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억사진] “봉사로 진정한 삶의 의미를”
디지털 카메라와 휴대전화 카메라로 사진을 찍다보니 앨범을 다시 들춰보기 힘든 시대란 생각이 든다. 오랜만에 지난 사진들을 살펴보니 결혼생활도, 부모로서의 삶도 돌이켜볼 수 있었다. 또한 그동안 활동했던 사진들을 보며 다시 한 번 봉사가 행복한 인생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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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건 · '번째 앨범'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3.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디지털 카메라와 휴대전화 카메라로 사진을 찍다보니 앨범을 다시 들춰보기 힘든 시대란 생각이 든다. 오랜만에 지난 사진들을 살펴보니 결혼생활도, 부모로서의 삶도 돌이켜볼 수 있었다. 또한 그동안 활동했던 사진들을 보며 다시 한 번 봉사가 행복한 인생을 …
2012.03.12 · 문화·교육 · 김창연
바쁘게 살다 보니 앨범은 거의 꺼내 본 적이 없다. 오랜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다. 앨범 속 지난 날들이 있기에 현재가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현재가 있기에 지난 날들이 소중한 것처럼. 첫 번째 사진은 1985년도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시가지를 …
2010.07.20 · 환경·안전 · 김기연
…장으로 취임하고 연임해 대장을 4년째 맡고 있다. 옛 사진을 담고 있는 앨범이 많지 않은데 찾아온 기자는 나도 모르는 사진을 어디선가 찾아낸다. 이 코너에 실렸던 다른 사람들이 늘 했던 말이 ‘내게 저런 사진이 있었던가’였는데 나 역시 당시 추억이 담…
2010.07.07 · 문화·교육 · 김기연
사진을 찾아보니 내가 가진 옛 앨범들이 상당히 많았다. 그런데 앨범마다 먼지가 잔뜩 묻어있었다. 옛 추억 한번 더듬어볼 여유도 없이 내가 살아온 것인가. 앨범들을 돌이켜보며 ‘저 당시엔 저랬었는데...’를 되뇌었다. 첫 번째 사진은 군생활을 하던 시절…
2009.09.28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런 기자의 연락을 받고 옛날 사진을 뒤져보았다. 먼지가 뽀얗게 쌓여있는 앨범들. 생각해보니 그동안 이 앨범 한번 들춰볼 틈도 없이 살아온 것 같다. 사진들을 보며 한편으론 자랑스러운 생각이, 한편으론 아쉬운 생각도 든다. 언제 세월이 이렇게 지났는지.…
2009.07.20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옛 사진을 신문에 싣고 싶다는 요청을 받고 한동안 앨범을 찾다가 잠시 옛 생각에 젖었다. 아내와 아이들, 살고 있는 집, 학창시절 등... 지금 돌이켜보면 내 삶은 나름대로 성공한 삶이었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사진은 1968년에 찍은 사진. 이 사진…
2009.04.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요즘에는 블로그 등에 사진을 올리면서 현상된 사진을 가지고 있지 않아 앨범에 사진이 적은 편이다. 그래서 막내가 많이 서운해 하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첫 번째 사진은 첫 직장에서 찍은 것이다(맨뒷줄 왼쪽 두번째). 결혼 전까지 근무…
2009.02.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3분의 2이상을 교직에 몸담았다. 학교와 학생들과의 생활이 오래되다보니 앨범에 사진들도 학교와 관련된 사진들이 대부분이다. 앨범을 훑어보니 지난날에 후회스런 면도 있지만 순탄한 교직생활을 해온 것 같아 다행스럽기도 하다. 첫 번째 사진은 우강초 육상부…
2009.02.1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한참 클 때 사업이 바빠져서 많이 사진을 찍지 못했기 때문이다. 막내가 앨범을 보고 많이 서운해 해서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첫 번째는 밝은사회 당진클럽 등반대회 단체 사진이다.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봉사활동 등 좋은 일을 많이 할 수 있어 가…
2009.01.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터 새마을 운동, 부녀회 활동, 적십자봉사활동까지 여러 활동을 해왔다. 앨범을 보며 되돌아보니 더 많은 활동을 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쉽기만 하다. 면천면 자개리에서 송산으로 시집온 나는 자급자족 생활을 하며 돈을 걷어 필요한 물건을 읍내에서 사 오는 …
2009.01.1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바쁘게 현재를 살아가다보니 앨범은 거의 꺼내 본 적이 없다. 오랜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다. 앨범 속 지난 날들이 있기에 현재가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현재가 있기에 지난 날들이 소중한 것처럼… 나의 앨범에는 사진 뿐 아니라 영화표나 우표, 낙엽 …
2009.01.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앨범을 꺼내보니 사진이 몇 장 없어 아쉬웠다. 중·고등학교 시절이 가장 많이 기억에 남는데 사진이 얼마 없어 졸업앨범으로 아쉬움을 달래야 했다. 또 그리운 친구들은 몇 장의 사진과 졸업 앨범으로만 기억해야 했다. 당진에서 태어나 계속 살다보니 친구들과…
2008.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오랜만에 앨범을 보며 지난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막상 앨범에는 생각보다 옛날사진이 많지 않았지만 옛 추억을 떠올리기에는 충분했다. 추억들을 잊어버린 채 살고 있었는데 사진을 보니 은은한 고향의 향수도 느낄 수 있었다. 본래 고향은 고…
2008.12.15 · 문화·교육 · 우현선
바쁘게 살아가다보니 오랜만에 앨범을 보게 되었다. 보면서 옛 추억을 되새겨보니, 이런 때도 있었구나 하면서 웃게 됐다. 경제가 어려운 요즘, 잠시 짬을 내어 옛 사진들을 보면서 기분 전환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당진초등학교 61회…
2007.03.0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 내게서 이 소중한 기록들을 모두 앗아갔다. 남은 것이라고는 이 중학교 앨범 하나뿐이다. 그래서 다른 무엇보다 소중하기만 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67년 졸업을 앞두고 당진읍 채운리의 충령사 앞에서 찍은 것이다. 충령사는 순국선열의 위패를 모신 곳으…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펼쳐볼 기회가 많지 않았던 우리가족 앨범에는 전부는 아니지만 지난 시절들이 드리워져 있다. 부모님을 일찍 여읜 탓에 우리 부부는 농사일과 육아를 함께 해야 했다. 아내는 갓 태어난 딸아이를 등에 업고 일꾼들에게 줄 ‘밥 다라’를 머리에 인 채 막걸리가…
2005.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첫 번째 사진은 지금의 내가 ‘가장 오래전의 나’를 만날 수 있는 사진이다. 중풍으로 오랜 시간 앓다가 돌아가신 어머니(이은순)와 돌 때 찍은 사진인데 내겐 정말 소중하기만 하다. 젊은 시절의 순진함이 깃들어 있는 두 번째 사진은 친구 정형진(43)과…
2005.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앨범을 펼치고 반가운 사진들을 접할 때면 문득 느껴지는 것들이 있다. 내가 사진 속 모습으로 세상을 살아갈 때 머릿속으로 했던 생각들이 바로 그것이다. 머릿속에 떠올렸던 많은 생각과 세상에 대한 꿈들 중엔 사랑하는 아내(장은섭, 74)에게도 그리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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