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3.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송창석 우강면장-감동으로 다가온...
… 높은 방문과 전화격려, 새마을 조직의 일일주점 운영과 다수민의 참여로 마침내 식수를 완료할 수 있었다. 물론 본 사업이 우수한 우강쌀 홍보와 직거래의 역할, 꽃이 만개했을 때의 볼거리 문화 등 주작용만이 따르는 것은 아니다. 조류서식으로 인한 피해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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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건 · '문화 마침내'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0.03.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높은 방문과 전화격려, 새마을 조직의 일일주점 운영과 다수민의 참여로 마침내 식수를 완료할 수 있었다. 물론 본 사업이 우수한 우강쌀 홍보와 직거래의 역할, 꽃이 만개했을 때의 볼거리 문화 등 주작용만이 따르는 것은 아니다. 조류서식으로 인한 피해우…
2000.0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기 2000년대의 시작을 알리는 해가 떠올랐다. 산과 바다와 사람을 아우르며. 지나간 아픔과 희망을 아우르며. 그러나 지금까지 해가 그렇게 뜨지 않은 적은 없었다. 2000년의 해는 우리에게 변화를 가지고 오지 않았다. 오히려 우리에게 변화를 요구하…
1999.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읍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소들문화회관이 오랜 조성기간을 마치고 드디어 개관했다. 지난 17일 김낙성 군수와 이기흥 군의회 의장 등 내빈과 주민들이 2층 회의실을 가득 메운 가운데 합덕 소들문화회관 개관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특히 이날 개관식에는 문화…
1999.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소나무 머리칼을 휘날리면 소나무는 잠에서 깨어나 키 큰 몸을 흔든다 마침내 기지개를 켜고 소나무는 우뚝 일어서며 두 팔을 들고 동쪽 산 너머로 솟아오르는 붉은 태양을 맞이한다 부지런히 맞이한다 1999년 기묘년 연초에 서울의 한 모서리에서 蒼虛(창…
1998.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등 고육지책을 써야 했다. 이러한 상황을 반영해 전 군민의 축제인 상록문화제가 심훈추모식과 수해주민 위안잔치(김덕수패 공연)로 대폭 축소돼 열렸다. 그런 가운데서도 나라살리기 금모으기 운동이 많은 군민들의 참여 속에 치러졌으며 한보정상화 운동 등 지…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불이 가까이 있고 주춧돌까지 남아있는 안국사터가 바로 옆에 있어 당진의 문화유적지 1호로 꼽히고 있다. 누가 보더라도 훼손되어서는 안될 곳이라는 것이다. 주민들의 농업용수원인 저수지 바로 윗편에 있는 이 채석장은 70년대 수해방지를 위해 정부에서 막대…
199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이자 94, 95년 연속 국립극장 예술진흥원 지정 우수학교였을 만큼 문화예술교육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그동안 마땅한 시설이 없어 애로를 겪던 차에 올 4월 마침내 교육부로부터 6억을 지원받아 이 교실을 건립하기 시작한 것이다. 동문회에서는 …
1996.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땅만한 데가 없으리라 생각한다. 필자로서는 역사학, 고고학, 미술사등 문화사적 유산에 대해 전공으로 공부한 바 없어 딱 떨어지게 이것이다 라고 말할 처지는 못된다. 면천에는 우리나라 옛 마을에 갖추어야 될 것이 두루 갖추어져 있다. 서원과 절집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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