복한 당진 행복교육지구

    ‘한 아이를 키우는 데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교육을 위해서는 학교와 교육청에서만 노력해야 할 것이 아니라 가정과 마을, 그리고 지역 사회가 함께 해야 아이가 바르게 자라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시가 …

  15. 2018.07.16 · 문화·교육 · 박경미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

    원당초등학교(교장 조성렬) 3학년 3반 학생들이 창의체험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해 솔뫼성지를 다녀왔다. 지난 6일에 진행된 이 체험은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창의체험학교 원클릭 체험학습 지원 시스템’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당진시내 각 학교로부터 신청을 …

  16.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연극 통해 ‘회춘’하기!

    … 사업을 기획한 문영미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대표는 “어느 날 어르신들이 학교에서 연극 강의하는 것을 알고 우리들도 알려달라고 했다”며 “나고 자란 고향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실시하게 돼 뜻 깊다”고 전했다. 이어 “충남문화재단 공모사업…

  17.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 서야중·고등학교“도약을 꿈꾸는 서야”

    서야중·고등학교는 지난 1958년 삼민고등국민학교로 시작됐다. 이후 학교법인 정민학교가 설립됐으며 류재하 초대교장이 취임하며 1966년에 서야중학교가 개교했다. 서야고등학교는 8년이 지난 1974년에 개교했다. 오는 20일 서야중·고등학교가 개교 60…

  18. 2017.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나루 행복마을학교 실시

    지난 8월 31일 합덕초등학교(교장 배무룡)와 초록별교실협동조합(이사장 김학로)이 ‘2017 해나루 행복 마을학교’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학교와 마을이 있는 현장에서 함께하는 행복 교육 지구를 만들키로 했다. ‘해나루 행복 마을 학교’는 …

    당진시대
  19.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온 마을이 아이 키우는 행복교육”

    …[강의내용 정리] 당진 행복지구의 현재와 미래 “충남도교육청은 ‘행복한 학교, 학생 중심의 학교’를 슬로건으로 내세웠습니다. 현재 이 슬로건은 지금까지 17개 시·도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교육은 경제성장과 함께 이뤄져 왔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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