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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아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2건
기간
1993—2026

532건 · '매일 아침' · 최근 기사부터3 / 27쪽

  1. 2024.04.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조희정 대표 하이하이민 당진점(수청동)"가성비에 품질 좋은 아동복"

    …이하이민’의 또 다른 특징은 ‘청결’이다. 조 대표는 “무인 매장이지만 아침·저녁으로 청소하고 소독한다”며 “아동복매장이라 어린아이 들도 매장을 찾는데다가, 아이를 위한 마음에 당연히 청결한 매장이 기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옷을 고를 때 편한 …

  2.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관 탐방] 당진시니어클럽 ‘일하는 100세, 아름다운 시니어’

    …도우미 △시니어 금융업무지원 △시니어 일자리 서포터즈가 있다. 주 5일 매일 출근해야 하며 일 3시간 월 20회로 약 70여만 원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신규사업으론 초등돌봄 교육도우미, 시니어 일자리 서포터즈, 시니어 금융업무지원이 있다. 내 나이가 …

  3.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앙비떼 (송악읍 금곡리) 최슬기 대표 “반려견과 함께 유럽풍 카페로 놀러오세요”

    …최 대표는 카페를 차리면서 수십가지의 원두를 보고 직접 엄선해 골랐다. 매일 아침 머신기를 다시 세팅하며 늘 같은 맛을 내기 위해 노력한다. 최 대표는 “아메리카노가 맛있어야 다른 커피도 맛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추천 메뉴인 ‘냉 파스타’…

  4.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시곡동 천안정 호두과자 구자성·정수령 부부

    …피가 있는 첫째 아이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호두과자를 고민했다고. “매일 만들어 바삭해요”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지금의 당진 천안정 호두과자다. 순 우리밀 100%를 사용하는 것에 더불어 가공버터와 유화제, 합성첨가제가 들어가지 않는다. 버터나 기…

  5. 2024.03.0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누니버터하우스 (송산면 삼월리) “바삭 촉촉한 에그타르트 맛집”

    아침이면 ‘누니버터하우스’에서는 여러 종류의 구움과자를 만들어낸다. 맛있는 구움과자들을 즐길 수 있는 카페는 어느새 송산면 삼월리 주민들의 사랑방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카페를 운영하는 김지현·김소현 대표는 자매 사이로, 지난해 언니 김지현 대표가…

  6.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대덕동 삼대째 손두부“부드럽고 고소한 두부 직접 만듭니다”

    …삼대째 손두부는 이 두부를 하루에 두 번씩 만든다. 점심 손님을 위해서 아침에, 저녁 손님을 위해 점심에 직접 두부를 만든다. 번거로울 법도 하지만, 이렇게 하루에 두 차례 두부를 만드는 이유는 오로지 맛있는 두부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다. 부드러운 …

  7. 2024.01.22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당주 담가

    … 집의 책임이므로 당주는 술 담기 보름 전부터 술이 나오는 3월 말까지 매일 아침 몸을 청결히 하며, 부정한 짓을 하지도, 보지도 말아야 하는 금기를 지켜야 한다고 전해진다. 특히 이번 당주는 내년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

  8.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손맛·정성 가득 요일마다 달라지는 백반 정식”

    …, 13년 동안 단골 덕에 큰 어려움 없이 두레원이 자리를 지켜왔다. “매일 달라지는 반찬과 주메뉴” 원종신 대표의 고향인 당진에 다시 오게 된 것은 지난 2010년이었다. 식당을 운영해 본 경험은 없었지만, 이전부터 원 대표의 음식 솜씨를 아는 사람…

  9. 2023.12.11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악중 · 고등학교, 이제는 안전하게 학교 가는 길

    … 당진시청, 당진시의회, 당진교육지원청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매일 아침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지도에 힘써온 송악중·고등학교 교사들에게 특별히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10. 2023.12.0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달콤한 꿀로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허니드림’[나는 여자농부다 3] 허니드림 유명옥 대표 (순성면 광천리)

    …격해 양봉에 큰 피해를 입히는 장수말벌·검은등말벌과 전쟁하는 기간이다. 아침 7시부터 말벌 잡기에 바쁘다고. 이강신 씨는 “검은등말벌은 등이 검고 다리는 노란색을 띄는데, 일벌을 잡아가기 때문에 양봉농가에 가장 많은 피해를 준다”고 말했다. 이렇게 새…

  11. 2023.10.23 · 산업·경제 · 유수아 취재기자

    [신설상가]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한 요리 맛보세요”

    …에 있어 가장 중요한건 재료의 신선도라고 생각해요. 상에 올리는 김치도 매일 아침 담그고 있습니다. 한 분이라도 더 좋은 서비스로 대접하고 싶어요. 항상 정성을 다하는 사계절면옥이 되겠습니다!” ● 가격 : 냉면(물/비빔) 1만 원, 왕갈비탕 1만 5…

  12. 2023.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8년째 아스파라거스 농사…“손주처럼 키워요”[나는 여자농부다 1] 아스파라거스 키우는 아라바농원 김은숙 대표 (고대면 용두리)

    … 아스파라거스를 수확한 뒤 세척과 선별 작업을 거쳐 포장까지 이어진다. 매일 아침 생산한 싱싱한 아스파라거스는 가락동농수산시장으로 나가는 물량도 있고 인터넷을 통한 직거래도 이뤄진다. 뿐만 아니라 아스파라거스 즙도 직접 내려 판매하고 있다. 그렇게 4…

  13. 2023.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정용국 효드림노인복지센터 요양보호사 “당진에는 이런 재가노인복지센터가 있습니다”

    …고 가야 합니다. 반면 ‘요양병원’은 치료를 요하는 어르신이 입원하셔서 매일 의사의 회진을 받고, 질병을 치료하는 곳입니다. 말 그대로 병원이라서 요양 등급이 없으셔도 입원할 수 있습니다. 요양병원에서는 침상에서 치료받는 일만 합니다. 제가 일하는 곳…

  14.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사는 이야기] 매일 감사&설렘 일기 쓰는 차현미, 박경미, 류미애, 남숙기, 추경숙 씨 “매일 감사한 일 기록하니 삶이 바뀌더라”

    … 자신을 위해 더 좋은 에너지를 내뿜고 만들어낼 수 있다. 확신하건대, 매일 짧게나마 짬을 내어 감사한다면, 크게 감탄할 만한 결과를 맛보게 될 것이다.” - 책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중에서 5인의 감사&설렘 일기 원당동에서 두드림키즈스피치 학원…

  15. 2023.05.2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좋아하는 일 하니 몸도 건강해졌어요”[세상사는 이야기] 허순영 hy(옛 한국야쿠르트) 프레시 매니저 (46·읍내동)

    …쉬었다가 2021년 4월에 재입사했다”고 덧붙였다. 허 매니저의 하루는 아침 일찍부터 시작한다. 배달 손님이 있어서 오전 배달을 하는데, 이전에는 새벽 배달도 있어서 오전 2~3시쯤이면 일을 시작했다고. 배달을 끝마치면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4시…

  16. 2023.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한진포구 4 해상 교통의 중심지 한진나루

    …그만한 전마선에다 쌀을 싣고 올라가서 배에다 실어주고 그런 일을 했지. 아침에 여기서 배가 인천으로 가면 또 저녁엔 다른 배가 또 여기 왔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당진이 생활권이 되는데 그때는 여기가 인천의 생활권이었어요. 그럴 정도로 여기 충청도 사람…

    당진시대
  17. 2023.02.17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허가은 시인의 첫 시집

    … 예정이다. 이 시집에는 어린 시절 고향과 어머니·아버지에 대한 기억, 매일 아침 달리는 당진천 벚꽃길, 사업실패로 어려움을 겪었던 시간 등 그의 인생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허가은 시인은 올해 첫 시집을 낸 것에 이어 또다른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

  18. 2023.02.17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한 가족의 일상을 파탄낸 “도를 아십니까”

    … “우리는 가족을 포기하지 않는다” 최근 읍내동 한 상가 건물 앞에서는 매일 피켓시위가 진행되고 있다. 이들은 “딸이 대진성주회(대순진리회에서 1999년에 갈라져 나온 종교단체)에 빠져 가출해 어디에서 뭘 하며 살고 있는지 행방불명 됐다”면서 “딸을 …

  19. 2023.02.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송악읍 반촌리 1965 신촌설렁탕 이지혜 대표 / “점심특선으로 배부른 한 끼 드세요”

    … 이 대표는 “일일이 고기를 삶고 손질하고,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김치도 매일 아침마다 담근다”며 “식당 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의 맛이기에, 그 맛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곱창과 닭도리탕을 함께 넣어 요리한 ‘곱도리탕’도…

  20. 2023.01.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지시줄다리기의 시작, 당주를 담그다

    …으로 여겨지기에 당주는 술 담그기 보름 전부터 술이 나오는 3월 말까지 매일 아침 몸을 청결히 해야 한다. 또한 부정한 짓을 하지도, 보지도 말아야 한다. 원래는 당주댁 집에서 당주를 담가야 하나, 술맛이 변질될 우려와 보관 문제로 올해는 기지시줄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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