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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역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5건
기간
1993—2026

295건 · '마을 역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15쪽

  1.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망객산 전설의 김복선을 아시나요?”

    … 기념 바위를 제작하기 위해 신평시장상가번영회(회장 하상용)를 중심으로 마을 주민들이 십시일반 1500만 원의 성금을 모았다. 지난 1월에는 함래석예원(대표 노함래)이 기념바위 제작을 맡았다. 이 자리에 설치된 김복선 기념 바위는 상·하단부 포함해 무…

  2. 2024.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제33회 기념식“그날의 그치지 않는 뜨거운 함성”

    … 서북쪽에 위치한 대호지면은 그 당시에도 궁벽한 지역이었다. 하지만 동족마을이 수없이 형성되어 있었고, 대호지면 도이리에 위치한 도호의숙을 비롯해 많은 서당이 설립돼 유학을 교육하던 지역이다. 이러한 배경을 갖고 있던 대호지 유생들은 고종의 인산에 참…

  3.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합덕읍 운산리) We are the world

    …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만나기 어렵던 외국인이었지만 지금은 우리가 사는 마을과 시장 그리고 거리에서 함께 생활하는 이웃이 된 지 오래입니다.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안부를 묻고 인사 나누는 이웃 말입니다. 외국인이 우리와 피부색과 언어가 다르고 태어난 국…

    당진시대
  4. 2024.01.19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당진1동주민자치회 ] “쇠퇴하는 원도심과 신도심 수청동 간 괴리 좁혀야”

    …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면서 “또한 우리 마을을 문화마을로 조성하고, 주민들이 편히 소통할 수 있도록 소통 공간을 마련코자 한다”고 말했다. 성기돈 부회장은 “당진에 랜드마크가 없다”면서 “승리봉공원을 역사문화공원으로 조…

  5.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두리 이야기 담은 시조집 출간

    …너무 흔해서 눈길 한번 받지 못해도 / 철 따라 꽃들이 쓰는 / 편년체 역사서”라는 글이 담겼다. 고 시인이 우두리에서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본 것들이다. 때로는 우두리에서 “초저녁잠 다독이는 / 노르둥굴한 울음이” 들리기도 하고 “온몸을 펜 삼아 쓰…

  6. 2023.12.2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주민들이 만들어 가는 우리지역 주민자치당진시 주민자치회 성과공유회

    …ay), 송악읍 바람개비 동산 활성화 ◆ 고대면주민자치회 충남형 온종일(마을방과후)돌봄, 지역인프라를 활용한 마을돌봄, 청소년자치활동 지원, 어르신 건강교실, 홍보책 및 마을 역사책 발간, 고대면 주민소통 오아시스 이용 활성화, 도농상생협약 & 벤치마…

  7.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11] 주민이 전하는 당진2동에 대한 기억 (원종경 전 당진주유소 대표) 60년 전 하천에서 모래 퍼다 논 메꿔 만든 ‘당진주유소’

    … 지점을 중심으로 주민 인터뷰를 통해 당진2동 도시재생사업으로 변화되는 마을의 모습을 기록하는 코너다. 이번 호에서는 ‘주민이 전하는 당진2동에 대한 기억’이라는 주제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채운동에서 45년간 당진주유소를 운영해온 원종경 대표를 만났…

  8.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실버기자들의 눈으로 바라 본 우리 동네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의 후원업체인 화신식품, 우리 동네인 순성면 성북1리 마을 등 이야기도 보도됐다. 또한 이 지역에서 오래 살아 오면서 눈여겨 봤던, 숨겨져 있는 명소도 생생하게 담겼다. 바다를 옆에 둔 소들쉼터와 미륵불, 거룩바위가 있는 당산미 산책…

  9. 2023.10.1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면천면 송학1리울창한 소나무 숲에 학이 날아든 아늑한 마을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

  10. 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5] 대호지면 송전리주민들의 정과 역사가 남아 있는 ‘고지내’ 마을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혀질지도 …

  11. 2023.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3 -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조성사업 ②]행정서비스와 커뮤니티·돌봄·평생교육을 한자리에서!

    …에만 머물고 있는 당진2동의 과거와, 당진2동 도시재생사업으로 변화되는 마을의 모습을 기록하는 사업이다. 지난 6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인터뷰 내용을 정리해 신문 지면에 보도하고, 전체 내용을 모아 책자를 발간할 예정이다. 도시재생 복합 거점시설 ‘어…

  12. 2023.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마을 이야기 2] 정미면 수당리, 천년 역사 간직한 안국사지 품은 마을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혀질지도 …

  13. 2023.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1 –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 자생 노력 더한 도시재생

    …장과 새로운 도시개발 사업이 빠르게 진행돼왔다. 지역주민들의 오랜 삶과 역사를 담은 원도심은 구도심으로 쇠퇴하고 도시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흔적들이 사라져갔다. 당진시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는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

  14. 2023.04.28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향토유적 ‘신평 돌미륵’ 방치

    …997년 6월 20일 당진시 향토유적 제8호로 지정됐다. 신평 돌미륵은 마을수호와 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며 세운 민간 신앙의 유적으로, 남근석(男根石)의 형태를 하고 있으며, 높이 217cm, 두께 70cm 안팎으로 얼굴의 높이는 92cm에 달한다. …

  15. 2023.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봄과 함께 떠나는 충남 여행

    …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위업을 선양하기 위해 세워진 사당이다. 역사가 담긴 현충사에 봄이 찾아왔다. 봄이 되면 현충사에 홍매화를 비롯해 목련과 산수유 등 여러 꽃이 가득 피어난다. 노란빛의 산수유는 물론 벚꽃보다 일찍 피는 목련도 아름답지만,…

  16. 2023.03.24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광주로 선진지 견학 다녀와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선진지견학으로 광주광역시에 있는 광산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양림동역사문화마을을 지난달 23일에 방문했다. 민·관이 함께하는 이번 선진지 견학은 지역사회보호체계 마련의 우수사례로 꼽히는 광주광역시 광산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진행됐…

  17.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권에 담긴 잊혀졌던 마을 이야기

    …그동안 살아온 세월을 회상하며 시를 지어 주기도 했다. 이렇게 잊혀갔던 마을과 주민의 삶 이야기가 모여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고대면주민자치회(회장 허석)가 마을 어르신들의 잊혀가는 옛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우리가 주인공이다’를 출간했다. 고대면…

  18. 2023.0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우강의 간석지와 포구 1 갯가에 제방 쌓아 간석지 조성

    …한 작은 규모의 포구들이었다. 이런 포구들은 주로 어업에 종사하는 인근 마을 주민들이 집과 가까운 갯고랑에 배를 대거나 봄·가을에 새우젓을 실은 어선들이 드나드는 정도로 이용됐다. 어업에 종사하지 않더라도 갯가에 사는 주민들은 농번기를 피해 시간이 날…

    당진시대
  19. 2022.10.2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역사 잇는 당진3동 둘레길 걷기

    …3동주민자치회(회장 황규찬)가 당진3동 둘레길 걷기 대회 및 행복한 우리마을 그림 그리기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2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당진3동 주민총회에서 주민들이 의결한 사업으로,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당진3동주민자치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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