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완종 당진시장애인달팽이문학회 사무국장소신 있는 삶
…는 차량 앞에 제때 점심 한번 찾아 먹지 못하고 허기진 배고픔을 빵 한 조각으로 때워가며 뛰어다니는 그에게 따뜻한 커피 한 잔 쥐여주며 어깰 토닥여 주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자신 앞에 처한 현실 앞에 좌절하지 않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려는 그에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2건 · '마음 조각' · 최근 기사부터3 / 8쪽
2019.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차량 앞에 제때 점심 한번 찾아 먹지 못하고 허기진 배고픔을 빵 한 조각으로 때워가며 뛰어다니는 그에게 따뜻한 커피 한 잔 쥐여주며 어깰 토닥여 주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자신 앞에 처한 현실 앞에 좌절하지 않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려는 그에게 …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우리나라 전통 선보이는 공예전 이현정·김정곤 공예가 이현정 공예가의 <조각을 잇다>와 김정곤 공예가의 <마음을 엮다> 2인전이 갤러리카페 안스갤러리에서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 공예가의 전시에서는 조각보와 바늘방석, 귀주머니, 복주머니 등의 다…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할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할아버지에게 직접 일을 배우진 않았지만 나무, 조각, 공예와 가까이 하며 유년기를 보냈다. 이 작가의 35년 외길인생은 그의 나이 16살 때부터 시작됐다.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 무렵, 미술교사가 그의 예술적 재능을 알아보고 …
2019.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문점 ‘청춘’이 시골 할머니댁처럼 소박하고 고즈넉하게 자리 잡고 있다. 조각가인 아들이 직접 만든 나무간판과 김은경 대표가 직접 수놓아 만든 광목 앞치마와 커튼·방석 등 규방공예 작품이 멋을 더하는 이곳은 서울 인사동과 강남 등에서 인정받은 음식맛을 …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덥고 습한 기운을 세차게 아래로 내려 보내던 그 하늘은 온데간데 없고 마음까지 파랗게 물들 것 같은 하늘이 나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올 한가위에는 밝은 달을 볼 수 있겠구나’ 연휴를 가늠해 보며 부모님이 계시는 고향 안동에 가기로 했다. 무논이 점…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 대해 인나환 위원장은 “마을 이장은 개발위원회 당연직 위원으로 탈퇴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며 “송전선로 문제는 현재까지 아무것도 결정된 게 없고, 조만간 석문면송전선로반대대책위원회 총회를 열어 관련 사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성난 …
2018.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의식은 불상을 조각하거나 불화를 그린 다음 진언을 외우며 의식을 갖추어 불상과 불화의 눈에 붓으로 눈동자를 찍는 의식으로 개안식(開眼式)이라고도 합니다. 새로 조성한 불상 등에 경전과 다라니 등을 복장(腹藏:배)에 넣고 점안식을 하는데 여법한 의식을…
2018.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요한 것인지 처음부터 따져봐야 한다. 끝까지 백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조각형 삼봉1리 주민: 대책위원회 위원 및 임원을 확대 편성하라. 경과지 주민들은 물론이고 석문산단 기업대표, 호서대 학생 대표 등을 대거 포함해 확대 개편해 달라. 김지환 지역경…
2017.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2위는 1회용 물티슈였습니다. 먹다버린 음식물, 비닐봉지, 각종 휴지 조각들, 낚시줄, 음료수 병 등 다양한 종류가 대부분 방조제에서 낚시하는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였습니다. 낚시질하다가 고기가 잡히지 않아서 홧김에 담배를 피워댔는지도 모릅니다. 앞에…
2017.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 동학정신을 받들어 국민이 주인이 되는 당진시와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장승을 세웠다”고 말했다. 한편 장승은 총 4기로, 승전목대장군과 승전목여장군, 동학대장군과 동학여장군이 세워졌다. 장승은 청양 출신의 방유석 장승조각가가 조각했다.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원도 평창으로 향했다. 차창밖에는 서서히 찾아오는 청명한 가을 향기를 마음껏 누리면서 계절이 스쳐간 여운 속에 마음은 마냥 아쉬워만 가고 햇볕이 따스하게 비치는 먼 산등성이 위에도 가을은 오고 있었다. 이날 버스에서 참가 회원을 소개하는 자리가 이뤄…
2017.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구해준 은인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고맙다는 인사조차 하지 못한 게 내내 마음에 걸렸다. “평생 ‘작은 아버지’로 모시겠다” 그렇게 2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지난 21일 손학승 팀장은 동료들과 우연히 물에 빠진 사람을 구했던 과거의 이야기를 하고 있…
2017.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진초등학교 앞 벽화가 다시 태어났다. 빛바랜 낡은 벽은 알록달록한 타일 조각들로 채워졌다. 벽화에는 동화 속 <어린왕자>와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담겨, 학생 뿐만 아니라 학교 앞을 지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동심의 세계로 되돌려 놓는다. 뙤약볕 아래 …
2017.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진초등학교 앞 벽화가 다시 태어났다. 빛바랜 낡은 벽은 알록달록한 타일 조각들로 채워졌다. 벽화에는 동화 속 <어린왕자>와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담겨, 학생 뿐만 아니라 학교 앞을 지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동심의 세계로 되돌려 놓는다. 뙤약볕 아래 …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풍년을 꿈꾸는 기다림에 농부의 가슴은 풍성한 마음으로 강물처럼 출렁거리고 있을 것이다. 늘 풍요로운 가을 한복판에서 만세를 부르고픈 소망의 마음은 늘 기쁜 것이다. 봄이 되면 새벽부터 꿈틀거리는 농부의 가슴, 논으로 밭으로 …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윤성 남매가 운영하는 갤러리카페 비채는 따뜻한 온기로 가득 차있다. 마음 비우고, 좋은 생각 채우다 송악산 등산로 입구에 위치한 갤러리카페 비채는 당진 시내와 약간의 거리가 있는 만큼, 그리고 자연과 가까이 있는 만큼 마음을 한결 여유롭게 만든다.…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담스럽지만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주시는 상으로 여기고 감사한 마음으로 받겠다”며 “아미미술관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문화예술상은 문화예술진흥법에 따라 문화예술진흥에 …
2016.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임상준 조각가와 김수옥 서양화가 부부가 오는 20일까지 다원갤러리에서 전시를 진행한다. 또한 오는 20일에는 두 작가와의 만남이 이뤄진다. 지난 7일부터 이뤄진 이번 전시에는 두 작가가 키우고 있는 고양이 츄와 깜지를 표현한 조각과 그림 작품이 전시됐…
2016.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문 갤러리라 다소 놀랐다. 전시관은 넓었으며 한국화와 서양화, 도자와 조각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작품이 전시돼 있었다. 지역에서 살고 있는 나에게 전시회를 갈 기회는 매우 적다. 하지만 다원갤러리와 같이 내가 사는 곳에 미술관 등 전시관이 많이 생…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준비회의를 거쳤고 발족식과 함께 음악회까지 개최했다. 그 후 지역 출신 조각가인 배효남 작가가 소녀상 제작을 맡았으며 당진시의 협조로 당진종합버스터미널 일원에 건립키로 하고 제막까지 이뤄졌다.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 김진숙 사무국장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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