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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건
연도
2011년

46건 · '살아 문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3)- 합덕읍 운산리 이옥하 씨] “빈집서 홀로 베개에 얼굴을 묻어요”

    이옥하 씨를 처음 만난 건 3년 전 봄날이었다. 당시 본지 문화면에 연재됐던 ‘당진작가들의 시한편’ 인터뷰를 위해서였다. 3년 전 그녀의 삶은 누가 봐도 ‘열심히 산다, 부지런하다’ 할만 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척추결핵을 앓아 척추 3개를 떼어낸 …

  2. 2011.01.14 · 문화·교육 · 우현선

    [□ 동아리 탐방 - 당진늘푸른악단] “젊게 사는 비결은 음악이에요”

    3년 전 초겨울 당진문화원에 모인 노신사들이 ‘음악을 하며 즐거운 여생을 보내기’위해 뭉쳤다. ‘늘 푸르게, 젊게 살자’는 의미로 이름붙인 당진늘푸른악단은 평균 60세 어르신을 주축으로 구성된 밴드다. 악단이 창단된 지 3년이 지난 지금은 50대 젊은…

    당진시대
  3. 2011.01.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 성기홍 스포츠산업 본부장 ] “당진의 브랜드 가치 인재육성을 통해”

    …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산업화 과정에서 생기는 부작용을 극복하고 교육과 문화, 인재육성과 같은 인프라 구축에 더욱 매진해야 될 때라고 봅니다. 더욱이 당진군은 농업을 기반으로 철강산업이 주를 이루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조화롭게 상생해 나가야 할지 고…

    당진시대
  4.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인터뷰-다문화가족 숨은 봉사자로 선정된 장가경(중국)씨 - “한국에서 느낀 사랑 돌려주고 싶어”

    …. 한국에서의 생활이 점차 안정되어 가면서 나보다 주변에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는 다문화가족 여성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제가 받은 도움과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어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됐죠.” 송악읍 봉교리에 사는 장가경(31)씨는 지난 달 28일 청와대에…

  5. 2011.01.07 · 문화·교육 · 우현선

    [▒ 주말 충남여행(1) - 아산시 도고온천] “겨울에는 역시 뜨끈한 온천이 최고”

    … 전라남도의 황홀한 음식 맛에 밀리기 일쑤다. 하지만 예부터 충남은 백제문화를 꽃피웠던 문화와 역사의 고장이었다. 서해바다와 접하고 금강이 흐르는 비경이 살아 숨 쉬는 지역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7개의 고속도로에 3개의 철도까지 관통하는 사통팔달의 교…

  6. 2011.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 당진시대가 달라집니다] 지면, 사회복지, 여행, 토론면 신설

    …새해에는 그동안 꾸준히 독자들의 요구가 제기됐던 따뜻한 이웃들의 소식, 문화, 생활정보 기사가 강화됩니다. 종합면이었던 9면에 사회복지면을 신설했습니다.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의 사연과 지역 내 각종 사회복지단체, 시설 등을 소개하는 연재 기사가 보도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